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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드풀 시리즈가 "Once Upon A Deadpool" 라는 제목으로 나오게 된 이유가 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2일

개인적으로 데드풀은 정말 좋습니다. 영화가 뭘 가져가야 하는가에 관하여 정말 제대로 된 해답을 가져갔으니 말입니다. 1편은 영화적인 강렬한 지점을 가져가는 데에 성공했고, 2편은 본격 액션 영화라고 생각해서 더 좋아하는 편 입니다. 아무튼간에, 그렇기 때문에 블루레이 나오자 마자 예약해서 사버렸죠. 그래서 속편이 또 어디로 갈 것인가가 매우 궁금해지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속편은 아니더군요. 일단 이번 작품은 2편의 재편집본으로, 3분정도 짧으며 등급 문제가 될 것들을 다 뺐다고 하더군요. 이 버전의 성사 이유가 두 가지 조건 덕분이었는데, 수익금의 일부가 암 퇴치 관련 자선단체에 기부 되고, 프레드 세비지가 출연하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이야기 특

"클루리스"가 리메이크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0일

솔직히 저는 클루리스를 본 적이 없습니다. 넷플릭스에서 한 번 보라고 계속해서 추천을 하기는 하는데, 다른 작품들 보느라 정작 계속해서 뒤로 밀리고 있죠. 무척 궁금하기는 한데, 선뜻 손이 안 가는 기묘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그만큼 제가 아는 것은 알리시아 실버스톤이 이 영화로 유명해졌다는 점 정도 입니다. 거기에 노란색 체크무늬 상하의 정도 생각 나는 상황이네요. 제가 아는게 거기까지 입니다;;; 일단 작가만 공개 되었는데, 글로우 라는 TV 시리즈를 한 Marquita Robinson 이라고 하네요. 솔직히 이 작품도 어떻게 될 지 궁금하긴 합니다.

"Glass"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20일

나이트 샤말란은 정말 제대로 부활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더 비지트는 정말 강렬하게 봤습니다만 다른 한 편으로 좀 불편했던 작품이었기에 미묘했었죠. 하지만 그 이후에 23 아이덴티티에서는 정말 제대로 능력을 발휘 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언브레이커블의 아이디어를 그대로 받아오면서 의외로 그 다음 이야기에 관하여 여전히 동력이 있다는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기도 했고 말입니다. 이 작품이 그 결실이라고 할 수 있죠. 솔직히 이건 정말 극장에서 보게 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런 느낌 정말 좋아요.

"PMC : 더 벙커"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2월 19일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도 슬슬 사진들이 공개됩니다. 약간은 다른 이야기인데, 오류 덕분에 한참 고생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