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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제임스 + 아미 해머, "레베카"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9월 17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무척 기대가 됩니다. 일단 릴리 제임스를 좋아하고, 원작 역시 너무 재미있게 읽었기 때문이죠. 같은 원작으로 히치콕도 영화를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또 어떤 영화가 될 지 궁금하더군요. 이번에 감독은 벤 휘틀리 입니다. 하이 라이즈라는 매우 기묘한 영화를 만들었던 사람인데, 취향에 맞아놔서 이 영화도 궁금하더군요.

[애니 / 넷플릭스] 도로헤도로 _ 2020.9.15

23camby's share|2020년 9월 15일

밑도 끝도 없이 뜬금포 작품을 좋아하는데이게 딱 그런듯 무슨생각으로 만들었는지 모르겠는 세계관부터 게다가 넷플 오리지널 애니답지 않게 의외로 퀄리티가 좋다?!왠지 비스타즈# 부터 뭔가.. 애니의 퀄리티가 좋아지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말도 안되는 뜬금포의 연속인데나름의 맥락이 잘 맞아들어가는게... 기본적으로 원작이 좋은 작품일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원작을 봐야겠다 버섯으로 바뀌는 장면들이 엄청 기분좋다고 해야하나... 상큼하다고 해야하나... 보고 있으면 묘한 느낌임.존슨은 존나 충적격임... 이런 충격은 오랜만이였다

F1 2020 토스카나 GP 결승

eggry.lab|2020년 9월 14일

빡빡한 캘린더를 채우기 위한 수단으로 동원된 또다른 이탈리아 개최 그랑프리. 실버스톤과 달리 한군데서 두번 하진 않고, 트랙을 무젤로로 바꿨습니다. 이탈리아에서 그랑프리 하면 몬자 다음으로 이몰라가 유명한데, 무젤로가 된데는 페라리의 영향이 있지 싶군요. 무젤로는 페라리의 테스트트랙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카레이스를 하기에는 좁다는 평이 많아 바이크 트랙으로는 명성이 높지만 F1은 개최된 적이 없습니다. 페라리의 영향이라 생각되는 또다른 이유는 이번이 페라리의 1000번째 그랑프리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별로 축하할 만한 주변 상황은 아니지만요. 해밀턴 우승에 보타스 2위라는 결과는 사실 경기를 안 봐도 너무 뻔해 보이는 거긴 합니다만, 사건이 많은 경기긴 했습니다. 레드플래그가 두번이

주 모니터를 4K로 전환 했습니다.

4K 43인치 TV를 들이고 보니 워낙 화면이 넓어 마음에 들더군요. 특히 제 경우 구글지도나 네이버 지도 등을 보면서 구경이나 놀러 갈 곳 보는 경우도 많은데 이럴 때 4K는 정말 압도적입니다. 여기에 4K TV를 써서 봐야할 영상물의 문제도 있습니다. 일단 제가 많이 사용하는 크롬 캐스트로 보는 유튜브는 2세대라서 FHD 30Hz로만 영상이 재상됩니다. 그리고 넷플릭스는 킹덤등의 극히 일부 4K를 제외하면 4K라 해도 FHD와 큰 차이 보기가 어려운 수준이 많더군요. 이러니 4K를 주 모니터로 쓰고 22인치 모니터에 크롬 캐스트를 물려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시청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기에 TV구할때 HDMI단자가 4개인 것으로 구했고 이러면 크롬캐스트, 데탑, 노트북의 3개를 물려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