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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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남색대문" 포스터들 입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가 국내 개봉이 이번이 최초라는 사실에서 좀 놀랐습니다. 한 줄 알았거든요. 대만 영화중에 괜찮은게 많다 보니, 이 영화도 좀 많이 기대됩니다.
마틴 갬벨 감독의 신작, "The Protégé" 입니다.
오랜만에 마틴 캠벨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생각 해보면 이 감독도 정말 기구한 인물이죠. 카지노로얄을 통해서 007을 부활시킨 입지전적을 가진 인물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그린랜턴을 지옥에 빠트린 양반이기도 하니 말입니다. 물론 그 사이사이에 정말 다양한 영화도 했습니다만, 솔직히 전량 미묘한 라인 타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오랜만에 그래도 뭔가 주목할만한 영화를 한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번에는 마이클 키튼에 새뮤얼 L.잭슨도 출연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괜찮아 보이네요.
제이슨 모모아 주연 넷플릭스 영화, "스위트 걸"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관해서는 거의 아무 정보도 없던 상황이었습니다. 아무래도 포스팅감이 부족해서 정말 열심히 뒤지고 다녀서 찾은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에 관해서는 궁금하면서도, 약간은 불안한 것도 사실입니다. 다른 것보다도 넷플릭스 작품이어서 말이죠. 잘 나오면 잘 나오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사실 작품 상태가 별로인 경우도 간간히 터지다 보니 아무래도 걱정이 무지하게 많이 나서 말이죠. 일단 그래도 나오면 봐야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액션 영화로 보이니 말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스위트 걸이라고 계속 제이슨 모모아를 몰고 가는 개그 댓글들이 많더라구요.
"하우스 오브 구찌"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촬영장 사진이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책도 국내에 출간 되었던데, 한 번 읽어 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