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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도대체 뭐야 화려한 까르띠에 제품 이게 뭐지?

이게 도대체 뭐야 화려한 까르띠에 제품 이게 뭐지?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까르띠에 제품 중에 화려함의 극치를 달리는 제품이 있습니다 바로 이건데요 ㅎㅎㅎ 뭘까요? 보석으로 휘감은... 정체는 바로 라이터 입니다 라이터의 외관을 보석을 장식한 것이죠 실버로 만들어 진 라이터에 화려한 보석~ 가치없는 다이아몬드를 다 붙였는데요 이태리에서 수공으로 붙인 것 같습니다 엄청 화려하네요~ 이거 뭐 담배 피우는 맛이 럭셔리하겠어요 불 키우는 방식이 옆으로 돌리는 방식이에요~ 멀리서 보면 마치 무슨... 아랍 디자인의 라이터 같기도 합니다 아마도 금이었다면 더욱 비쌌을 것 같아요 얼마에 경매가 끝날까요? 제 생각에는 150만원 수준?

포르쉐 930 터보 상태가 이렇게 좋다고?

포르쉐 930 터보 상태가 이렇게 좋다고?

포르쉐의 올드카들은 부르는게 가격입니다 특히 993 터보는 정말 비싸더군요 오늘 일본경매 시장엔 930 터보가 한 대 올라왔어요 https://auctions.yahoo.co.jp/jp/auction/d1221502592 포르쉐 930 터보 시뻘건 독개구리 이미지 입니다~ 외장은 전체 도색을 한번 한 것 같아요~ 이렇게 깨끗할 수가 없단 거죠 1980년대 차량인데요 와... 관리상태 끝내줍니다~ 993이랑은 또 다른 느낌입니다 포르쉐 930은 1975년부터 1989년까지 생산된 1세대 911 터보(코드네임 930)를 말하는데요 당시에는 ‘과부제조기’라는 별칭도 있었고, 0-100km/h 5.4초, 최고속도 250km/h를 기록한 강력한 성능으로 유명합니다 지금도 그 성능을 보여줄까요? 괜히 외계인.......

1967년 포르쉐 912 SWB 얼마라고?

안녕하세요 올드카 포르쉐는 점점 가격이 올라갑니다 특히 공랭식 포르쉐는 부르는 가격이 정가일 정도로 비싸죠 백지수표 같은 것 같아요 https://auctions.yahoo.co.jp/jp/auction/r1221565683 일본 경매 시장에 나온 포르쉐 912 입니다 공랭시 엔진에 관리가 너무 잘되서 그런지... 1억 하고도 4천이 넘는군요 복원하고 리빌트하고 작업이 많이 들어간 것 같아요 1967년 2월 차대 입니다 배기량 1750CC에 키로수 이제... 10만 넘었네요 화이트 바디에 아름다운 순정휠~ 휠이 참 작아요! 감성적인 스티커를 이곳 저것 붙여놨어요 옆라인 끝내줍니다~ 특히 뒷라인이 아름다운 차량 같아요 이제 만나볼 수 없는 공랭식 포르쉐~ 속도에 대한 기술.......

똥도 예술이 되는 마법, 피에로 만초니 포스터로 완성하는 건강운 인테리어

똥도 예술이 되는 마법, 피에로 만초니 포스터로 완성하는 건강운 인테리어

첫 느낌부터 상당히 기괴합니다. 고풍스러운 보석함에 달걀 하나가 고이 모셔져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달걀 위에는 마치 '이것은 내 것이다'라고 선언하는 듯한 선명한 지장이 찍혀있죠. 과연 이건 무엇을 의미할까요? 이 포스터의 주인공은 이탈리아의 아티스트, 피에로 만초니입니다. 아마 '예술가의 똥'이라는 작품으로 기억하시는 분들도 많으실 거예요. 자신의 배설물을 캔에 담아 예술이라며 판매했고, 실제로 경매에서 수억 원에 낙찰되며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바로 그 작가입니다. (경매가 약 4억 원 낙찰) "대체 이게 왜 예술이야?" 싶으시죠? 하지만 만초니는 이런 파격적인 행동을 통해 예술의 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