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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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듄"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가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감독이 드니 빌뇌브라서 피해갈 수 없는 영화인 상황인건 사실입니다. 잘 나올 거라는 믿음 역시 매우 강하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제가 듄 이라는 작품을 잘 몰라서 말이죠. 그나마 제가 그나마 가깝게 뭐라고 할만한 작품이 "엠페러 : 배틀 포 듄" 이라는 아주 기막힌 게임이었는데, 설치때부터 오류가 미친듯이 터져나오는 심장 마비 올 것 같은 게임이 다였습니다. 그래도 일단 지켜보기는 해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정말 멋지긴 하네요.
"Nomadland" 라는 작품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은 클로이 자오 입니다. 예술 영화 감독으로서 잔뼈가 매우 굵은 감독인 동시에, 마블의 이터널스 감독으로 낙점된 인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아무래도 이런 영화쪽을 한 번 더 들여다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는 합니다. 게다가 이 영화의 메인 배역은 자그마치 프랜시스 맥도먼드 입니다. 솔직히 프랜시스 맥도먼드의 연기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그 누구보다 높게 치는 면이 있어 놔서 이 영화 역시 그쪽으로 더 기대되긴 합니다. 일단 이미지는 참 묘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네바다 지방의 경제 붕괴로 인해서 펀 이라는 인물이 현대의 유목민이 되어 길을 떠나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듄"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어갑니다. 다만, 저는 별 기대가 없긴 해서요;;; 원작을 잘 모르거든요. 엠파이어지 독점 스틸컷 이라고 하더군요.
2대 블랙 위도우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네요.
현재 블랙 위도우는 10월 개봉을 바라보고 있습니다만, 개봉이 더 밀릴 거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코로나 국면에서 이 영화를 개봉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무척 기대가 되는 상황이면서도, 아무래도 아쉬운 면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007 노 타임 투 다이가 호기롭게 칼을 빼든 상황에서 이 영화도 어느 정도는 자리를 잡고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2대 블랙 위도우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감독이 말 하기를 "플로렌스 퓨 배역이 이어받는다" 라고 했다더군요. 연기력은 받쳐주는 배우입니다. 사실 스칼렛 요한슨보다 더 좋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미드소마에서 봤던 모습을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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