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Posts
2134 posts"기생충"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이제 공개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면서도, 좀 무섭게 다가오는 영화죠. 일단 분위기는 정말 강렬할 것 같긴 합니다.
"버즈 오브 프레이"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상황이 미묘하긴 합니다. 그나마 원더우먼이 성공을 거뒀고, 아쿠아맨 역시 나름대로 자리를 잡긴 했는데, 믿고 본다고 하기에는 아직까지는 믿음을 줄 수 있는 요소들이 많지는 않아서 말입니다. 뭔가 기대가 되는 듯 하면서도, 어딘가 묘하긴 하네요.
헐크 호건 관련 영화가 나오는군요.
저 어렸을 시절에는 헐크 호건이 대단한 사림이었습니다. 프로레슬러로서 정말 대단한 기록을 가지고 있기도 했지만, 동시에 이런 저런 영상 작품에 나와서 정말 모습을 가져가기도 했었기 때문입니다. 문제는 인종차별 발언으로 인해서 기록이 모두 삭제되는 일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 이후에는 아예 막장 콩가루 집안 이야기까지 나올 정도의 엄청난 이야기까지 흘러나왔고 말입니다. 사실 그래서 이번 영화의 이야기가 정말 황당하긴 합니다. 더 황당한게, 이번에 헐크 역할을 하는 배우는 크리스 헴스워스라고 합니다. 게다가 감독은 토드 필립스라고 하더군요;;;
"CAPTIVE STATE" 트레일러 입니다.
이 작품의 경우에는 갑자기 등장해서 궁금한 작품으로 등극한 케이스 입니다. 사실 이 영화를 궁금하게 만든 존재는 영화에서 좀 묘하게 나오는 배우중 하나인 존 굿맨 때문이죠. 존 굿맨이 아주 좋은 영화에만 나온 것은 아닌데, 그래도 괜찮은 작품들에 꽤 등장한 데다가, 대부분의 영화들이 제게는 그래도 꽤 괜찮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었던 상황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정말 배우 하나만 바라보고 궁금해진 케이스가 되었습니다. 물론 주요 배우는 다른 사람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