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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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1 posts벤 휘틀리가 넷플릭스 가서 만든 작품, "Rebecca"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기대 되면서도 매우 걱정됩니다. 감독인 펜 휘틀리의 능력을 의심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이 라이즈라는 기묘한 영화를 만들었고, 두 번 보기는 더더욱 힘들게 하긴 했지만서도, 의외로 보면 그래도 끝까지 보게 만드는 힘을 가진 감독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미 이 작품은 영화화 된 적이 있습니다. 게다가 그 감독이 알프레드 히치콕 이었죠. 서스펜스의 제왕이 했던 이야기를 다시 한다는 점 때문에 영 두려운 겁니다. 그래도 이번에는 릴리 제임스에 아미 해머, 크리스틴 스콧 토마스 역시 이름을 올리고 있다 보니 한 번 지켜봐야겠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정말 멋진데 말이죠.
강철비 2: 정상회담
비핵화를 둘러싸고 한,북,미 3자의 입장을 서로 이야기하는 부분이나 쿠테타까진 제법 괜찮았는데 그 이후의 흐름은 별로 자연스럽지 못했다. 1편에서 북한 내 쿠테타와 더불어 한반도 주변국들이 각자의 이익을 위해 움직이는 모습이 그럴 싸한 설득력을 주면서 영화에 리얼리티를 부여하는데 성공했다면 2편의 경우는 상상력 자체는 꽤 흥미로운데 그걸 기반으로 뒤이은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썩 매끄럽지 못한편. 여러모로 1편에 비하면 그 치밀함이 좀 떨어졌다. 북한, 중국, 일본 모두 강경파가 나라를 장악했다고 해도 서로 전쟁을 사주한다는 것부터가 흠좀무한 발상인데 그걸 또 믿고선 강성대국이 될 수 있다고 설치는 모습은 블랙코미디의 수준을 넘어 좀 안쓰러울 지경이었다. 근데 현실에서 강성대국 외치는 그 모습을 생각
레이싱포인트, 페레즈와 결별하고 베텔 영입하여 애스턴마틴 된다
어제 레이싱포인트가 페레즈와 계약을 연장하지 않을 거란 뉴스가 나왔는데, 곧바로 베텔이 그 자리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한참 루머로 돌던 대로 2021년부터 애스턴마틴 레이싱으로 리브랜딩 하기로 했습니다. 이로써 내년에는 애스턴마틴이 F1에 공식적으로 메뉴팩처러로 복귀하게 되며, 베텔과 스트롤 라인업이 될 것입니다. 베텔의 계약은 그저 2021년과 그 이후라고만 되어 있는데, 규정 개정을 생각하면 최소한 2022년까지는 확실한 계약일테고 그 이후는 옵션이거나 할 듯 합니다. 한편 베텔에게 밀려난 페레즈는 현재로썬 딱히 갈 곳이 없는 상황입니다만, 경쟁력 있는 미드필더로 자리 잡았고 스폰서도 있기 때문에 어디든 갈 순 있을 듯 합니다. 신생 윌리엄스든지? 하지만 베텔이 애스턴
4K 모니터 활용을 위한 선반랙과 2층 책상 구성
지난번에 4K TV를 들이고 나니 PC모니터로 사용해도 참 좋겠다 싶습니다. 요즘 TV는 다양한 다수의 입출력을 지원하고 이걸 리모콘에서 간편하게 전환 가능해 TV보다가 데탑의 모니터로 전환했다 다시 크롬캐스트로 갔다가 노트북 모니터를 볼 수도 있더군요. 다만 이걸 하려면 4K모니터는 60Cm~1m의 시청거리를 가져야 합니다. 이러러면 책상도 커야 하고 그 큰 책상으로도 TV가 영향을 주는 공간이 커 다른 공간이 부족해 지게 됩니다. 제가 사용하는 책상이 가로폭 160Cm인데도 기존 모니터와 4KTV 동시에 올리면 거의 꽉 찹니다. 그래서 생각한 것이 기존 책상 위에 또 다른 보조 책상을 올려 2단으로 만들고 윗 부분을 다른 잡다한 물건의 배치로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이미 기존에도 경량앵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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