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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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궁 결말 시즌2 가능한 세팅 16회 16화, 강철의 야광주 한판승

귀궁 결말 시즌2 가능한 세팅 16회 16화, 강철의 야광주 한판승

(모든 이미지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진작에 강철이가 야광주로 끝냈으면 될 일이 아닌가 싶은, 팔척귀와의 한판 승부가 다소 싱거웠던 귀궁 결말이었다. 여리의 저승사자 등장 장면은 귀궁 전체를 통틀어 가장 멋있었던 장면. 김지연 배우는 외모도 외모지만 딕션이 너무 좋은 것 같아. 원래 좋아하는 배우가 아니었는데, 이제 믿고 보는 배우가 될 것 같다. 역사적인 시대적 배경과 사건, 그리고 조선시대 판 엑소시즘으로 상당히 잘 만들어진 작품인 것 같다. 유일한 아쉬움은 강철이의 승천을 막은 아기의 정체에 좀 더 스토리를 넣었으면 어땠을까 하는 정도? 리뷰로 귀궁 16회를 정리하며, 이제 그만 보내주려 해.......

귀궁 14회, 윤갑 사라진 날 강철이 정체 드러났다

귀궁 14회, 윤갑 사라진 날 강철이 정체 드러났다

귀궁 14회, 윤갑 사라진 날…강철이 정체 드러났다 --- 드라마 '귀궁' 14회, 진짜 시작은 지금부터였던 것 같아요. 그동안 단서처럼 흘러나왔던 떡밥들이 하나둘씩 실체를 드러내며, 사라진 윤갑과 강철의 숨겨진 진실이 충격적으로 밝혀졌죠. 윤갑, 진짜 사라진 건가요? 14회에서는 윤갑이 흔적도 없이 사라지는 장면이 전개되며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어요. "이건 단순한 실종이 아니다"라는 대사처럼, 그의 실종은 사건의 중심을 뒤흔들 열쇠가 되고 있어요. 윤갑은 사실상 '귀궁' 세계관의 균형을 유지해주던 인물 중 하나였는데, 그런 그가 정체불명의 메시지를 남긴 채 사라졌다는 점에서 불길함.......

드라마 귀궁 8회::풍산의 어르신=왕의 외조부 김봉인, 팔척귀+넙덕

드라마 귀궁 8회::풍산의 어르신=왕의 외조부 김봉인, 팔척귀+넙덕

7회는 재미가 기대치 이하였지만, "드라마 귀궁 8회"는 정말 재미있게 봤다. 우선 강철(육성재), 왕 이정(김지훈), 여리(김지연)가 힘을 합쳐 수살귀를 잡아들이는 이야기는 정말 긴장감 넘치게 봤다. 그리고... - 수살귀의 결말은 "강철 팀"에게 잡혀 소멸될 거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수살귀는 쉬운 상대가 아니었다. - 수살귀 에피소드가 좋았던 건 수살귀가 자신을 이용하는 맹인 판수=아구지만 알려주고 끝이 아니었다는 것. 신파 에피소드이긴 했지만, 수살귀의 사연과 수살귀가 한을 풀 수 있게 도와준 여리(김지연)의 이야기도 좋았다. 그리고 수살귀가 딸에게 할 말이 있다며 여리의 몸을 빌려달라고 했을 때.......

귀궁 어르신의 정체와 강철은 왜 좁밥으로 나올까? 7회 (SBS 금토 드라마)

귀궁 어르신의 정체와 강철은 왜 좁밥으로 나올까? 7회 (SBS 금토 드라마)

귀궁 어르신의 정체와 강철은 왜 좁밥으로 나올까? 7회 (SBS 금토 드라마) 드디어 흑막이 등장했습니다. 풍산(본명 아구지)은 중전이 아니라 '어르신'이라는 놈의 명을 따르는 걸로 드러났는데요. 대충, 짐작은 갑니다. 이야기적으로 힌트나 근거가 있는 건 아니고, 연출이나 이야기 구성면으로 봤을 때, 그놈 말고는 딱히 없다는... 그리고, 강철이가 악명에 비해 좁밥으로 나오는데요. 팔척귀한테도 안 되고, 잡귀로 분류되는 수귀한테도 쩔쩔매고 있죠. 아마, 인간화가 진행되는 게 아닐까? 아무튼 오늘은 sbs금토드라마 귀궁 7회 프리뷰와 '어르신의 정체, 그리고 강철은 왜 좁밥으로 나올까?'입니다. 귀궁 어르신의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