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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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미드 "덱스터"가 돌아오네요.
개인적으로 덱스터 시리즈를 무척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아이디어도 좋고, 후반으로 가도 의외로 작품의 질이 거의 떨어지지 않고 잘 진행 된 좋으 케이스라고 할수 있으니 말입니다. 다만, 아무래도 마지막에 정말 힘들게 봉합하여 끝낸 드라마이다 보니 아무래도 나오는 것 자체가 정말 두렵긴 합니다. 저도 겨우 다 본 상황이고, 그 마지막까지 간 상황에서 굳이 또 작품이 나와야 하는가 하는 생각이 좀 든 게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뭐, 마이클 C. 홀이 묘하게 이후 작품들이 좀 애매하긴 하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정말 궁금하더군요. 위즐은 사실 좀 많이 징그럽긴 하네요.
"문나이트"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촬영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마블의 세계관 확장이 정말 착실하게 진행 되고 있죠. 개인적으로 궁금하면서도, 묘하게 별 기대는 안 됩니다. 마블 영화에 관해서 뭔가 새로운 확장을 기대하기 어렵다는 생각이 슬슬 들어서 말이죠.
니콜라스 케이지 신작, "Pig" 입니다.
니콜라스 케이지는 최근에 정말 독특한 영화를 주로 출연하는 전략을 취하고 있습니다. 정말 기괴하게도, 대부분의 작품이 평가면에서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흥행에서 오히려 쏠쏠하게 벌고 있음은 물론이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제대로 된 길을 오히려 요새 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고 있기도 합니다. 심지어는 이번 영화는 더더욱 독특하고 말입니다. 납치된 되지를 찾는 사람의 이야기라니 말입니다. 물론 간단히 말 하기는 그렇고, 송로버섯 찾는 되지가 사라지고, 그 돼지에 애정이 있던 주인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독특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