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Posts
2134 posts"PMC : 더 벙커" 티져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김병우 입니다. 더 테러 라이브 이후로 정말 오랫동안 별 이야기가 없어서 사실 좀 묘하게 다가오는 감독이었죠. 그만큼 더 테러 라이브는 정말 잘 만든 영화이기도 했고 말입니다. 게다가 하정우는 더 테러 라이브의 주연으로 나오면서 더 작은 영화도 얼마든지 살릴 수 있는 사람이라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선균은 이미 다양한 영화에서 팔색조의 매력을 자랑했다 보니 사실 걱정이 전혀 안 되긴 하지만 말입니다. 일단 저는 보러 갈 예정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의 "피노키오"가 드디어 제작되네요.
기예르모 델 토로는 참으로 상황이 묘한 감독입니다. 퍼시픽 림은 중국에서 그나마 잘 되어서 속편까진 갔지만, 크림슨 피크는 영 뜨뜻미지근한 결과를 낳았으니 말이죠. 헬보이 속편도 결국 시원찮아서 결국 리메이크 라인을 탔고 말입니다. 광기의 산맥은 이래저래 다양한 이유로 엎어졌고, 사실 이번 영화인 피노키오 역시 한참 고생하다 만드는 영화입니다. 그래도 그나마 다행인게, 차기작으로 드디어 확정 되었다더군요. 제작사는 넷플릭스가 나섰습니다. 의외로 파시스트 치하의 이야기가 되어서 상당히 무거울 거라는 이야기가 많더군요.
쿠엔틴 타란티노 신작, "Once Upon a Time in Hollywood" 촬영장 사진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굴러가고 있죠. 이미지 묘하게 가고 있긴 하네요. 사실 이제 디카프리오는 꽃미남이라기 보다는 선 굵은 배우에 더 가까워졌고 말입니다.
봉준호 감독의 신작, "기생충" 촬영장 사진입니다.
드디어 봉준호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정말 기쁘네요. 봉준호 감독 본인이 이 영화가 터닝 포인트가 될 작품이라고 했다는데, 정말 궁금하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