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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래프트" 스틸컷들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 갑니다. 솔직히 저는 취향에 안 맞는데다가, WOW를 안 해서 말이죠;;; 분명히 거대한 영화가 도리 거라는 기대는 들기는 합니다.

"록맨"을 영화화 한다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요즘 헐리웃에서는 고전 게임들을 기반으로 해서 영화화 하겠다는 붐 아닌 붐이 일고 있습니다. 나름 괜찮은 결과를 낸 케이스도 있기는 하지만, 역으로 정말 심가가헥 망한 케이스도 있는 편이라서 말이죠. 이 문제에 관해서 아무래도 이런 저런 문제가 곧 나타날 듯 합니다만, 일단 결과는 좀 지켜봐야 하는 경우들이 많습니다. 이번 케이스 역시 비슷한 상황으로, 솔직히 좀 많이 걱정이 되는 방식으로 제작이 될 예정이죠. 일단 록맨이 영화화 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것도 헐리우드에서 말이죠. 현재 추진중인 곳은 폭스사 입니다. 셔닌 엔터테인먼트라는 곳과 진행 할 거라고 하는데......참 묘하긴 하네요;;;

히트맨 : 에이전트 47 - 전보다 눈꼽만큼 낫지만......
솔직히 이 영화의 개봉 시점을 봤을 때, 둘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적어도 국내에서는 앤트맨과 호각을 이루거나, 아니면 그냥 버리는 카드가 될 거라고 말입니다. 다만 나오는 배우들 봐서는, 그리고 들인 기간을 생각해서는 이런 식으로 쉽게 버릴 영화라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거든요. 솔직히 그래서 더 아쉽게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해 하던 작품중 하나라서 말이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저는 게임을 많이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이런 이야기를 주변에 하면 코웃음을 치는 사람들을 몇 알고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진짜로 게임을 많이 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다른 것 보다도 지금 이야기를 하기 위한 히트맨 시리즈를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는

"워크래프트" 영화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코믹콘이 지났으니 나올 때가 되었죠. 감독이 던컨 존스이니 일단 믿어 봐야겠지만......포스터들이 좀 묘하기는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