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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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posts레드스페로우 봤음
본지는 쫌 된듯 개봉한날 봤나??? 에고보고 니키타 이런거 생각했는데 야해서 놀람... 넘나 야함... 각종야함... 액션보다 본격 스파이물이라서 좋았음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심리를 쪼이는 맛이..... 좋앗는데 인기는 없을듯?? 울나라는 은근 본격 안좋아하니까........ 본격 스파이물 본격 sf이런거 별로 흥행안되더라 원작은 좀 읽어보고 싶음

토르 다크월드 - 그렇게 모든 것을 거쳐서
토르 다크월드미국 / Thor The Dark World액션 판타지감상 매체 BR2013년 즐거움 50 : 29보는 것 30 : 22듣는 것 10 : 6Extra 10 : 764 point = 시간을 내지 못해서 결국 블루레이로 감상을 할 수밖에 없었던 작품이지만 그 스타일과 구성은 여전히 매력적이었다고 생각합니다.지금에 와서는 거대한 마블 제국 (아니 사실은 디즈니 엠파이어이지만)의 계획대로 이야기는 잘 진행되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캡틴 아메리카 이야기가 한 단락 마무리된 형태로서 본다면 아이언맨과 토르가 유일하게 스토리를 끌고 나갈 수 있는 개성을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합니다.특히 강력한 적과 대적해가는 과정과 더불어 캐릭터들이 매력적인 점 때문에 많은 이들의 관심을 얻고 있지요. 사실, 토르 자

마동석, 윤계상의 범죄도시
조선족 진짜 무섭다... 마동석의 파워와 등치, 팔의 근육이 듬직하다... 좋은 형사 캐릭터가 만들어진것 같다... 윤계상은 악역 제대로 만들었다... 조연들의 악역 연기도 제대로고... 간만에 웰메이드 액션과 범죄물을 본 것 같다... 신세계는 찝찝한 느낌이 강한데 여기서는 마동석 때문에 시원하다... 마동석의 팔 근육이 부럽다.. 베드신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은 무지 음흉한 생각이 든다.. 범죄+액션+섹스가 버무러지면 진짜 환상적일 것 같아서 든 생각이다... 뭐 나는 적나라한 인간 군상의 이야기가 보고 싶었으니깐... ^^ 평가 : 9.5/10

4화
복자로 된 게임들 설명말마따나 주관적인... 작가 기준에서의 쓰레기 게임이므로 평은 개인의 몫 1. 킹스 나이트 (스퀘어, 1986) "포메이션 RPG"라는 독특한 장르를 표방하는 슈팅게임네 명의 캐릭터를 바꿔가며 마지막 드래곤을 처치하는것이 목표게임팩 표지는 지브리느낌이 물씬최근에 킹스 나이트 WODD로 리메이크되고, 파판 세계관에 곁다리로 끼어들어갔다.(FF15의 사촌이라나) 2. 미래신화 자바스 (타이토, 1897) 이 괴작이 잘 리뷰된 링크. 3. 카린의 검 (스퀘어, 1987) 스퀘어의 탑뷰방식 액션RPG.탑뷰, 심볼 인카운터에 몸통박치기로 마물을 잡으며 행방불명된 대마법사 글래드리프를 찾는것이 목표.소드 월드 시리즈의 전신이 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