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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라이브 - 누마즈 가는 중에 옆길로 새서 시즈오카 감정단에 가봤습니다!
시즈오카 공항에 무사히 도착한 건 좋은데 인천공항 사정으로 10분 늦어졌습니다. 문제는 여기가 10분 늦어지면 시마다역 가는 버스를 놓칩니다. 그리고 그 버스는 두 시간 뒤에나 있죠!! 결국 눈물을 머금고 오늘은 시즈오카역 쪽으로 갑니다. 다만 저는 넘어져도 그냥은 안 넘어지고 무언가를 반드시 거둬가는 타입 시즈오카역에 온 김에 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시즈오카 감정단에 가보기로 합니다! 시즈오카역 남구에서 남쪽으로 한 15분쯤 걸어가면 있습니다. 자세한 위치는 静岡鑑定団 으로 구글님께 여쭤보셔요 찾았다! 가게는 2층에 있습니다. 두근두근두근 기본은 지역 기반의 라신반이나 케이북스 같은 곳입니다. 경품이나 중고가 잔뜩 있고, 경품게임기도 있고, 막과자도 파는 게

여러가지 홀가분한 마음으로 비행기 점거
해외로 나갈 때의 철칙 그것은 근심걱정을 안고 가지 말 것 어차피 나가있는 중엔 처리할 수 있는 일도 없고, 다 두고 가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므로 여기서 업무는 올스톱! 가기 전에 털 수 있는 건 다 털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그럼 목적지는...에어서울이면 뭐 뻔하지만 시즈오카입니다! 공항직원들이 또 알아보려나~

여름, 시즈오카(1) _ 후지시 호텔니시무라, 슈젠지, 미시마 우나기 사쿠라야 _ 20170707-08
봄 부터 새로 맡은 업무가 8월에는 영 휴가를 내기가 어려울 것 같아 .. 급하게 3박 4일 일본행 ... "나혼자산다"에서 이시언이 다녀왔던 시즈오카..에 다녀왔다.왜.. 냐고 한다면 그냥 비행기표가 있어서 -_-? 엄마 모시고 가는거라 프라모델 구경하러 가기는 뭐하고.. 후지노미야랑 슈젠지 정도를 중점으로 삼고 후지시에 호텔 2박, 공항 근처 야이즈에서 료칸 1박으로 숙소를 잡고, 차를 렌트했다. 첫 날은 공항에서 나와서 차 픽업해서 후지시까지 오니 거의 저녁 때 .. 호텔 근처 쇼핑몰에 슈퍼랑 하마스시가 있어서 첫 끼는 회전스시로! 슈퍼에서 맥주사면서 후식으로 아이스크림도 먹었다.빵빠레 사이즈 넘나 조그맣고 귀여운 것 .. 하루의 마무리는 맥주 .. 그리고 본격적

러브라이브 - 상점가 내의 안 가본 가게들을 찾아서
스타일리시 요시코쨩입니다. 여기는 누마즈 아게츠치 상점가의 보석상인데요... 모처럼 선샤인으로 예쁘게 DP해놨지만 그간 들어가질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유는 간단해서, 아무것도 안 사고 구경만 하고 사진만 찍고 가면 좀 그렇잖아요... 뭔가 사소한 거라도 사서 도움이 되어드리고 싶은데 보석상엔 사소한 급수의 물건이 읎어...(...)그치만 큰맘먹고 들어가본 결과, 너무 친절하게 잘 대해주셨습니다. 역시 일본...손님이 사전에 쫄 필요는 없다니깐...그 다음엔 같은 아게츠치에 위치한 츠지사진관에 갔습니다! 이곳도 같은 의미에서 그간 잘 안 갔었죠. 사진관이니까 사진을 찍어야하는데...란 고정관념으로 결론부터 말하면 바보짓이었습니다 (...)세상에 요시루비라니 이런 컾잘알을 봤나츠지사진관은 아게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