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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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70, 여기는 아쉽다
어째 스팅어 때보다 더한 것이, 아마 국내에서 올해 가장 말이 많은 자동차에 등극할 G70에 대해 무언가 포스팅을 하지 않으면 안될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 들긴 하는데... 정작 저는 요새 너무 정신이 없어 직접 보러갈 여유따윈 없다보니 그냥 눈에 밟히는 하나만 간단히! 먼저 사진을 자르다보니 하필 그게 모델 분들 목 언저리를 지나게 된 것에 죄송한 말씀을 드리며^^; G70이 시각적으로 강렬한 인상을 주는 디자인은 아니지만 애초부터 그건 기대하지도 않았거니와 '제네시스'라는 브랜드 자체가 최소한 국내에서는 어느정도 보수적인 이미지를 점하고 있다보니 그런 제약과 조건 아래에서는 크게 흠잡을 데 없이 잘 나왔다고 봅니다. 특히 여러 디테일에서요. 자동차의 인상을 좌우할 전면부는 현대 및

그랜저 IG 하이브리드 여름 이벤트 시승기
지난 달 현대차에서 진행된 쿨썸머 시승 이벤트에 생각없이 응모했다가 같이 응모한 친구들을 제치고 홀로 그랜저 하이브리드 6일 시승에 당첨됐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여름 휴가 갈 생각 없었는데 '젭라 좀...' 갔다오라는 아몬의 속삭임인건가 싶어서 6일동안 고속주행 및 시내주행 등으로 약 800여km의 다양한 환경에서 달려 본 소외를 적어봤습니다. 첫 날은 오전반차 내고 인수하러 와서 시승 관련 서류 쓰고 바로 출근했습니다. 뜯은 키를 주길 바랐던 건 아니지만, 저 망할 키뭉치를 6일동안 가방에 넣고 주머니에 들고 다닌 것도 폭염에 은근히 고역이었네요. 아무튼 요즘 현대차 고오급 라인업에 잘 쓰는 식별용 스마트 카드키 1정과 버튼 스마트키 2정을 줍니다. 물론, 예전 르노

아반떼 스포츠 두대.
친한 동생이 몇일 전 차를 구입했습니다. 워낙에 차를 좋아하기도 하고, 같이 서킷도 다니는 동생인지라 아내가 처가에 간 틈을 놓치지 않고 냅다 동생이 있는 강원도 원주까지 달렸습니다. 두대 모두 아직까지는 흔하지 않은 수동 깡통사양이며, 색상은 제법 보기 힘든 아이스 와인 색상입니다. 색상까지 같았다면 쌍둥이 차 만드는건데 뭔가 기분이 묘합니다.. 대놓고 실물 깡패인 블레이징 옐로우 색상에 전혀 불만은 없지만, 아이스 와인이 숨겨진 실물 깡패라는 것을 실물로 보고 나서야 알게 되네요. 서로 엇갈리게 주차를 해놓고 찍어봤는데 제법 마음에 듭니다. 흰색과 은색 사이의 색상인데 생각보다 상당히 고급진 색상인데도 도로에서 마주치는 것은 꽤나 드문 일 입니다.. 재미있게 타자

아반떼 스포츠 5번째 엔진오일 교환
정신없이 살다보니 오일 교환 시기도 놓치고.. 대체 뭐하는건지.. 항상 엔진오일의 교환시기는 5천킬로를 넘기지 않는다는 혼자만의 룰이 있었습니다만, 여러가지 이유들로 인해서 6천킬로 가까이 되서야 오일을 빼게 되었습니다. 지난번 주입했던 파워클러스터 스팽글 (구 베이직)에는 아주 크게 실망을 했기에 어떤 오일을 쓸까 고민하다가 그냥 저렴한 킥스PAO 5W40으로 주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저가의 오일이지만 오랫동안 써오면서 성능에 큰 불만이 없었기에 다음 교환까지는 빡세게 탈 일이 없을 것 같아서 좋은 오일을 넣지 않았습니다. 계획하기로는 9월 상순 즈음에 라이센스 갱신을 위해서 인제 한번 가보는 것 정도가 베스트 시나리오이고, 인제는 무슨... 이 될 확률이 아주 높기에 굳이 성능 좋은 오일은 패스
![[CV] [Comi] 'MAO' 29권. 이제 진짜 시작인 듯...](https://img.zoomtrend.com/2026/06/26/1782543114-ECA69DEC98A4EC9D98ED919CECA09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