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Posts
2134 posts"Possessor" 예고편 입니다.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아들이 영화를 만들었다고는 하는데, 좀 걱정되는 것도 사실입니다. 개인적으로 데이빗 크로넨버그의 영화에 관해서는 후기작을 더 좋아하는 상황일 정도로 인체 변형에 관해서 미묘하게 생각하는 면이 있는 것이 사실이어서 말입니다. 불행히도 아들인 브랜든 크로넨버그 마저도 일단 시작은 인체 변형물인 듯 합니다. 그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영화를 봐야 하는가에 관해서 미묘한 면이 생겨버린 것이죠. 너무 독특할 것 같긴 한데......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너무 독특하긴 합니다;;;
"듄" 엠파이어지 커버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공개되는게 정말 많긴 하네요. 일단 분위기는 뭐......정말 좋긴 하네요.
폴 토마스 앤더슨 신작의 다른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개인적으로 폴 토마스 앤더슨은 상당히 독특하게 다가오는 감독입니다. 사실 제가 이 감독으 영화를 제대로 보게 된 것은 꽤 최근 일로, 데어 윌 비 블러드 아니었으면 이름은 알지만 손이 잘 안 가는 감독이 되었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심지어는 아직 초기작인 부기나이트는 손도 안 댄 상황이고 말입니다. 하지만 최근작인 팬텀 스레드는 뭐랄까, 제 취향이 아니다 보니 좀 고민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차기작이라니 궁금하긴 하더군요. 이미 브래들리 쿠퍼와 알라나 하임이 출연하는 상황인데, 이번 영화에 쿠퍼 호프만이라는 인물이 추가 되었습니다. 확인 해보니, 필립 세이모어 호프만 아들이더군요.
폴 토머스 앤더슨의 제목 미정 신작 촬영장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폴 토머스 앤더슨의 신작이라고 하면 참 기대됩니다. 뭐랄까......영화관에 왜 가야 하는가에 대한 대답을 다시 내려준다고나 할까요. 이번에는 브래들리 쿠퍼가 나옵니다.' 1970년대 산 페르난도 밸리를 배경으로, 성공한 아역배우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