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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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posts시치미 사나.gifv
모르겠는 척 할 땐 역시 외국인 코스프레가 최고여.

레알, 맨유전 승리 요인은 나니와 모드리치
예상했던 흐름대로 흘러 갈 경기였다. 퍼거슨 감독은 올드 트래포드에서 최대한 안정적인 카드를 들고 나왔다. 1차전 출전했던 에반스, 필 존스, 카가와, 루니 대신 공격엔 경험이 많은 긱스, 나니, 중원에는 클레버리, 리오의 파트너로는 비디치를 내세웠다. 1차전에 비해 4명이나 바뀌었는데 대체적으로 변칙보다는 경험에 무게를 둔 포진이었다. 최근 노리치시티와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 카가와는 출전하지 않았다. 그 점을 제외한다면 아주 의외의 선발 구성은 아니었다. 서브에 들어간 루니는 퍼기의 '신의 한수'였을 공산이 컸다. 퍼기는 레알전을 위해 체력 안배를 한 긱스를 과감히 투입했다. 공격성향이 짙은 나니와의 밸런스를 감안한 카드였다. 실로 맨유에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선수는 긱스였다. 특히 수비적으로 공

맨유가 '나니'를 팔아야하는 이유.
먼저 이 글을 시작하기전에 그 누구보다 맨유빠이면서 나니를 아끼는 팬임을 밝힌다. 1.맨유는 나니에게 최후의 통첩을 했다 (더 선 독점)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인 더 선(the sun)의 주장에 따르면 맨유 경영진은 마침내 계약기간이 1년이 남은 나니에게 주급 9만파운드에 4년계약기간 연장이라는 최후통첩을 날렸다고 한다. 나니의 현재 주급이 9만파운드는 단 한푼도 인상해줄수는 없고 대신에 계약기간만 연장하자는거다. 물론 옵션이 더 붙었을수도 있겠지 어쩄든 이것은 나니 에이전트의 요구액인 13만파운드와는 한참 멀었고, 한 때 맨유가 제시했다는 11만파운드 금액에서도 오히려 깎인 금액이다. 사실상 맨유 경영진은 나니에게 주급 인상은 없다고 못 박은 셈이다. 퍼거슨은 레딩전 이후에 나니는 현재 최
카가와의 수비문제와 개인과 조직의 문제.
카가와 신지가 수비력에 문제가 있다라는 지적은 과연 온당한가? 이 점을 생각할 때 먼저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은 카가와 신지의 경우 공격자원이라는 사실이다. 그의 포지션상 높은 위치에서 수비를 하지 않으면 안된다라는 사실을 간과하지 않으면 안된다. 이런 높은 위치에서 수비를 할 때에는 어느 한개인의 접근수비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다른 동료들과의 연계적인 플레이가 필요하다. 한 선수가 접근할 때 다른 동료들도 공간을 줄이면서 올라와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최종수비라인도 물러서는 것이 아니라 라인을 올리며 미드필드의 스페이스를 줄여줘야 한다. 만일 그렇지 않으면 어느 한개인의 접근 수비는 간단히 벗겨지면서 오히려 상대 공격의 스피드를 제어하지 못하게 되는 결과를 초래한다. 모든 수비에는 상황이라는 것이 먼저 고려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