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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팡렌쟈 vs 패트렌쟈 2화

루팡렌쟈 vs 패트렌쟈 2화

패트렌쟈 쪽도 고퀄 뱅크신 등장. 역시 이쪽이 맘에 듭니다. 트릭키하고 화려한 움직임의 루팡렌쟈와 대비되는 절도 있는 느낌의, 어께에 장비된 장갑을 백분활용하는 총격액션이 마음에 들더군요. 괴인과 히어로들이 쓰는 탄환을 아무렇지도 않게 튕겨낼정도의 방탄판이 어께에만 있는게 의아하지만 멋있으니 상관없어(...) 루팡렌쟈들의 과거가 이번화에 드러났는데 상당히 어두운 이야기입니다. 의외로 잔인하다고 받아들여질수도 있어 보일 정도. 그리고 2화에서 드디어 거대전이 나왔는데, 위의 짤 처럼 합체시 콕핏시트가 변형한다던가, 합체하는 파츠들이 한데 나열되서 자신들의 문장을 배경으로 결합되는 신이라던가 그야말로 취향직격이네요. 미니프라 사야겠습니다. 거대전 자체는 기존 전대들에 비해 3DCG사용 빈도

블랙팬서 봤심더.

선리기연적 삶|2018년 2월 15일

액션이라던가 몇몇 캐릭터는 좀 기대에 못 미치는 면이 있었지만 충분히 재미있었네요. 특히 비주얼이나 음악 그리고 작품의 주제나 그걸 다루는 방식은 맘에 들었습니다. 물론 완벽하지는 않지만요. 이제 인피니티 워까지 2달. 과연 제대로된 결실을 맺을 것인지.

블랙팬서 - 너무 기대가 컸었나보다

블랙팬서 - 너무 기대가 컸었나보다

yuro의 시아이스 왕국|2018년 2월 14일

블랙팬서 보고 왔습니다. 별 5개 평범한 마블의 히어로 첫 메인 작품이라는 느낌입니다. 덕분에 설명해야 할 것들이 많아 전개가 좀 느리지요. 액션신도 딱히 블랙팬서만의 특징이 보이지 않습니다. 메인 빌런도 그다지 카리스마 같은 것이 느껴지지 않고요. 전체적으로 살짝 아쉬운 작품. 인피니티 워를 앞두고 나오는 작품인지라 너무 기대가 커서 더더욱 아쉬움이 커지는 것 같기도 하네요. 굳이 볼 필요가 있는 작품은 아닌 것 같습니다.

호불호 극명한 블랙팬서 후기

호불호 극명한 블랙팬서 후기

어펭 블로그 |2018년 2월 14일

마블시리즈를 착실하게 챙겨 보는 편인데, 솔직하게 재미도 감동도 없었고 지루했다.마블 성덕이 아니라는 것이 반증되어벌임. 내가 마블을 좋아하는 이유는 탄탄한 스토리 + 화려한 볼거리인데"화려한 볼거리=액션신(?)"가 나에겐 꽤나 중요한 요소였나보다. 어벤져스가 보고싶닼ㅋ.. 스토리가 살짝 약하다고 느꼈는데 다소 진부하기도 하고,그런데 이야기가 길다니보니 더 지루하게 느껴진 것 같다.한국사 '1강 와칸타' 를 보는 기분. 그리고 와카비와의 갈등 그리고 배신이 너무나 급작스럽게 느껴졌다.그렇게 생난리부르스를 치다가 또 급 인정과 반성.'곁에 믿을 수 있는 사람을 두라는 말' is 궁예 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장치였던 것일까.. 흠. 그래도 그간의 마블과 달랐던 배우 구성, 색다른 분위기를 풍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