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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1월 1일

이 영화에 관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봤는데, 의외로 리메이크 였습니다. 더 콜러 라는 영화가 베이스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저도 해당 작품은 안 봐서 잘 모르겠습니다;;; 어쨌거나, 연쇄 살인마의 전화가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는데, 그냥 걸려오는게 아니라, 과거와 연결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솔직히 매우 궁금하면서도, 동시에 걱정 됩니다. 아무래도 이런 영화의 경우에는 너무 많이 밀어붙이는 경향도 좀 있어서요. 개봉이 계속 밀리더니, 결국 넷플릭스로 갔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강렬하긴 합니다.

안드레아스 무시에티 曰, "플래시 영화에는 그동안 봐 왔던 모든 것들이 존재한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31일

현재 플래시를 기점으로 워너가 일종의 소프트 리부트를 할 거라는 이야기가 좀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저스티스 리그의 대실패로 인해서 위기가 상당히 왔고, 그 이후에 나온 솔로 영화들이 그래도 좋은 평가를 계속 받아 왔기 때문입니다. 샤잠은 국내에선느 평가가 좀 그랬긴 하지만 북미 평가나 영화 좋아하는 영화광 평가는 그럭저럭 나쁘지 않았고, 아쿠아맨 역시 자리를 나름 잘 잡았다는 이야기도 들었던 상황입니다. 좀 웃긴게, 샤잠도 공포영화 감독이, 아쿠아맨도 공포영화 감독이, 그리고 이 영화도 "그것"을 만든 공포영화 감독이 만든 상황이라는 겁니다. 아무튼간에, 안드레아스 무시에티 감독이 플래시 영화에는 그간 DC에서 다뤄왔던 여러 TV용, 영화용 유니버스 관련 내용이 나올 수 있다고

"스파이더 우먼"이 영화로 나오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29일

솔직히 이 캐릭터 보고 몇몇 모르시는 분들은, 스파이더맨을 왜 여자로 만들어서......라는 이야기를 하실 분들도 있을 줄로 압니다. 하지만, 이 캐릭터 생각보다 오래되었더군요. 게다가 스파이더 걸, 실크 같이 줄줄이 다른 캐릭터들도 있는 상황입니다. 심지어 그 캐릭터들 모두 영화화 과정을 거치고 있습니다. 사실 그렇기 때문에 더 불안하긴 합니다. 정말 있는 대로 다 던져 보고 적당히 맞는 데에 이야기를 던져넣겠다는 걸로 보여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번에 영화화 감독은 올리비아 와일드 입니다. 좀 놀라운데, 원래는 배우로 잘 나가는 사람이었거든요. 다만 최근에 만든 북스마트를 보면, 감독 능력이 배우로서의 능력보다도 출중해 보인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원더우먼 1984" TV 스팟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0월 29일

이 영화도 개봉이 지금 마구 밀리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무척 궁금한 영화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원더우먼 전작이 잘 나왔던 상황에서 저스티스 리그가 거하게 바보짓을 한 만큼, 아무래도 영화 배치가 기묘하게 될 수 바껭 없는 상황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도 몇 가지 요소들이 기대가 더 되기는 합니다만, 걱정되는 것들도 좀 있는 편입니다. 사실 이 영화가 키치한 감성으로 흘러가버리는 것이 아닐까 하는 것도 있어서 말이죠. 영 마음에 걸리는건 영화 외적인 부분에서 오긴 합니다. 그거야 몇 번 설명 했으니 잘 아실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그럼 영상 갑니다. 영상이 디시 팬돔용 캠 버전이라 좀 애매하긴 합니다. 영상은 이쁘게 잘 나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