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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 스토리 4" 영상 포함 클립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30일

개인적으로 이번 토이 스토리는 좀 걱정 되는 상황입니다. 누누이 이야기 하지만, 3편이 정말 완벽한 마무리였기 때문이죠. 그 마무리 덕분에 과연 새 작품이 나왔을 때 어떤 결과가 나올지 정말 궁금한 상황이기도 했습니다. 그만큼 좀 걱정 되는 모습이 있었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결국에는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그래서 더 걱정 되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한 아이의 장난감을 넘어서는 모습을 가져가려 하는 것 같기도 해서 말입니다. 그래도 한 번 지켜보긴 해야겠죠. 그럼 영상 갑니다. 솔직히 사이에 나오는 영상은 짧습니다.

J.R.R. 톨킨 전기영화, "TOLKIEN"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9일

솔직히 톨킨에 대한 전기 영화가 왜 안나올까 생각은 해 봤습니다. 크리스토퍼 로빈이라고 불리웠던 사람과 아예 곰돌이 푸의 원작자에 대한 영화도 나왔고, 원더우먼의 탄생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 전기 영화 비슷한 물건도 나온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톨킨의 인생을 생각 해보면 영화화 하기에 난점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꽤 흥미로운 글쓰기를 한 사람이기도 하니 말이죠. 결국 나오게 되었으니 이제 그 생각은 그만 해도 되겠지만 말입니다. 반지의 제왕 이야기 외에도 호빗, 실마릴리온, 크루스테이프의 편지 이야기도 나올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주로 노년의 톨킨 사진을 봐 와서 그런지, 니콜라스 홀트는 뭔가 어색하게 다가

"알라딘" 실사판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8일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해야겠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 예고편을 보면서 다른 생각만 줄창 들었는데, 그도 그럴 것이 이걸 쓰는 날에는 정말 개고생을 했기 때문입니다. 안 써지는 리뷰를 억지로 부여잡고 쓰고, 혼자 앉아 있는 상태에서 억지로 모든 것을 끌고 가는 상황이 벌어졌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이 수도 없이 벌어지기는 하지만, 이래저래 심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하다 보니 더 심하게 코너에 몰리는 상황이 벌어지더군요. 하지만 미리 안 해 놓으면 나중에 힘들어진다는 사실 때문에 그냥 밀어붙였습니다. 어쨌거나 예고편 갑니다. 지니는 정말 적응 안 되네요;;;

"사탄의 인형" 리메이크의 인형 목소리가 죽여주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4월 27일

개인적으로 사탄의 인형 시리즈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긴 했습니다. 당시 살던 동네의 아는 형님이 정말 좋아하는 영화여서 저를 억지로 끌고 영화를 본 기억이 납니다만, 전혀 좋다는 생각이 안 들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리메이크 이야기도 그렇게 크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그래서 리메이크 이야기가 나왔을 때는 이미 죽은 프렌차이즈 두 번 죽이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그냥 두지는 않는 듯 합니다. 목소리를 마크 해밀에게 맡기더군요. 브랫 두리프가 오리지널이었는데, 이쪽은 장기간 조커 성우로 다져진 쪽이라 또 다른 느낌이 들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