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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posts레지던트 이블 5: 최후의 심판 (Resident Evil: Retribution.2012)
1996년에 ‘CAPCOM’에서 만든 동명의 서바이벌 호러 게임을 원작으로 삼아, 2012년에 ‘폴 W.S 앤더슨’ 감독이 만든 좀비 영화. 레지던트 이블 실사 영화 시리즈 다섯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전작에서 소수의 인류를 구원하는데 성공한 ‘앨리스’ 일행이지만 곧바로 엠브렐러사의 공격을 받아서 모처럼 구한 인류는 전멸 당하고. 앨리스는 바닷속에 빠져 의식을 잃었다가, 엠브렐러사의 비밀 기지에서 꺠어났는데. 하이브의 인공지능 컴퓨터였던 ‘레드 퀸’이 반란을 일으켜 엠브렐러사를 장악한 상황이라, ‘웨스커’와 앨리스가 일시적으로 협력 관계를 맺고. 외부에서 ‘스트라이커’ 팀을 동원해 앨리스를 탈출시키기 위해 작전을 개시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제는 시리즈 전통이 된 건지, 전장의 엔딩을
프랑켄슈타인 대 지저괴수 (フランケンシュタイン対 地底怪獣 バラゴン.1965)
1965년에 일본의 ‘토호’와 미국의 ‘베네딕트 프로’ 합작으로 ‘혼다 이시로’ 감독이 만든 괴수 특촬 영화. 괴수 특촬물 중에 최초의 일본, 미국 합작으로 알려져 있다. 영제는 'Frankenstein Conquers the World'로 1966년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제 2차 세계대전 말기에 함락 직전의 독일 베를린에서 프랑켄슈타인 박사가 창조한 불사의 심장이 나치 독일군의 U보트로 일본에 이송됐는데. 불사의 심장을 가지고 불사신 병사를 만들려고 했다는 계획이 밝혀졌지만, 그 직후 히로시마 원자 폭탄 투하로 소멸됐다가, 15년 후인 1960년 히로시마에서 불사의 심장이 어린 소년의 모습으로 자라나 야생에서 생활하던 게 발견되어 방사선 의학 연구실에 거두어져 보호 받았지만. 이후 급속
"언차티드" 감독이 또 바뀌었네요.
이 영화는 정말 독이 든 성배 취급인 듯 합니다. 이쯤 되면 정말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정도죠. 참고로 바로 직전 감독은 범블비를 감독하고, 애니메이션에서 계속 좋은 결과를 보여줬던 트래비스 나이트 였습니다. 이번에 새로 감독으로 부임한 인물은 루벤 플레이셔 입니다. 좀비 랜드로 유명한 감독이기는 한데, 이 양반 영화중에 베놈도 있어서 영 걱정되네요. 게다가 현재 촬영 중단......
"소닉" 실사판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개봉 하려고 준비중 입니다;;; 소닉이 결국 디자인을 바꿨는데.....의외로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