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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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Salvation"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런 영화는 포스팅용으로 가지고 오긴 했는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느 상황입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제가 아무래도 이 글을 쓰는 것이 힘들어서 미리 써 놓는 상황인데, 제가 시간에 매우 쫒겨서 예고편과 포스터만 찾아 놓은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글을 쓰는 시기에 저는 여행 준비도 같이 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정말 엉망 진창으로 흘러가고 있기도 합니다. 덕분에 블로그는 아무래도 한 발 물러서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이죠. 일단 뭔가 포스트 아포칼립스 비슷하게 가는 것 같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더 묘한 느낌이 있네요.
"Isn't It Romantic"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의 여배우인 레벤 윌슨은 피치 퍼펙트 시리즈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상황이기는 했습니다. 코미디에 상당히 능한 모습을 보여줬었기 때문이죠. 실질적으로 출연한 영화들 역시 거의 다 코미디 입니다. 다만 의외로 상당히 괜찮은 작품은 하우 투 비 싱글 이라는 영화이죠. 피치 퍼펙트 시리즈는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처지고, 그림스비 형제 라는 작품은 정말 정이 안 가는 더러운 코미디 느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는 좀 재미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이런 환상 코미디물이 이상하게 취향에 맞더라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배우 소개는 여럿이긴 한데, 역시나 레벨 윌슨이 가장 강하게 끌고 가는 듯 합니다.
"플로리다 프로젝트" DVD가 나옵니다.
사실 이 영화는 좀 아쉽긴 합니다. 블루레이로 보길 원했었는데, 결국 DVD로만 나오는 것 같더군요. 이미지는 멋지더군요. 플레인이니까요. SPECIAL FEATURES • 백은하 배우연구소 소장 & 이은선 영화칼럼니스트의 전편 코멘터리 • 메이킹 영상 • 션 베이커 감독 내한 독점 인터뷰 • NG모음 • 예고편 정말 블루레이였으면 바로 예약 했을 겁니다.
기키 키린의 유작, "日日是好日" 입니다.
솔직히 제가 일본 영화에 대한 지식은 무척 일천하기 때문에, 기키 키린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습니다. 워낙에 연기 잘 하는 분이고, 얼마 전 돌아가셨다는 이야기는 들었는데, 제가 아는 이야기는 딱 거기까지 입니다. 이 포스팅은 정말 땜빵이라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개봉 딱 하루 전에야 이야기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잘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는 것이, 일본은 차라리 이렇게 평온한 영화가 더 낫겠더라구요. 이미지는 정말 좋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분위기 정말 좋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