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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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Booksmart" 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땜빵용으로 찾아오기는 했습니다만, 의외로 감독에서 좀 놀랐습니다. 제가 상당히 좋아하는 배우이자, 최근에 왜 이렇게 조용한가 싶었던 올리비아 와일드였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영화쪽에서 아주 잘 된 배우는 아닙니다만, 이미지 자체는 정말 좋은 배우여서 말이죠. 한동안 너무 이야기가 없다 싶었는데 감독으로 나오게 되었네요. 게다가 영화 역시 의외로 강렬한 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학교에서 더 놀았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아낸 아가씨들이 너무 심하게 놀다 문제 생기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의외로 매력적으로 보이긴 합니다.
"GOOD BOYS"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뒤지다 보니 좀 아쉬웠던게, 국내도 그렇고 해외도 그렇고 전부 힙합그룹이나 비슷한 것들이 줄줄이 나와서 말이죠. 솔직히 그 글부들 음악을 거의 모르는 상황이다 보니 제가 할 말이 그다지 많지 않은 상황이기도 합니다. 덕분에 imdb를 들어가 보기는 했는데, 여전히 무슨 소리인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어서 그냥 조사는 건너 뛰기로 했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아무 정보도 없이 그냥 올리는 땜빵용이 된 겁니다. 일단 이미지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애들이 나오는 것 같은데, R등급이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심지어 예고편도 레드밴드라니;;;
"LATE NIGHT"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포스팅하게 된 것은 결국 엠마 톰슨 덕분입니다. 사실 배우를 알아본 덕에 이 영화를 포스팅감으로 선택하게 된 것이죠. 엠마 톰슨이 정말 다양한 영화에 나오고, 정말 좋은 연기를 한 적도 많습니다. 다만 의외로 코미디에서도 상당히 강한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더 기대를 하게 되는 면도 있었습니다. 토크쇼 호스트에 대한 이야기라는 점에서, 그리고 코미디로 나올 거라는 점에서 가장 기대하게 되는 것이죠. 그나저나, 이 글을 쓰는 동안 저는 점점 진이 빠지네요;;;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정말 이런 영화는 개봉 해줘야 하는데 말이죠.......
"Midsommar"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를 소개하게 된 이유는 이 작품의 감독 덕분입닏. 아리 애스더 라는 감독의 작품인데, 이 감독의 전작이 바로 유전이기 때문이었죠.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정말 기대되는 이유는 바로 그 유전이란느 작품을 너무 재미있게, 그리고 무섭게 봤기 때문이었습니다. 공포물이 무조건 깜놀일 필요가 없이, 정말 불쾌한 분위기로 제대로 밀고만 가면 제대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바 있었기 때문입니다. 덕분에 이번 영화도 기대가 되고 있죠. 부모를 잃고 실의에 빠진 주인공이 스웨덴의 하지 축제에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도 무지막지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