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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미러리스 신제품 루머 - 업글대기중

캐논의 신제품 미러리스가 나올거라는 루머가 있더군요. 이중 핵심은 - 32MP 센서 - 손떨림 보정 입니다. 뭐 상급기에 바디 손떨림이 들어 갔으니 이제 미러리스 중급기로 내려올 때가 되긴 했지요. 물론 이 신제품은 EOS M6 MK2의 상급기 이니 150은 넘길거라 봅니다. 그래도 빠르면 내년 아니어도 내후년쯤에는 이거 채택한 보급기 아마 M5나 M50 후속기가 나와주겠지요. 이거 나오면 지금 쓰는 700D 기변해도 되겠습니다. 700D 1800만 화소의 거의 두배는 되고 바디손떨림이 들어가면 삼양 500mm반사렌즈 같은 것 달아도 볼만 하겠군요. 뭐 카메라 시장이야 이제 완전 개판입니다. 2강이 아닌 살아 남아서 이것저것 만드는 종합 메이커가 2개뿐인 상황이

파나소닉, 소형경량 풀프레임 미러리스 S5 및 신렌즈 발표

eggry.lab|2020년 9월 2일

파나소닉 S1 시리즈 3종 이후 한동안 조용하던 풀프레임 카메라가 추가로 나왔습니다. 이미 발표 전부터 S5 나온다고 공식 티저 했던지라 이름은 S5. 아무래도 네이밍 룰은 캐논 스타일로 가려는 듯 한데... 문제는 S1이 플래그십 자리를 차지하기에는 성능이 조금 모자라다는 것? 물론 후속모델이 월등히 좋아지면 되는 거지만요. S5는 S1과 동일한 2400만 화소 풀프레임 센서를 이용합니다. 이 센서는 소니 a7 III, 니콘 Z6 등에 이용되는 것과 같이 제조된 것으로 성능 면에서는 별 불만은 없을 겁니다. 보급기용 신센서가 등장하기 전에는 말이죠. 캐논 R6의 2000만 화소 센서는 아직 이 센서의 경쟁자가 되지 못 합니다. 보급기로써 성능이나 일부 사양은 다운되긴 했습니다. 일단 제

"에놀라 홈즈"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1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원작이 상당히 재미있고, 나름대로 방향을 잘 잡은 것은 인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당대 있었던 여성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홈즈 가족에 직접 대입 하면서 마이크로프트를 완전 쓰레기로 만들어버린 것은 좀 아쉽더군요. 홈즈 가족의 좋은 점은, 그런 데에 신경을 전혀 안 쓰고 한다는 점에서 출발하는데 말입니다. 어쨌거나, 그래도 일단 이 시리즈에 투자를 했다는 점에서 일단 지켜보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지켜보게 될 것 같긴 합니다. 일단 밀리 바비 브라운의 연기가 매우 기대 되기도 해서 말이죠. 역으로 홈즈가 어떻게 나오는지는 연기력과는 다르게 기대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나쁘지 않습니다.

소니, 모터 없는 A 마운트 렌즈를 쓸 수 있는 LA-EA5 어댑터 발표

eggry.lab|2020년 9월 1일

소니가 E 마운트에서 모터 없는 스크류 구동식 AF용 A 마운트 렌즈를 쓸 수 있는 LA-EA5 어댑터를 발표했습니다. 여태까지 LA-EA 어댑터는 지금까지 LA-EA1에서 EA4까지 총 4종류가 있었습니다. LA-EA1은 크롭용, LA-EA3는 풀프레임이고 LA-EA2는 크롭용, LA-EA4는 풀프레임용인데 여기서 1,2번과 3,4번의 차이는 위상차 센서(와 반투명 미러)와 스크류 드라이빙 모터가 있느냐였죠. 헌데, LA-EA2/4가 미러, 위상차, 모터 내장으로 모든 A 마운트 렌즈를 쓸 수 있다고는 하지만, 그 위상차 모듈이 보급기 수준에 그치는데다 검출력도 별로 좋지 못 했고, 모터를 내장하느라 부피도 커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반면 LA-EA1/3는 신호변환만 하는 단순한 구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