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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posts[케언즈 워킹홀리데이] 6일차 - 케언즈에서 RSA 쉽게 취득하는 방법
오늘은 잡 구할 때 도움되는 RSA 쉽게 취득하는 방법을 소개할거임ㅋㅋ RSA는 간단히 말해 주류 취급 자격증이고주류를 취급하는 식당 같은 경우는RSA를 요구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고 한다. 물론 그 흔한 한인잡도 없는 나는사실 RSA가 정말로 필요한놈인지 아닌지는 모름ㅋㅋㅋㅋ RSA는 직접가서 교육받고 취득하는 방법과온라인으로 집에서 취득하는 방법이 있음 근데 케언즈에서 직접가서 하는건원래 시티에 있었는데 장사가 안되서 접었다한다.인제 가서 할라믄 좀 멀리 나가야한다고함 그리고 걍 집에서 하는 방법도 있는데혼자 낑낑대면서 문제를 풀어야함...ㅜ낑낑 내가 추천하는 방법은ET센터로 고고해서 거기서 온라인으로 하는거임ㅋㅋ 원래 오늘 ET센터에 문실장님<<이라는 분께서이력서 체크 해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5일차 - 한인교회
오늘은 한인 교회에 다녀왔다.가서 예배도 드리고밥도 먹고 인사도 나누고이야기도 듣고 그러고 왔다. 그런데 좀 죄책감이 든다난 기독교 신자가 아니라서 그런거 같다. 애초에 처음부터 뺀질뺀질 거리다가밥 먹은 뒤에도 캬캬 오늘 먹튀다라는 생각으로 있었다면오히려 아무 느낌 없었을 것 같다. 아 몰라난 참으로 뻔뻔한 놈인 것 같다 별로 글 쓸 얘기거리도 없고쓸 맛도 안난다한번 안쓰면 앞으로도 안쓰게 될 것 같아서 억지로 쓴다 오늘은 일찍 자야지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4일차 - 헝그리잭을 맛 봄, DFO도 방문함
오늘은 친구와 DFO에 다녀왔다.DFO가 Direct Factory Outlet 맞나??암튼 호주 최대 상설매장이란다좀 많이 싸다고 듣고 감가는 길에 우리 헝그리잭 가서 버거나 한번 먹어보자 하고지도 보니 한 20분쯤 걸리겠군 생각하고 출발 식빵 말고 햄버거빵 먹을 생각에 좀 신나있었음그런데 왜 가도가도 아무것도 안보이냐걷고 또 걷고뒤돌아보면 우리 동네도 안보이고앞을 봐도 헝그리잭이고 DFO고 뭐고 안보이고 또 날씨는 개더워서겨땀 땜에 겨드랑이 젖을것 같아서(오늘 회색 옷 입음)팔을 T자로 벌리고 걸었음아니면 팔을 < | > 이렇게 하고 걷던가 그렇게 한시간 가니까 헝그리잭 보이드라 ㅜ가자마자 제일 비싸고 맛나보이는거 시킴1시간 걸은 날 위한 선물임어제 ㅋㅏ지노에서 70불 잃고선 돈
[호주 케언즈 워킹홀리데이] 3일차 - 귀국을 앞 둔 워홀러를 만남
공증처리 하고집에 돌아와서 좀 자다가인터넷으로 일자리 뒤지다가이력서도 좀 써보다가디씨도 들어가보고 하며 잉여잉여 하고 있었음. 친구한테 연락옴"야 울집에서 밥먹자"=="뭐먹을건데""라면에 김치"ㅠㅜ라면 먹을라고 거기까지 가긴 귀찮았음사실 걔네집 어딘지도 잘 모름 더 귀찮음 내 집서 먹어도됨 담에 먹자고 하고 하고 디씨를 하고 있었는데케언즈에 있는 사람 밥 사줄테니 연락하라고 댓글이 있는거임!!그 분이 쌀국수 먹으러 가고싶다고 올림 나는 어제부터 아침,점심,저녁,아침,점심 5끼를 식빵 2개씩으로 해결하고 있었음오늘은 라면이나 끓여 먹어야지 했는데라면보단 쌀국수가 더 먹고 싶었음 그리고 워홀 거의 끝나신 분이시라이것저것 정보도 얻을 수 있을 것 같구도움도 될 것 같아서 좀 망설이긴 했는데 문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