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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드 체이싱 - 블랙 코미디 입문으로 제격인 영화
이 영화를 리스트에서 뺄 수는 없었습니다. 솔직히 이번주에 영화들 배치가 나쁘지 않긴 한데, 아무래도 편하게 보고 싶은 작품들이 좀 있는 상황이긴 해서 말이죠. 이 영화가 바로 그 케이스에 속한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결론이 어떻게 날 것인가에 관해서는 제가 지금 당장 이야기 하기 힘든 지점들이 있긴 합니다. 이 글은 아무래도 영화 보기 전, 거의 4주 전에 보겠다고 마음을 먹고 쓰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인 한스 페터 몰란트는 사실 이 영화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사라짐의 순서 : 지옥행 제설차의 감독이기도 합니다. 노르웨이에서 나온 코미디 액션 스릴러 영화이긴 하죠.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는 한데, 제가 영화를 못 봤기 때
리암 니슨 신작, "Cold Pursuit" 이라는 작품입니다.
리암 니슨은 더 이상의 액션 영화를 하지 않겠다고 이야기를 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야기가 무색하게 계속해서 다른 작품들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는 좋은 일이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다른 한 편으로는 액션 영화가 아닌 이제는 좀 더 진지한 영화를 다시 한 번 해도 괜찮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애초에 능력이 매우 출중한 배우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진중한 영화도 여전히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 영화는 한 운전수가 아들을 죽인 딜러에게 복수 한다는 내용이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그렇게 빠른 느낌은 아니네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