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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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아바타" 속편들의 컨셉아트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지금 거의 한 번에 다 찍어버리고 있죠. 이야기를 어디서 들었는데, 촬영도 재개 했더군요. 일단 이번에 나오는 메카들도 장난 아닌 듯 합니다.
"아저씨"가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되나 봅니다.
이 조합은 사실.......좀 많이 기대가 되긴 합니다. 아무래도 아저씨가 가져가는 특성이 있으니 말이죠. 심지어 감독은 채드 스타헬스키 입니다. 존 윅 시리즈의 감독이죠. 각본가는 데렉 콜스테드로, 심지어 이 양반도 존 윅 시리즈 각본가 노릇을 하던 양반이더군요. 이쯤 되면 그냥 본격 액션물 만들 거라는 이야기 되시겄습니다.
"The Undoing" 이라는 작품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은 극장용은 아닙니다. 6부작 드라마이죠. 하지만 그래도 정말 기대 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HBO에서 매우 전략적으로 밀고 가는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감독이 나이트 메니저를 감독 했던 사람이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이 망하게 두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한 겁니다. 게다가 각본가 역시 빅 리틀 라이즈와 보스턴 리걸을 한 사람이고 말입니다. 심지어 핵심 출연진은 니콜 키드먼과 휴 그랜트이고 말입니다. 원작이 있던데, "진작에 알았어야 할 일(You Should Have Known)" 이라는 제목이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성공적인 치료사로 첫 책을 출반하기 전날부터 일이 엉키기 시작하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벤 애플렉이 감독으로 돌아옵니다.
벤 애플렉의 감독 능력에 관해서는 최근에는 좀 묘하긴 합니다. 솔직히 연타석 홈런을 계속 날렸다는 점에서 더 아쉬운 일이기는 하죠. 가라, 아이야 가라, 같은 영화도 그렇고, 더 타운, 아르고 까지는 정말 잘 만든 영화인 상황입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최악의 엉망인 영화가 나왔는데, 리브 바이 나이트 였습니다. 솔직히 원작 자체가 워낙에 희한한 결말을 맞이한 영화이다 보니, 아무래도 각색의 한계가 보이긴 했던 것이죠. 그리고 이번에 오랜만에 감독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The Big Goodbye: Chinatown and the Last Years of Hollywood"라는 작품이며, 로만 폴란스키의 차이나타운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은 논픽션이 기반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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