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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O 신작, "체르노빌" 한글자막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30일

이 작품 예고편을 보면서 지금 현재 생각하는 것은 정말 독하다 라는 생각이 아니라, 지금 옆 나라는 대체 어쩌자고 저러는가 하는 생각 입니다. 사실상 저 동네가 작살나고, 도시 하나로 모잘라서 주변 숲이 모두 방사능으로 뒤덮여서 붉은 숲이라는 엄청난 기형 생물체의 왕국이 생긴 판이라는 이야기를 읽고 나서 아무래도 걱정이 안 될 수 없었던 것이죠. 이쯤 되면 더 덮어 놓고 전세계를 상대로 엿먹이는 거 아닌가 하는 분노가 생기기도 하고 말입니다. 어쨌거나, 좀 신경들 써야 하는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정말 독하긴 하네요.

"THE ANGRY BIRDS MOVIE 2"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9일

솔직히 이 작품은 좀 미묘하게 다가오기는 합니다. 일단 결국 2차 시장으로 넘어와서 보기는 했고, 나름대로 즐겁게 본 것도 이씩는 합니다만, 그렇다고 영화가 앞으로도 기대를 해야 한다고 말 할 정도로 기대가 되는 상호아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궁금하지도 않았던 것이 사실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정말 걱정 된 것도 있고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정말 할 말이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나온다고 하니 일단 기다려보긴 할 듯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솔직히 예고편 별로 맘에 안 듭니다.

"기생충"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6일

드디어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꽤 기대하는 작품이기도 하죠. 분위기 참 묘하네요.

"엽문 4"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24일

이 영화가 나올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처음 든 생각은 '이걸 또 하냐' 라는 생각이었습니다. 견자단이 무술을 못 하는 사람은 아니기는 합니다만, 3편의 상태가 영 별로라는 생각이 들었던 데다가, 엽문 관련 영화들이 줄줄이 나오는 바람에 오히려 매력이 없어진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3편에서 겨우 마무리를 지었을 때 이제는 더 이상 만날 일이 없다고 생각 했습니다. 하지만 결국 속편이 또 나왔네요. 일단 이미지는 좋은데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냥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