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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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위도우] 바튼 터치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7월 11일

얼마만의 마블 영화인지~ 페이즈 3의 진정한 마지막같아 좋았네요. 코로나 등으로 너무 연기되긴 했지만 그래도 꽤 잘 나왔습니다. 다른 작품들과 시대를 맞추기 위해 90년대인건 좀 오버인 것 같지만 재밌게 나와서 팝콘영화로 즐길 수 있었네요. 물론 엔드게임을 보고난 이후라 그녀의 끝을 이미 다 알고 보다보니 더 뭉클하기도 하고... 스칼렛 요한슨은 이제 자유에요!!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소련...아니 러시아 스파이 가족은 정말 지겹게도 나왔지만 이정도로 각자 따로 막 나가는건ㅋㅋㅋ 그래도 기본적으로 서로에 대한 애정이 상당히 깔려있다보니 재결합은 금방이었네요. 물론 그만큼 모두들 다른 인간 관계가 없었다는 반증이라 참...ㅠㅠ

'악동' 조이 바튼, QPR 떠나 마르세유 정착?

'악동' 조이 바튼, QPR 떠나 마르세유 정착?

화니의 Footballog|2013년 5월 24일

'악동' 조이 바튼의 퀸즈파크 레인저스(QPR) 탈출은 성공할 수 있을까. 조이 바튼이 2부로 강등된 원소속팀 QRP에게 마르세유 완전 이적을 요구했다. 이에 QPR측은 마르세유측에 바튼의 복귀를 제안하며 '바튼 지키기'에 나섰다. 토니 페르난데스 QPR 구단주는 "바튼은 팀의 1부 리그(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승격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존재다. 바튼의 합류는 팀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를 다시 복귀시키겠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마르세유측도 "우리는 바튼과 함께 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그러나 바튼이 QPR에 돌아올 가능성은 그리 크지 않다. QPR은 내년 시즌을 챔피언십에서 보내기에 전체 선수들의 연봉 감축이 불가피하다. 고액 연봉자 바튼이 처분 대상이 될 수도 있다. 마르

'악동' 조이 바튼, 마르세유행도 사실상 좌절

'악동' 조이 바튼, 마르세유행도 사실상 좌절

화니의 Footballog|2012년 8월 29일

마르세유행을 간절히 바라던 조이 바튼의 꿈이 무산됐다. 거침없는 QPR의 미드필더 바튼은 "주말에 마르세유에 트레이드 돼길 필사적으로 원했다"고 피력했다. 그러나 바튼은 오늘 그의 트위터를 통해 "마르세유와의 계약이 이뤄질 것 같지 않다. 죽을 정도가 아닌 시련은 오히려 너를 더 강해지게 하지."라는 의미심장한 멘트를 남겼다. 바튼은 지난 시즌 맨체스터 시티와의 최종전에서 기행을 한 후 12경기 출장정지 명령을 받았다. 그는 팔꿈치로 카를로스 테베스를 가격했고 곧바로 퇴장 당했다. 그전에는 빈센트 콤파니를 향해 박치기를 가했고 세르히오 아구에로도 발로 찼다. 한편, 바튼은 그 사건 이후 팀에서도 거절당한 상태다. 그는 프리시즌에 플릿우드 타운과의 리그2 경기에서 몸을 풀었을 뿐이

박지성과 QPR의 동거는 성공할수 있을까

박지성과 QPR의 동거는 성공할수 있을까

화니의 Footballog|2012년 7월 7일

박지성의 QPR행이 기정 사실화 돼가는 분위기다. 국내 언론들은 BBC, ESPN 등 해외 언론의 보도를 인용,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QPR이 500만 파운드(약 88억원)에 박지성 이적을 사전 합의했다는 기사를 내놓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박지성 본인 선택만이 남은 셈이다. 결국 박지성이 QPR 유니폼을 들고 워녹 감독과 함께 찍은 사진이 나와봐야 알겠지만, 현재 흐름과 두 팀 사이의 이해관계를 살펴볼때 가능성이 큰 것만은 사실이다. 아직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QPR 유니폼을 입은 박지성의 활약을 예상해 보는것도 꽤나 흥미로워 보인다. 과연 박지성과 QPR의 궁합은 어떨까. 박지성은 QPR에서 성공적인 선수 경력을 쌓을수 있을까. 필자 개인적인 견해로 박지성의 성공 가능성을 긍정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