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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연말 호주 시드니 여행하면서 새해 카운트다운 가능
올해 3월부터 강력한 봉쇄 정책을 실시한 호주. 그 동안 백신 접종율을 높히기 위해서 호주 정부는 안간힘을 썼는데요. 그 중 시드니가 백신 접종율이 80%에 임박하면서 호주에서 가장 먼저 외국 여행객에게 국경을 개방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앞으로 호주 시드니가 있는 NSW(뉴사우스웨일즈 주)는 11월 1일부터 백신 접종을 완료한 여행객이라면 자유롭게 입국 후 무격리로 여행을 할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 소식 한 번 알아볼게요. 10월 13일자의 시드니가 위치한 NSW주의 백신 접종 현황입니다. 현재 1차 접종율은 91.4%에 이르렀고, 2차까지 맞은 사람은 77.8%에 달하고 있습니다. 11월 1일이 되면 무난히 80%를 넘었을 거라 봅니다. 때문.......

호주 뉴질랜드 여행 위한 입국 내년 초에 가능할듯
오세아니아를 대표하는 호주와 뉴질랜드는 2020년 코로나 방역을 잘하는 나라 중 하나로 꼽혔는데요. 2021년들어 두 나라 모두 델타 변이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호주는 1-2개월 전 델타변이를 퇴치하는 것을 포기하고 백신 접종률을 높혀서 국경을 열기로 결정을 했구요. 뉴질랜드도 결국 그저께 총리인 저신더 아던이 백기를 들고, 델타 박멸에서 공존으로 갈 것을 결정했습니다. 현재 두 나라의 유일한 희망은 백신 접종률을 80% 이상 끌어올려 락다운인 봉쇄를 풀고, 세계를 향해 다시 국경을 여는 것. 호주 총리인 스콘 모리슨은 호주가 2022년 이른 시점에 백신 접종을 완료한 외국인 여행객들을 맞이할 것이라고 발표를 했는데요.......
호주 관광비자 ETA 가장 안전하게 빨리 신청하기
호주 관광비자 ETA 가장 안전하게 빨리 신청하기 우리에게는 워홀의 나라이자 광활한 자연과 대륙의 모습을 하고 있는 오스트레일리아. 오세아니아 하면 떠올리는 대표적인 국가이고 여행으로도 가기에 매우 좋은 지역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나라와 계절 기후가 정 반대여서 여름일때 겨울이고 겨울일때 여름인 곳. 그래서 여동생이 워홀로 갔을때 시즌이 겨울이라 현지에서 겨울옷 다 샀던 웃픈 이야기도 있고. 여러모로 재밌는 곳임. 그런데 이 나라를 방문하려면 호주 관광비자 ETA가 필요로 하다. 마치 미국처럼 말이다. 그럼 오늘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저렴하게, 그리고 확실하게 바로 나오는 곳 "오썸투어"를 소개해본다. 여튼 확실한건 이.......

1. 워홀이야기
2012년 7월 말 필리핀 생활이 막바지에 다다른 무렵, 나는 늘 하루의 마감을 서 호주 정보 검색으로 마무리 하곤 하였다.당시의 나는 호주에 아무 연고도 없었고, 재정상태가 넉넉한 편도 아니였으며, 집에서의 지원도 기대할수 없는 형편이였기에초기 정착을 실패하지 않으려면 오직 철저하게 준비하는 수 밖에 없었다.겉으로 내색은 잘 하지 않았으나 밤에는 잠도 잘 못잘정도로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던 시기였다. " 동부가 좀 낫다고 그러던데요?" , "일자리도 구하기 쉽고,," , "나도 동부로 가는데.." Batchmates 라고 했던가?필리핀에서 보낸 3개월간 나는 참 좋은 사람들과 인연을 맺을수 있었는데, 그중 일부는 나처럼 다음 목적지가 호주였었다. 다만 차이점이 있다면 모두들 목적지가 동부 지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