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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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Summer of '67" 이라는 작품입니다.
약간 묘하게도, 저는 이렇게 약간은 레트로한 느낌이 드는 작품을 상당히 좋아하는 편입니다. 영화가 가져가는 느낌이 묘하게 편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달까요.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이 영화는 사실 좀 걱정이 되긴 합니다만, 그래도 개봉 하면 바로 달려가서 보게 될 거라는 생각도 하게 되는 그런 작품이죠. 이런 이야기만 늘어놓는 이유는 이 포스팅이 땜빵이고, 조사도 안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미지는 멋지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솔직히 좀 그럭저럭 이네요.
"고질라 VS 콩"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 새 고질라 영화가 나올테니 말이죠. 사실 좀 기대가 되네요.
"Top Gun : Maverick" 촬영장 사진입니다.
전 몰랐는데, 이 영화의 감독은 조셉 코신스키 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걱정 되긴 합니다.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각본을 어느 정도 수술 한다는 이야기도 같이 들어오기도 했고 말입니다. 그래도 개봉하면 볼 것 같긴 합니다.
리암 니슨 신작, "Cold Pursuit" 이라는 작품입니다.
리암 니슨은 더 이상의 액션 영화를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가 무색하게 계속해서 다른 작품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는 좋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액션 영화가 아닌 이제는 좀 더 진지한 영화를 다시 한 번 해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애초에 능력이 매우 출중한 배우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진중한 영화도 여전히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한 운전수가 아들을 죽인 딜러에게 복수 한다는 내용이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그렇게 빠른 느낌은 아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