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급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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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스톰2 - 샤크네이도, 2014
...... 사실 크게 할 말은 없고...... 그냥 저 남자 주인공에게 엮인 여자들은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다 보내버리는 게 시리즈의 전통으로 자리잡힌 것 같다. 전편에서 결국 살아남기는 했지만 '노바'가 추잡스런 꼴을 당했고, 이번 영화에서는 과거의 옛사랑이 보기좋게 사망. 그나마 살아 남았다고는 하지만 전 부인인 동시에 현 부인인 지금의 아내도 영화 시작하자마자 팔 하나를 잃는 가히 충공깽스런 진행. 그래도 떡밥 수거는 알차게 다 하는 책임감 있는 영화. 여성 엑스트라가 신고 있는 하이힐을 뜬금없이 클로즈업하길래 이건 또 뭔가 싶었는데 결국 그걸로 상어를 꿰뚫어 죽이고야 만다. 뱉은 샷은 지키는 책임감 보소.
[나를 차버린 스파이] 절친듀오의 구강액션 데뷔!
사실 평이 좋지 않아서 넘길까~하다가 이벤트로 본 작품인데...이번 주의 개봉작 중에 제일 괜찮았네욬ㅋ 양키센스 유머에 대한 호불호가 아무래도 취향을 좀 가르긴 하겠지만 극장 내 반응도 꽤나 좋았고 스파이물에 대한 다양한 입털기까지 액션도 의외로 괜찮았고 유쾌해서 추천할만 합니다. 예상했던 바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지만 적당~한 정도가 아니라 좋았던 킬러의 보디가드같은 구강액션류라 의외여서 더 마음에 들었네요. 이런 쪽으로 광고했으면 어땠을까 싶기도 하곸ㅋㅋ 여성 영화적인 면으로도 균형을 잘 잡은 편이라 괜찮더군요. 후반부가 좀 약하긴 하지만 이런 B급 느낌 나는걸 좋아해서 ㅎㅎ 감독은 수잔나 포겔로 전작도 여성 듀오던데 적절하게 치고 빠지는게 괜찮았지만 약간만 더 썼어도~ 하는
상어 영화 스레
그냥 인크레더블2 볼래 The Meg가 최초주말 관계자의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성적을 낸 모양.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성적을 낸 모양. 1위 스타트라 매우 기쁘다. 스테이섬VS상어영화가 첫등장1위! 실사 상어영화사상 최고의 성적!! "the meg"가 흥행수입 4540만 2195달러(약50억엔)이라는 예상외의 대히트로 수위데뷔. 스테이섬 주연작으로서도 과거 최고의 오프닝수입 >중국의 그래비티 픽쳐스의 자본도 꽤 들어간 탓인지 중국에서도 흥행5070만달러(약56억엔)을 넘기며 호조. 중국과 합치면 100억엔 넘는가.

맘 & 대드
볼 때 상황을 요약하면, CGV 심야 상영으로 을 11시쯤 보기 시작했다. 끝난 뒤 바로 이어서 새벽 1시쯤 상영 시작하는 당 영화를 보게된 상황. 첫번째로 보게된 이 생각보다 너무 좋아 혹여라도 이 여운이 휘발될까 싶어 뒷 영화를 취소할까 했으나... 실제로 드니 빌뇌브의 본 다음 바로 마지막 편 보고 후회한 날이 있음 그래도 주말을 맞이해 관람 결정. 인간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상영관 자리에 앉아 한참 금호타이어 광고를 보고 있는데, 문득 감독이 누군지 궁금해져 그 때서야 검색을 하기 시작했다. 브라이언 테일러라... 여기서 순간적으로 두 가지 과정을 통해 헷갈렸는데, 처음엔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