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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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 입니다.
마블 영화가 정말 잊을 만 하면 공개 되고 있습니다. 그만큼 계속해서 작품이 튀어 나오고 있다는 이야기인 동시에, 솔직히 그래서 작품의 질 유지가 안 된다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최근에 감독의 자율이 굉장히 많이 늘었다고 하는데, 그러면서 오히려 영화가 방향성을 잃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죠. 메시지에 매몰되는 경우가 나온다거나, 아니면 너무 작품성이 강화 된다거나 하는 것들 말입니다. 그냥 가볍게 즐긴다는 것도 과하게 가는 느낌이었고 말입니다. 솔직히 이거 다 맞추면 그냥 잘 만든 공산품이 될 가능성도 있긴 합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그래도 여전히 제임스 건의 색은 살아 있긴 하네요.
스타워즈 관련 신작, "The Acolyte" 촬영장 사진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정말 촬영을 하고 있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정재도 정말 나옵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신작, "怪物"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고레에다 히로차즈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 열심히 잘 안 봐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각본가로 사카모토 유지도 들어온 상황입니다. 솔직히 이 사진들을 이렇게 올리는 이유는.....포스팅 할 게 별로 없어서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묘한 느낌을 주네요. 지금까지도 항상 그랬고 말입니다.
그레타 거윅의 "바비"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에 관해서는 참 미묘하게 다가온 바 있긴 합니다. 아무래도 바비 라는 캐릭터가 상징하는 것이 좀 애매한 지점들이 있긴 하니 말입니다. 하지만, 감독으로 그레타 거윅이 들어가 있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에 관해서는 그다지 걱정이 없는 것도 사실입니다. 배우 출신 감독으로서 정말 계속해서 좋은 결과를 내는 흔치 않은 케이스라서 말이죠. 솔직히 이번에도 매우 독특한 물건이 될 거라는 기대가 좀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바비가 나오는데 보러 가고 싶다니......제가 변한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마고 로비 인상이 세다는 생각을 별로 해 본 적이 없는데, 이번 영화에서는 왜 그렇게 다가오는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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