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워킹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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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3일차 - RSA, 운전면허 공증

3일차다. 어제 밤에 인터넷으로 인터넷 검색하다보니면허소지자, RSA 소지자를 찾는 걸 보고선오늘 바로 준비하기로 마음 먹음. RSA는 인터넷으로 할랬드니 신용카드가 없어서 FAIL시티 내에 information가서 물어봤더니신용카드 없이 인터넷으로 하는 방법 메일 받게 해줬는데뭔 말인지 어려워서 FAIL그냥 월요일에 센터가서 할란다.사람들 직접 만나서 수업들어야지 헤헤 글고 면허증!인터넷에 검색한 바로는국제면허증을 따고 와도 퀴즐랜드에선입국 후 3개월 밖에 인정이 안된다? 라고 봐서그냥 신청 안하고 걍 왔었다. 운전면허 공증 받으려고 찾아보니여권사본, 면허증 복사본, 뭐신청서 등등 해서 시드니 대사관인지 영사관인지 보내야됨. 어제 오키드 프라자에서 귀요미한국인이 가르쳐준Work Office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2일차 - 은행계좌 개설, 이력서 작성

2일차다 오늘은 커먼웰스에 가서 통장을 개설했다.들어가자마자 직원이 "무슨일로 왔어?""나 계좌 만들고 싶어""니 한국인임??""ㅇㅇ 나 한국에서 왔음""한국인 직원 있음 기달"그러곤 한국인 직원분께서 와서 도와주셨다. 한국인이 설명하니까뭐 어려운 것도 없고 그냥 여권 달래면 여권주고뭐 적으라면 적고비밀번호 바꾸라면 바꾸고하니까 끝이 났다 ㅋㅋ 통장 만들고나니 신이 났음그래서 한국카드에 있는거 돈 뽑아서 여따가 입금할까? 생각하고일단 ATM기 앞에 벤치에 앉았는데 웬 오지 아줌마가 뭐라뭐라 하는거나는 담배 달라는줄알고 "아임 낫 스모커 쏘리" 이랬드니"너 영어 할줄 몰라?" 이럼욱해서 "아이 캔 스피크 잉글리쉬, 세이 어겐 플리스" 이러고 다시 들어봤더니자기가 돈이 없어서 그러는데 나한테 돈달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1일차 - 쉐어구하기

여기 오기전에케언즈 가는 길에서 픽업이랑 쉐어룸 구경이랑 다 예약했었는데내가 원래 보려던 방이 이미 나간 상태여서방 보여주시는 매니저분이 자기네 가진 다른 방을 보여주셨다.거기는 시설이 좀 안좋았는데,여기 마음에 안들면 그래도 그 중심까지 데려다 주신다 하셨다.내가"여기 쉐어룸 전단지 같은 정보 보려면 얼로 가야하나요?" 하니그분이 "오키드 프라자" 2층을 소개 해주심"하나원"이라는 뭐 한국 유학원?인가가 있는데거기에 많이 붙어있을거라고 아저씨는 친절하게 센트럴 센터에서 내려주시고내가 가진 프린트 지도에 위치가 여기라고 표시까지 해주심감사합니다 외치고바로 출발 ㄱㄱ지도 상으로는 거리가 좀 될 줄 알았는데막상 걸으면 10분정도 되는 거리였다.물론 가는길에 헤매긴 했다.생각보다 너무 짧은 거리라서 지나온 블럭수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1일차 - 케언즈 공항에서 한국인 아저씨를 만나다.

내가 여기 오기전에 다짐다짐을 한게'난 호주가면 절대 한국인이랑 어울리지 않겠다' 였다.뭐 도움을 주고 받고 정보를 교환하고 안면을 익히고 이런거야 할 수 있겠지만굳이 여기까지 와서 한국인들이랑 어울리면서 술 마시러 다니고 맨날 놀러나 다니고 그러고 싶지는 않음.내 목적은 영어, 경험, 돈 이 세가진데학원도 안다니지 혼자 공부해야하는 상황에서한국인까지 만나면 정말 영어 안쓰게 될 것 같아서한국인을 좀 꺼려하는게 없지 않아 있음.물론 여자면 얘기가 다르지만암튼 그런데케언즈 공항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한 아저씨가 나한테 물어보는거"알 유 코리안??"그래서 "예아 아임 프럼 코레아"이랬드니 이때부터 대화 시작왜 왔냐 몇살이냐 집은 구했냐 어떻게 갈거냐 등등그 분은 영주권 취득관련해서 오셨다함나는 이미 픽업 받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