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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posts![[epl 리뷰] 아스널 vs 리버풀 : 필요한 선수만 있으면 된다.](https://img.zoomtrend.com/2012/09/03/d0120899_50437c022daeb.jpg)
[epl 리뷰] 아스널 vs 리버풀 : 필요한 선수만 있으면 된다.
[epl 리뷰] 아스널 vs 리버풀 : 필요한 선수만 있으면 된다. 봤냐. 필요한 선수만 있으면 된다.그리고 아스날은 아스날이고 박주영은 박주영이다.박주영 응원할 사람은 셀타비고 경기나 보면 되는 거고.서로 욕할 필요 없다. 어차피 박주영 없어도 아스날은 올시즌도 챔스직행이다.그리고 뭐 솔직히 벵거 왜 욕먹는지도 모르겠고. 나도 국가대표 박주영은 응원하지만 전력외의 아스날 박주영은 딱히 별 관심없다.리버풀은 뭘 패싱 게임한다고 ㅋㅋㅋㅋ 2012/2013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라운드 리버풀 원정 경기 아스널의 2-0 승리로 끝이 났다. 애들 트래핑이 안되고 일단 패스 연계가 2회 이상 안되더만그리고 아스날 망한다는게 아니라 수비 조직력이랑 공 막는건 잘했고대인 상황에서 잘하는데수비간 패스 미스로 쓸데 없

박지성의 QPR, 남은 과제는 '팀으로 뭉치기'
또 졌다. 이번에도 3실점이다. 1무 2패 2득점 9실점. QPR의 리그 3경기 성적표다. '디펜딩 챔프' 맨체스터 시티와의 일전이라 QPR의 승점을 기대한 사람은 많지 않았다. 혹시나 했던 결과는 역시나 였다. 영패는 면했지만 집중력 부족으로 3골을 내줬다. 그렇지만 이번 패배는 의미가 다르다. QPR의 리그 3경기 중 가장 좋았다. QPR은 후반 중반까지 맨시티와 시소게임을 펼쳤다. 에딘 제코의 헤딩 역전골과 테베스의 행운의 골이 아니었다면 승점 1점도 가능했다. '만약' 이라는 가정을 떠나 QPR이 희망을 봤음은 부인할 수 없다. 필자가 희망적으로 서두를 열었지만 사실 QPR이 아주 잘한건 아니다.

'왼쪽 날개' 단 박지성, 몸에 맞는 옷 입었다.
박지성이 이제야 몸에 맞는 옷을 입은 느낌이다. QPR 박지성이 맨시티와의 잉글리쉬 프리미어 리그 3R 경기에서 왼쪽 날개로 선발 출전했다. 이적 후 처음이다. 박지성은 이전 리그 2경기에서 모두 중앙 미드필더로 나왔다. 커리어를 통틀어 왼쪽 날개 경험이 더 많은 박지성이다. 그래서인지 이날 플레이는 한결 편해 보였다. 중앙 미드필더로 뛰면서 어색하고 답답한 모습을 보였던 지난 2경기와는 달랐다. 리그 1, 2라운드에서 박지성은 혼자 모든 짐을 짊어진 듯 했다. QPR 팬들은 맨체스터에서 날아온 이 슈퍼스타에게 모든 이목을 집중했다. 또 다른 중앙의 파트너 삼바 디아키테를 이끌며 고군분투하는 박지성의 모습은 마치 소년가장 같았다. 디아키테는 중원을 받히기에 모든 면에서 부족했다. 마키와 타랍은 볼
[EPL 3R] 스완지 선더랜드 경기 분석
스완셀로나로 불리는 스완지 시티와 선더랜드의 프리미어리그 3R 경기가 여러가지 상황 속에 2:2 무승부로 끝났다. 스완지 시티는 경기 내내 자신의 스타일인 짧은 패스게임-아마 스페인 리그에서 많이 볼 수 있을 법한- 경기를 펼쳤고 선더랜드는 보다 다이렉트한 패스로 스완지 시티의 약점을 공략했다. 전체적으로 이번 2:2 무승부는 스완지 시티의 행동 양식에 따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즉, 스완지 시티의 실수에 의해 실점하고 스완지 시티의 노력에 의해 득점했다. 그리고 스완지 시티에서 기성용 선수가 어떤 역할을 맡게 될 것인가에 대해서도 알 수 있었다.스완지 선더랜드 포메이션1. 깊게 눌러 앉아 수비하는 선더랜드선더랜드는 11명 모두가 선더랜드의 진영까지 내려와 수비했다. 일반적으로 이런 경우에 공격하는 팀이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