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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호러 영화, "토마시엔"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1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사실 할 말이 별로 없기는 합니다. 제가 일본 호러 영화들에 관해서 좀 미묘한 감정들을 가지고 있기도 해서 말입니다. 솔직히 그다지 좋다는 생각도 안 하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래도 이 영화가 궁금한 상황이기는 한데, 유원지를 배경으로 해서 벌어지는 도시 전설을 기반으로 한 공포영화라는 이야기가 있어서 말입니다. 물론 이 말을 다 하는 이유는 제가 이 포스팅을 땜빵으로 만들어내서이긴 합니다만. 솔직히 제가 1주일치를 미리 몰아서 해놓습니다. 그만큼 진 빠지기도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무서워 보이긴 합니다.

"알라딘" 실사판의 새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10일

솔직히 이 영화는 좀 걱정 되는 작품중 하나이기는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디즈니 실사화에서 가장 기묘한 핵심 배역을 만들어 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사실 로빈 윌리엄스가 가져간 지니라는 캐릭터는 정말 강렬한 면을 가지긴 했는데, 윌 스미스가 과연 어떤 면을 더 보여주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일단 보고 판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포스터는 멋지게 나오긴 했습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의외로 맨 얼굴로 나온 윌 스미스는 잘 어울려 보이기도 하네요.

"블랙 위도우" 솔로무비 캐스팅에 대한 소문이 많이 도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9일

이 영화는 솔직히 좀 기대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해서 말이죠. 지금 이야기 되는 배우는 알렉 볼드윈과 레이첼 와이즈 입니다. 두 배우 모두 연기력면에서 날아다니는 사람들인데다, 나름 큰 영화에 대한 이해도 있는 사람들이라 매우 기대가 되기도 하네요.

"BRIGHTBURN"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5월 4일

이 영화는 제임스 건이 제작자로 있기는 합니다만, 감독은 다른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기대하게 된 이유는 감독이나 제작자 보다는 아이디어 덕분 입니다. 한 아이가 우주에서 와서는, 결국에는 악마같은 놈으로 큰다는 이야기 거든요. 시작은 슈퍼맨과 동일한데, 전혀 다른 이야기로 흘러가는 겁니다. 덕분에 이 영화가 정말 어떻게 될 것인가에 관해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그리고 웬지 약점 역시 슈퍼맨과 비슷할 거라는 생각도 들고 말이죠. 일단 개봉 하면 반드시 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무시무시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