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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1일차 - 백형땜에 빡침
어제 15:15 인천 출발오늘 12:10 케언즈 도착드디어 케언즈에 왔다!!!하고픈 말이 왜 이리 많은지 모르겠다.1. 비행기에서 빡쳤던 썰.홍콩-브리즈번-케언즈 루트에서브리즈번 가는 비행기 안난 비행기 오른쪽 복도 쪽에 앉았고내 옆에 백형은 오른쪽 창가 쪽에 앉아서 갔음근데 이 백혁놈은 자꾸 화장실을 오가는 인간이었음.문제는 의자가 좁아서 이 놈이 화장실 갈라믄 내가 일어서줘야함뭐 생리적 현상이니 그냥 그러려니 이해하고 비켜줬는데내가 빡친건 내가 잠에들기 시작했을 무렵기내식 쳐묵하고 좀 쉬다 11시쯤 자려고 눈을 감았는데이 놈이 또 화장실 간다는거.좀 귀찮았는데 비켜줌.그러고 다시 잠들었는데좀 이따가 또 깨우는거아 진짜 뭐야 하면서 비켜주고 다시 잠들었는데 또 깨우는거 이런 미친 백형새키11시 쯤에 내가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0일차 - 출발
맨날 간다간다 하다 인제 진짜 간다.8월부터 3개월동안 필리핀서 빡공하고필리핀 어학원 졸업했을땐 워홀 개껌일거라 생각했었는데디씨 드가서 분위기 보고(특히 케언즈ㅋ 웰컴투더헬)또 영어 감 떨어지니 만만치만은 않을 것 같다 ㅋㅋ그래도 뭐 크게 걱정은 안됨ㅋㅋ 알이즈웰ㅋㅋㅋ여기는 홍콩공항.비행기가 인천-홍콩-브리즈번(기름채움)-케언즈라 지금은 비행기 기다리는 중.친구말대로 WIFI는 쓸만한 것 같다.여기 올때 케세이퍼시픽 탔는데얼마전 필리핀에어 타고 이거 타니까이거 왜이리 좋냐 막 의자마다 개인 모니터 달려있고영화되고 게임되고 노래되고 감동 먹었어촌스러운거냐ㅋㅋ그리고 무엇보다 비행기 탑승할때귀요미 스튜어디스가 웃으면서 먼저 인사해줘서 좀 설렜음ㅋㅋ집에 갈때도 인사해주더라 역시 우리 귀요미아까 비행기 안에서는 사람

king's park
perth & king's park 우리가 보통 호주의 퍼스라고 검색하면볼수있는 사진은 대부분이 이런 모습일거에요~저또한 킹스파크라는곳에 가보고서야 알수있었죠~킹스파크에서만 만들어낼수있는 퍼스시티의 야경입니다

#1 두근두근 떨리는 나의 첫 홀로 배낭여행에 위기가 !
페이스북, 싸이 그리고 블로그의 차이는 무엇.전 두개는 보통 운영(?)하기 쉬운 반면 블로그는 대단한 책임감이 없으면 으악.휴.. :( 정말 기록 잘 해두고 싶은데 어디 떠날 때마다 하게 되는 결심. 기억이 증발해 버린다는 건 너무 슬픈 사실 ㅠㅠ 그러니 지금이라도 열심히 기록해두자 ! 각설하고, 저 루나는 2010.03~2011.03, 1년간의 호주 워킹홀리데이메이커 생활을 마치고 동남아 배낭여행 !! 을 가기로 결심하지요. 발리행 티켓을 끊었다. 호주 항공사인 콴타스Qantas의 자회사인 LCC저비용항공사 젯스타Jetstar를 이용하기로.발리로 정한 이유는 따로 없었다. 다른 곳으로 갈 수 있는 티켓이 없었기에. 계획은 그때그때 만드는 거라며 스스로를 다독이며... 2011년 3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