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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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WRC Night Live 3회차 참가후기
현대차와 레드불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WRC Night Live 3회차 행사를 다녀왔습니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i20 WRC와 함께 2014년 랠리를 시작으로 WRC에 재진입하여 4년차로 참가 중인데, 이 활약상에 대한 국내 인지도는 현격하게 낮죠. 2회차 행사때 PT자료가 있었는데, 현대 모터스포츠의 페이스북 공식 계정 팔로워를 보면 올해 6월 기준 220만 명이 넘는 계정 팔로워 중 한국인의 비중이 5,400여명으로 0.2%밖에 안된다고 합니다. 때문에 현대 월드랠리팀의 WRC 활약상을 국내에도 널리 알리고, 다과와 함께 즐겁게 WRC 파이널 스테이지를 관람하며 국내 마니아층을 구축하고자 기획된 것이 현대차 WRC 나이트 라이브입니다. 경기 시차상 한국시각으로 일요일 저녁에 파이널 스테이지의 생중계 관

아반떼 스포츠 출고 1주년...
1. 2017년 8월 18일에 차량을 출고받고 1년간 즐겁게 타고 있습니다 :) 몇몇 아쉬운 점들도 있지만, 가격대비 훌륭한 주행성능 덕분에 아직도 매일매일 차에 타는 것이 마냥 즐겁습니다. 2. 2천만원 언저리라는 가격대라면 자연흡기쪽에서 모던 혹은 모던 스페셜, 더 보태면 최상급인 프리미엄 트림으로 갈 수는 있지만(물론 프리미엄 살 바에는 쏘나타 깡통을 사겠지만요..), 깡통 주제에 수동 레벨링이 되는 HID헤드램프와 가죽시트라는 나름 괜찮은 옵션을 가진 수동변속기+나름 준수한 달리기 실력을 포기하기엔 아직은 철이 덜 들었나봅니다.. 3. 어떠한 옵션도 추가하지 않은 깡통이지만 전혀 깡통같은 느낌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튜익스 패키지를 제외한다면 외관상의 차이는 도어손잡이에 븥어있는 스마트키

아반떼 스포츠 2만킬로 돌파 및 공기압 점검
조금 지난일이 되었지만, 출고 후 1년이 약간 못된 시점에서 2만킬로를 찍었습니다. 2만킬로를 탈 동안 단 한번도 리셋을 하지 않았으며, 제가 타는 동안에는 리셋할 일이 없는 트립A 입니다. 계기판이 먹통되어서 주행거리가 올라가지 않을 경우가 있다는 것은 논외로 하구요.. 주행거리를 100미터 단위까지 보고싶다는 마음 하나로 리셋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오랫만에 타이어 공기압 재설정 겨울철에 설정해둔 공기압이 최근들어 많이 떨어지는바람에 다시 공기압을 맞추었습니다. 규정값인 33psi로 세팅을 했습니다만, 냉간 기준 30~31psi 까지 떨어진 상황이기에 귀찮지만 어쨌든 공기압을 맞출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맞추는 김에 규정값인 33psi보다 조금 더 높은 값으로 했으며 앞 35 뒤 36으

포터2 알터네이터 벨트 끊어짐
뜬금없게도 주행중에 배터리 경고등이 점등되는 상황이 일어났습니다. 주행중에 갑자기 배터리 경고등이 들어오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배터리야 교체한지 오래된 물건이 아니었기에 직감적으로 알터네이터가 사망했구나 혹은 벨트가 끊어졌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구요. 엔진이 멎었을 때 만큼 위험한 느낌은 아닙니다만, 자력으로 목적지까지 갈 수 없겠다는 생각에 갓길에 차량을 정차했습니다. 소싯적에 엔진을 몇번 말아먹어본지라 조금이라도 상태가 이상하면 갓길에 차를 세우고, 브레이크도 압이 살아있을 때 한번에 정차를 하게 됩니다.. 웬지 몸에 배인듯한 습관이에요 이런건 ㅋ 갓길에 차량을 세워두고 보험사에 견인을 요청했습니다. 갓길의 폭이 상당히 좁은지라 차에서 내려서 갓길 구석으로 갈 수 밖에 없었
![[CV] [Comi] 'MAO' 29권. 이제 진짜 시작인 듯...](https://img.zoomtrend.com/2026/06/26/1782543114-ECA69DEC98A4EC9D98ED919CECA095.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