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오퍼 (2013) / 주세페 토르나토레

기겁하는 낙서공간|2020년 10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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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오퍼 (2013) / 주세페 토르나토레

기겁하는 낙서공간|2020년 10월 5일

출처: IMP Awards 미술품 경매소의 1급 평가사로 유명한 버질(제프리 러시)은 자신이 노리는 작품이 경매에 올라오면 친구인 위작 화가 빌리(도널드 서덜랜드)를 대리로 기용해 낙찰을 받고 있다. 어느날 부모님이 남긴 저택의 소장품 전체를 경매에 올리고 싶다는 의뢰를 받은 버질은 미심쩍어 하며 저택에 다녀가고, 계속 오가는 과정에서 저택의 신비한 주인 클레어(실비아 혹스)에게 관심을 가지게 된다. 평생을 미술품 경매에 바쳤고 다시 없을 명예와 돈도 얻었지만 적당히 요령을 부려 유물을 싼 값에 매입하는 것을 즐기는 한 남자가 신비한 여인과 관계를 맺으며 사기에 당하는 얘기. 반전이라고 하면 반전일 사기극은 영화 중반이 넘어가면서 짐작이 가능하기 때문에, 영화가 집중하는 것은 케이퍼 물 같은 장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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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흉물이라 생각하는... 허경영 하늘궁 종교로 가입해 놓고 무슨 돈가지고 저리 운영하는건지... 허경영이 종교인가요? 참나... 제발 망해라 동네 흉물이다 지축역에 오지마라 저놈이 강의 한다고 가서 돈내고 듣는 사람보면 참 한심합니다 사기꾼이죠 허경영은.... 저런걸 정부는 왜 가만둘까? 이해가 안갑니다 이단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