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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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Here Today" 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러 적당해 보이는 영화가 포스팅하기 더 좋아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영화의 방향에 관해서 그다지 고민할 필요가 없기 땜누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참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한데, 이 영화에 샤론 스톤이 직접 이름을 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나마 메인 배우는 티파니 해디쉬와 빌리 크리스탈 이라는 점에서 좀 궁금하긴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오랜만에 빌리 크리스탈을 맨 얼굴로 볼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솔직히 어딘가 따듯해 보이는 느낌 때문에 이 영화가 기대되는 것도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의외로 가벼워 보여서 기대됩니다.
"그린 나이트"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나름대로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이 영화가 가져가는 것들에 관해서 매우 독특한 면들이 보이는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이죠. 데이비드 로워리가 가져가는 방향에 관해서 확실히 생각 해볼만한 지점들이 있다는 생각도 들고 말입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로워리의 영화중 가장 좋아하는건 디즈니의 숨은 명작이라고 알려진 피터와 드래곤이기는 하지만, 이 외에도 미스터 스마일 같은 의외의 영화도 잘 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가웨인의 녹색 기사 이야기가 베이스라고 하는데......정말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정말 독특하긴 하네요.
"정글 크루즈" 한국 포스터와 한국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솔직히 참 미묘하긴 합니다. 사실 놀이기구가 원작이라는 것은 그다지 걱정 되는 지점은 아니긴 합니다. 이미 캐리비안의 해적으로 놀이기구 베이스로 잘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제대로 증명했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도 그렇고, 아무래도 뭔 이야기를 할 것인가에 관해서도 잘 모른다는 점이 좀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론 레인저 가장 최근작이 그래서 별로였거든요. 그래도 포스터는 참 마음에 듭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좀.......괜찮아 보이면서도 어딘가 묘하네요.
마블의 "블레이드" 감독 후보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마블에서 블레이드 감독을 선정중 입니다. 일단 마허살라 알리가 새로운 블레이드가 되다 보니 웨슬리 스나입스가 좀 아쉽게 다가오긴 하더군요. 아무트간에 의외로 상당한 감독들이 리스트에 올라와 있습니다. 위에서부터 베리 젠킨스(문라이트). 샤카 킹 (유다 그리고 블랙 메시아), 레지나 킹 (마이애미에서의 하룻밤), J.D.달라드 (스윗하트), 스티븐 케이플 주니어 (크리드 2) 입니다. 옆에 영화를 병기 해드렸는데, 영화 리스트를 보고 있으면 정말 쟁쟁한 감독들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