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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플린터 셀의 영화화에 톰 하디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스플린터 셀의 영화화에 톰 하디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12월 4일

영화를 꽤 많이 본 사람으로서 게임의 영화화에 관해 이야기를 하자면, 쉽게 말 할 수 있습니다. 몇 편 빼고는 정말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 왔다고 할 수 있죠. 툼레이더와 사일런트 힐 1편이 그나마 성공한 케이스이고, 레지던트 이블까지 제외해 가면 어째 영화들이 점점 더 망해갔으니 말입니다. 심지어는 대자본으로 만든 페르시아의 왕자 같은 작품들 역시 홀랑 망해버리는 상황으로 주로 흘러가 버리고 말았죠. 그래서 스플린터 셀의 영화화 역시 걱정이 됩니다. 그나마 다행이라면, 게임을 영화화 하는 데에 출연한 배우라고 해서 망한 케이스는 거의 없다는 사실이죠. 밀라 요보비치가 좀 묘한 경우이기는 하지만 말이죠. 아무튼간에, 톰 하디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영화에 나올 지는 좀 지켜 봐야죠

모탈 컴뱃, 또 나와?

모탈 컴뱃, 또 나와?

오늘 난 뭐했나......|2012년 7월 11일

개인적으로 모탈 컴뱃 시리즈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 정말 지겹지도 않나 하는 생각이 드는 시리즈죠. 하지만, 그래도 영화로는 열심히 나오더군요. 제 기억이 정확하다면 어떤 사람들이 나름 팬 무비로도 또 만들고, 굉장히 잔인한 스타일로도 한 번 또 뽑아 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정식 영화판으로 또 나오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솔직히, 이제는 이 이야기는 좀 힘이 빠진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어쨌거나, 이 작품은 현재 워너 브라더스에서 각본 작업을 진행중이라고 합니다. 이 작품에서는 한 운 없는 슈퍼마켓 점원이 이 세계를 좌지우지 할 힘을 가지고 있고, 그 힘에 관해서 선과 악의 갈림길에서 선택을 하는 내용이 될 거라고 합니다. 이야기가 어째 코미디류로 흘러가면 딱

"완다와 거상"을 실사화 한다고 합니다.

"완다와 거상"을 실사화 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7일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개인적으로는 게임을 그렇게 많이 하는 것은 아니라서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완다와 거상 이라는 게임이 있습니다. 동생이 하는 것을 보니 꽤 재미있어 보이기는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 게임이 과연 어떤 의미가 있는지는 아직까지는 확답을 내리지는 못했습니다만, 그래도 이 게임이 영화가 된다는 사실에서 꽤 관심을 가져야 했습니다. 다행이 이 영화는 의외의 보증티켓을 쥐었죠. 이 영화의 감독은 조쉬 트랭크가 올라와 있습니다. 이 사람이 누구냐 하면, 바로 크로니클의 감독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기대가 이미 만땅인거죠.

니트 포 스피드도 영화로?

니트 포 스피드도 영화로?

오늘 난 뭐했나......|2012년 6월 6일

개인적으로 니드 포 스피드는 별로 열심히 안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게임을 거의 안 해봐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한계가 오기는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이 게임에서 가장 영화는 한계가 되어서 말입니다. 사실 이 게임을 할 말은 거의 없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그렇다 싶은데, 이제는 게임도 나온다고 합니다. 사실 이 게임을 굳이 또 영화를 봐야 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이 영화의 감독은 스콧 워 라는 사람이 될 거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 찍은 영화는 바로 이 영화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적어도 액션 하는 맛은 확실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뭐가 될 지는 한 번 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