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퍼

포스트: 45
Tags

Posts

45 posts
[20121027] 루퍼, 조토끼의 자기희생...

[20121027] 루퍼, 조토끼의 자기희생...

Yang Chung|2012년 11월 15일

루퍼 (Looper, 2012) 조토끼(조셉 고든레빗)와 브루스 윌리스가 나온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흥행이 보증된 영화란 생각들잖아. 광해에서 이병헌이 1인 2역을 했다면 루퍼에서는 조토끼와 윌리스가 2인 1역을 성공적으로 해냈다. 최고의 실력을 가진 두사람(이지만 같은 1인)... 결국 누군가를 죽여야 살 수 있는 단순한 시간여행 스토리 그리고...쩝... 물론 지루한 스토리 전개 때문인지 영화중간에 자리를 뜨는 몇몇의 관객들을 보며... "저럴수도 있지머...훗 " 약간의 동의도 함... 하지만 시간여행의 새로운 장르를 보여준 루퍼에게 박수를 ..짝짝짝 : 자기희생으로 미래를 구한 조토끼의 선택은 결국 사랑이었나 책임감이었나...

12. 10. 13(토) 루퍼

12. 10. 13(토) 루퍼

분잡스런 이야기|2012년 11월 6일

루퍼 조셉 고든-레빗, 브루스 윌리스 아, 멋지다. 진짜 보고 싶었다! 바로 메가박스 고고 다이하드에서 늘 멋진 액션을 보였던 데미무어에게 버림받은 ㅠ ㅜ 브루스아저씨와 난생 처음 보는 조셉 고든-레빗?? 브루스윌리스는 말할 것도 없지만, 조셉 고든-레빗은 예고편에서 보고 뭐지 저 껄렁쟁이는 이라고 생각했는데.................. 쟤, 난쟁이 똥자루 키임이 분명한데, 완전 멋지다!! 영화얘기를 좀 하자면, 정말 가능할까 하는 그런 영화. 아, 그리고 브루스아저씨 부인으로 나오는 여자도 완전 멋졌음. 정말, 동양배우의 매력을 마구 발산하는 것 같음. 아쉽다면, 결말이 너무 아쉬운데, 레인메이커가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주인공이 희생을 하는데, 난 희생보다 차라리 가족이 되어서 레

10월에 본 영화들

10월에 본 영화들

Dark Ride of the Glasmoon|2012년 11월 6일

영화를 몰아서 정리하기 시작한게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한 해의 끝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10월에 본 영화들 올라갑니다. "에일리언(프로메테우스)", "다크 나이트" 등과 함께 제가 기대한 올해의 굵직한 시리즈 중 마지막으로 "007"의 23번째 작품이자 50주년 기념작인 샘 멘데스의 "스카이폴"이 개봉했습니다. 올드 팬들과 신세대 팬들을 동시에 만족시키며 원점으로의 회귀를 멋지게 완성한 작품이었죠? 그에 대한 개인적인 칭찬은 지난번 포스트에서 줄줄이 발라뒀으니 패스. 2005년 "브릭"으로 놀라움을 안겼던 라이언 존슨과 조셉 고든-레빗이 다시 의기투합한 "루퍼"는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수확이었습니다. 조토끼(...)의 브루스 윌리스 모방 연기도 연기지만 진부를 넘어 고루해

[루퍼] 의외의 인물과 이야기 전개가 흥미를 주게 한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11월 5일

감독;라이언 존슨 주연;조셉 고든 레빗,브루스 윌리스,에밀리 블런트이번 토론토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써 라이언 존슨 감독이연출을 맡았으며 조셉 고든 레빗과 브루스 윌리스가 2인 1역을맡은 영화 이 영화를 보았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조셉 고든 레빗과 브루스 윌리스가 주연을 맡았고 으로조셉 고든 레빗과 호흡을 맞춘 라이언 존슨 감독이 연출을 맡은sf영화 이 영화를 보고 나서 있었던 것은 의외의 재미와 의미를 남기게해주었다는 것이다.2044년에 사는 루퍼 조에게 30년후인 2074년에 온 조가 오게 되고죽여야 했지만 그러지 못한 가운데서 시작하는 이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