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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인형이 돌아온다! "ANNABELLE COMES HOM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7일

애나벨 시리즈는 좀 미묘하긴 합니다. 2편도 평가가 아주 좋다고는 할 수 없긴 한데, 1편보다는 그나마 낫다는 생각이 들기는 해서 말이죠.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이 시리즈가 아주 엉망인가 하면 그것도 아니기는 하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어쨌거나 그래도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아무래도 제가 슬래셔물을 정말 싫어하다 보니 이 작품이 그나마 낫다는 생각도 드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만큼 일단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죠. 다른 이야기 이지만, 이게 진짜 사탄의 인형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워렌 가족이 된통 당하는군요.

신카이 마코토 신작, "天気の子"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5일

너의 이름은. 덕분에 현재 신카이 마코토는 신작에 관해서 계속해서 기대를 받는 상황입니다. 사실 별을 쫒는 아이 이후로 연출의 기복도 어느 정도 해결된 분위기라 오히려 기대 되는 상황이기도 하죠. 날씨에 대한 능력을 지닌 사람과 만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HBO 미니시리즈 신작, "Chernobyl" 티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2일

뭐, 그렇습니다. HBO 작품이라고 하면 그냥 덮어놓고 보는 시기가 왔습니다. 사실 왕좌의 게임은 아무래도 보다 중단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묘하게 좀 제가 힘들어 하는 방향으로 가서 말이죠. 하지만 트루 디텍티브 시리즈도 그렇고, 소프라노스 같은 걸출한 작품은 정말 끝까지 다 보게 되더군요. 웨스트월드는 중단 했습니다만, 정말 몰아서 보려고 벼르고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사회파 계통이네요. 웬지 옆나라에 모 사건에 제대로 찬밥 뿌릴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그럼 티저 영상 갑니다. 강렬하네요.

"광화문" 이라는 영화가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30일

솔직히 이 영화의 시놉시스를 보면서 좀 미묘하기는 했습니다. 최순실 게이트부터 시작해서 현 정부 탄생의 이야기까지의 그리며, 그 속에서 벌어지는 부자간의 갈등을 영화에서 다룬다고 합니다. 과거에 비슷한 영화가 한 번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솔직히 굳이 또 영화를 만들어가는가에 관해서 좀 미묘하게 생각되는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덕분에 이 영화가 마냥 좋게 다가오지 않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했습니다. 최종원과 안성기가 이미 캐스팅된 상황이며, 안성기는 아들과 마찰을 겪는 아버지 역할 이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