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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팬서 슈퍼4d 후기

virustotal|2018년 2월 21일

이영화는 일단 재미가 없다 슈퍼 4d로 몬스터 호텔2라든가 팬(피터팬의 팬) 등등을 봤는데 정말로 재밌다 집에 들어갈때 번쩍 번개치고 몬스터 호텔 2 시작부터 날라다니고 번개치고 캬 끝내주는데 이영화는 .............. 동양화정수가 있다 여백의 미 4dx가 뭔 놀이동산 가서 놀이기구 다 타고 하자지로 복귀할때 기분처럼 아무것도 안하고 멍때리고 중간중간 이영화는 특수포맷용이 아니지만 그게 아니라면 정말로 지루할 영화입니다. 즉 흑인문제라든가 이런저런 사상도 넣고 pc주의 여성주의 거기다 액션 난민옹호 거기다 재미라.......... 가족관계 문제 신기술 도덕이라든가 아니 정말로 지겹다

월요일이 사라졌다 What Happened to Monday? , 2017

.|2018년 2월 20일

월요일이 사라졌다 What Happened to Monday? , 2017 액션, 범죄, 모험 영국 , 미국 , 프랑스 , 벨기에123분2018 .02.22 개봉[국내] 15세 관람가감독 토미 위르콜라출연 누미 라파스(카렌 셋맨), 윌렘 대포(테렌스 셋맨), 글렌 클로즈(니콜렛 케이먼) 감상 : 2018-02-19 보기 전엔 몰랐는데 넷플릭스 출신 영화다. 아, 나 바보는 왜 영화관을 갔나요?(아 물론 그걸 진짜 후회하는 건 아니고... 영화는 기회가 닿는 한 영화관에서 봐야한다고 생각하는 주의므로.)이 감독은 노르웨이 사람인데 약간 괴기한 성향이다.이 영화도 상당히 기괴한 점이 많다. 시놉이 정말 흥미롭다. 영화보기 전날 출발비디오여행에서 잠깐 소개영상을 보고 확 끌려서 보러감.인구증가 문제로 산

<블랙 팬서>, 장르 전통에 충실하면서도 아닌것 같기도 한 영화(스포일러)

<블랙 팬서>, 장르 전통에 충실하면서도 아닌것 같기도 한 영화(스포일러)

대망의(?) 부산 액션씬 에서 이미 등장했고 부산 촬영이 화제가 된 캐릭터 블랙 팬서의 단독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10년 동안 진행된 마블 영화들이나 그 이전에 나온 다른 히어로 영화들의 전통을 따르는것 같으면서도 생각해보면 아닌것 같더군요. 하기사 생각해보면 이 영화의 줄거리 전개도 그렇죠. 와칸다에는 박쥐가 아니라 표범이 있다네~ 영화는 1992년 로스엔젤레스의 공동 주택을 보여주는 도입부를 지나 이후 티찰라가 와칸다로 돌아가 '전'여자 친구(라는데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하는)를 도와 다른 사람들을 구하고 왕위를 계승하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검은색 수트의 히어로가 자기 비행기에서 뛰어내려 사람들을 구해주고 비밀에 붙이는 모습은 왠지

베를린, 2013

베를린, 2013

DID U MISS ME ?|2018년 2월 19일

까놓고 말해, 다소 과소평가된 경향이 없지 않은 영화라고 본다. 물론 단점도 많다. 배우들의 북한말 대사는 매끄럽지 않고, 후반부 클라이막스 장면의 액션은 이전 것들보다 못하며, 전체적으로 큰 그림을 그리기 위해 모사드와 CIA까지 끌어다 소재로 굴리는 것에 비해 정작 이야기는 소극적이라 굳이 그렇게까지 했어야 했나- 싶기도 하다. 이런 점들은 명백하게 단점이다. 하지만 류승완과 정두홍 식 액션을 에스피오나지 장르에 잘 접목 시켜 이른바 '간절한 액션'을 만들어냈고, 배우들의 연기가 좋으며, 무엇보다 여성 캐릭터가 좋다. 맞다. 나는 이 영화에서 전지현이 연기한 '련정희'가 가장 좋다. 원래 전지현을 좋아하는 것도 아니었고, 이 영화 속 련정희 역시도 주인공의 아내로서 액션에 적극적으로 가담하기는 커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