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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 posts모탈 컴뱃 - 액션 외에는 너무 신경 안 쓴 영화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과거 작품을 싫어했던 데다가, 게임에 관해서는 그 어느 추억이나 감흥도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었죠. 솔직히 시간 안 되면 그냥 빼버릴까 하는 생각을 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상황이 상황인 데다가, 아무래도 제가 최근에 영화 블로그라면서 영화를 오히려 잘 안 보는 느낌도 있다 보니 그냥 이번에는 눈 딱 감고 줄줄이 보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사실 이 문제로 해서 이번 영화도 고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솔직히 말 해서, 저는 모탈 컴뱃 시리즈에 관해서 정말 미묘한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모탈 컴뱃을 영화로 먼저 접했는데, 그게 그 엣날 영화 시리즈 였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본
"Mortal Kombat"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는 그닥 기대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제작자가 제임스 완 이어서 그래도 망하게 두지는 않을것 같긴 한데, 그래도 좀 손이 안 가더라구요. 제가 원작 게임을 원체 안 좋아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포스터별 이미지는 강렬하긴 한데, 솔직히 여전히 정이 안 갑니다;;;
"모탈컴뱃" 스틸컷 입니다.
정말 나왔습니다. 사실 이 작품은 좀;;;; 개인적으로 피하고 싶은 면이 있긴 하더군요. 저는 모탈컴뱃 류를 너무 싫어해서요;;; 땜빵 포스팅 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언챠티드" 촬영장 사진입니다.
정말 찍고 있습니다. 정말 걱정됩니다. 주인공이 마크 월버그 라는 점에서 한층 더 걱정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