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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나 존스 5 : 운명의 다이얼"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10일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냥 별 기대를 하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냥 관성으로 본다 싶은 영화중 하나이죠. 그만큼 전 시리즈에 관한 신뢰가 높다는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3편의 경우에는 제 인생을 통털어 가장 자주 선택해서 본 영화 세 편 안에 드는 작품일 정도이니 말이죠. 4편은 썩 상태가 좋지 않다고 합니다만, 이 영화 역시 심심하면 다시 틀어놓는 작품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제게는 신뢰가 있는 시리즈이죠. 물론 아직도 해리슨 포드가 인디아나 존스 하냐;;; 라는 무서운 생각도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으로 봤을 때는, 감독 바뀐 만큼 결이 살짝 달라 보이기도 합니다.

폴 토머스 앤더슨이 신작 작업을 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9일

개인적으로 얼마 전 개봉한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이었던 리코리쉬 피자는 좀 애매하긴 했습니다. 분명 대중적으로 좀 더 다가오는 느낌이긴 한데, 좀 더 뻔하다는 느낌이 드는 데다가, 묘하게 영화가 지루하다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물론 이런 저런 뒷말도 좀 있는 것이 사실이었습니다만, 그 이전에 재미가 좀 덜하다는 생각이 들었던 겁니다. 어쨌거나, 이 감독이 그래도 예술가로서 인정을 받다 보니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도 제목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래도 참 강렬하게 다가오는게, 이번에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나올 거라고 하더군요.

나홍진이 SF 영화를 만드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7일

개인적으로 나홍진 이라는 감독에 관해서 참 묘하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분명 영화를 잘 만드는 감독이긴 한데, 너무 독하게 나오는 여오하들이 많다는 생각도 하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제작자로 나선 랑종이 바로 그 케이스라고 할 수 있었는데, 솔직히 이건 감독 역량보다도 제작자가 더 강하게 튀어나온다는 생각을 한 것이 사실입니다. 어쨌든간에, 본인이 감독 하는 영화들은 그래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했긴 합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호프" 라는 영화를 만든다고 합니다. 이번 영화는 시골의 외딴 마을에 외계인이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황정민이 주연을 할 거라고 하며, 원래는 알폰소 쿠아론 감독과 함께 미국에서 작업 하려고 했으나 이런 저런 이유로 한

"Ghostbusters : Afterlife" 후속작이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3년 2월 6일

개인적으로 고스트 버스터즈 시리즈를 굉장히 좋아합니다. 개인적으로 영화를 여러 번 보더라도 아무 생각 없이 볼 영화들을 더 찾는 쪽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실......여성판 고스트버스터즈도 나쁘지 않다고 받아들이게 되긴 했습니다. 그냥 맘 편하게 보고 있으면 시간이 가긴 하기 때문이죠. 솔직히 자극적인 영화들에서는 그런걸 자줍 ㅗ기 힘든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그만큼 만 편한 영화를 찾아다닌다고나 할까요. 아무튼간에,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는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여러 번 다시 볼 정도로 말입니다. 그리고 속편이 또 나온다고 합니다. 길 키넌 이라는 인물이 한다고 하더군요. 전작의 각본을 담당 했었다 합니다. 폴 러드와 케리 쿤은 복귀 할 예정이라고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