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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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셀린 시아망 신작, "Petite Maman" 입니다.
솔직히 영화 감독 이름만 소개 해서는 이 영화가 누구 작품인지 감도 안 오실 겁니다. 설명을 조금 드리자면,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이라는 매우 강렬한 영화를 만든 감독입니다. 이후에 비슷한 영화가 꽤 괜찮은 평가를 받으며 여럿 나오게 만들기도 했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 나름대로 기대를 가져가게 된 것도 사실입니다. 감독은 전작 덕분에 결국에는 새로운 작품을 만들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미지가 강렬하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돌이님 자막 덕에 편하긴 합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약간 무섭습니다. 묘하게 제 취향과는 약간 거리가 있어 보여서 말이죠.
M.나이트 샤말란 신작, "Old" 입니다.
오랜만에 나이트 샤말란의 신작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되는 신작들이 몇 가지 있는데, 이 경우가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샤말란이 그래도 최근에 나름 괜찮은 모습을 꽤 많이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기대를 하게 된 것이죠. 글래스도 평가가 그냥 그런 정도에 머무르긴 했습니다만, 저는 글래스가 정말 좋았던 겁니다. 아무래도 이후 행보가 어떨 것인가에 관해서 정말 궁금했는데, 나름대로의 답이 나오게 되었네요. 일단 나오면 한 번 봐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들이 상다잏 무섭네요.
"The Devil's Child" 이라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작품은 잘 모르긴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땜빵으로 이 작품을 찾아낸 면이 강한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좀 더 정확히는 다른 작품을 포스팅 하려고 준비를 해놨다가, 그 영화가 국내에서는 선공개 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부랴부랴 포스팅을 바꾼게 이 케이스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 역시 조사를 거의 안 했기 때문에 뭐라고 하기 좀 어렵긴 합니다만, 참 미묘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솔직히, 이런 포스터 정말 싫어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영 제 취향과는 거리가 있어 보입니다.
"Plan B"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아무래도 제가 할 말이 별로 없는 상황입니다. 제목은 비슷한 영화가 수두룩한 상황이고, 그나마 제가 잘 아는 플랜 B는 아예 영화가 아니라 스튜디오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사실상 제가 할 말이 없어지는 상호아이 될 수 밖에 없더군요. 게다가 영화의 배우진 명단을 보는데, 솔직히 제가 거의 모르는 배우들이 줄줄이 들어와 있는 상황이기까지 해서 더더욱 미묘하더군요. 그나마도 훌루 오리지널인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 봤을 때는 꽤 재미있어 보이긴 하는데 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