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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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야당 소문대로 익숙하지만 맛 좋은 영화 그러나 약간의 아쉬움도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4월 22일|사진

영화관람료가 오르면서 영화를 먼저 본 사람의 평이나 소문을 듣고 영화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저도 예고편만 보고 안 보길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영화가 꽤 재미있는지 여기저기서 호평 일색이네요. 그래서 주말이 지난 월요일에 봤습니다. 영화 야당의 손익분기점은 250만 명 다들 아시겠지만 영화 은 정치 드라마가 아닙니다. 이 영화는 영화 제목을 지은 이유가 충분하고 넘치지만 그럼에도 오해할 수 있는 제목이라서 제목을 좀 바꿨으면 흥행이 더 잘 되었을 것으로 느껴지네요. 제목이 영화 흥행의 가장 큰 걸림돌이 아닐까 합니다.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 오후 5시에 봤는데 300석 관람석의 영화관에 저 포함 한 10명 정도가 봤습니다. 10명도 적은 건 아닌데 이 정도 속도라면 300만 명 넘기도 어려워 보이네요. 다만 이번 주에 개봉하는 영화 중 흥행이 될 만한 영화가 없어서 이번 주까지는 흥행 1위를 달릴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다음 주 수요일에 마동석 영화 이 나오기에 이번 주까지만 흥행 1위를 차지할 듯합니다. 개봉 1주일 차인 월요일까지 누적 관객수가 86만 명 정도로 200만에서 300만명 사이에서 멈추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이 정도 재미와 규모면 코로나 전에는 최소 500만 명인데 아쉽게도 이제는 100만 명 넘기기도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가능하면 좀 더 많은 분들이 꼭 봤으면 하는 영화가 입니다. 이유는 이 영화가 후반 라스트씬이 아주 통쾌합니다. 특히 요즘 시국과 맞물려서 그 통쾌함은 더 크게 증가했고 보면서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 들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스포라서 거론은 못하지만 정말 오랜만에 아주 통쾌한 결말과 라스트 씬에 좋다!라는 느낌이 확 들어오네요. 그런데 손익분기점이 한 400만 정도일 줄 알았는데 손익분기점이 250만 명이네요. 아주 낮네요. 생각해 보니 주연 배우들의 출연료가 높지 않은 것이 큰 도움이 되었나 봅니다. 요즘 영화배우들이나 드라마 배우들 특히 드라마 배우들 1회 출연료가 10억 원이라는 소리에 망해봐야 정신 차리지 하는 생각까지 들던데 배우들의 상대적으로 낮은 출연료가 제작비 감소에 큰 도움을 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면 잘하면 손익분기점 넘기겠네요. 영화 야당 소문대로 아주 익숙하지만 맛 좋은 영화 영화 스토리는 별거 없습니다. 감독 황병국이 국선 변호사로 출연한 와 아주 유사한 이야기입니다. 는 비리 형사와 검사의 대결을 담았고 이 영화 도 꽤 비슷합니다. 다만 소재가 마약 수사라는 점이 다릅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갈등 구조나 권력다툼 등은 꽤 비슷합니다. 이런 이유로 안 봐도 뻔한 영화로 느껴지고 저도 그래서 안 봤습니다. 그러나 그걸 다 지적하면서도 그럼에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이유는 이 영화 은 후반 반전과 뒤집기가 꽤 좋습니다. 전체적인 형태는 복수극입니다. 영화 스토리 중에 가장 관객들이 좋아하는 스토리가 처음에는 창대했던 주인공이 나락을 간 후에 다시 분기탱천해서 복수를 하는 스토리를 가장 좋아한다고 하죠. 이 영화 이 그런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화가 시작되면 이강수(강하늘 분)이 콜라를 사가지고 와서 마약 사범과 딜을 합니다. 마약을 뿌린 윗선을 잡기 위해서 설득을 합니다. 이 마약 사건은 다른 사건에 없는 것이 있는데 다른 마약 사범을 경찰에 말하면 '수사 공적'으로 형을 감형시켜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마약 투여자나 배포책보다는 마약을 제조하는 사람이나 총판을 잡아야지 잔챙이들 잡아봐야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약 사범들을 구슬려서 윗선을 불게 만드는 끄나풀이나 브로커가 붙어야 합니다. 이런 마약 수사 도우미들을 바로 이라고 합니다. 이강수는 전국구 야당으로 구관희 검사(유해진 분)와 팀을 이루어서 전국 마약 수사에서 큰 성과를 올립니다. 대한민국 검사들의 표본 같았던 출세욕에 찌든 구관희 검사 가 다소 과장된 이야기라고 하면 영화 은 좀 더 현실적입니다. 보다가 다큐인가 할 정도로 좀 더 현실 검찰의 진면목을 아주 잘 보여줍니다. 우리가 매일 같이 보고 듣는 전국 3,400명의 검사 중에 권력욕에 찌든 검사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줍니다. 연줄이 없던 구관희 검사는 마약이 들어간 박카스를 먹고 마약사범이 된 이강수를 이용해서 마약 수사를 합니다. 그렇게 구관희 검사는 이강수를 동생으로 삼으면서 야당질을 시킵니다. 이강수가 마약사범을 찾아서 잡을 준비를 다 해놓으면 구관희 검사는 맛있게 먹기만 하면서 승진에 승진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인천서 경찰인 오상재 형사(박해준 분)과 껀껀히 부딪힙니다. 오상재 형사가 뒤쫓던 마약 총책을 구 검사가 낼름 잡아가는 걸 넘어서 국회의원 아들이 마약에 연루되자 배우 엄수진(채원빈 분)과 오상재 형사 야당 이강수까지 모두 말아서 한방에 제거합니다. 구관희도 처음에는 열혈 검사처럼 보였지만 지검장이 전화를 오고 권력의 힘을 깨달은 후 대선 후보이자 국회의원 아들인 조훈(류경수 분)의 호위무사가 됩니다. 요즘 한창 말이 많은 것이 정치 검찰입니다. 검찰이 누군 조사하고 누군 봐주는 정치질을 하면서 대한민국이 아주 혼탁해졌습니다. 검사 출신 대통령이 나라를 절단 내려고 했고 지금도 보고 있으면 저런 파렴치가 있을까 할 정도로 염치가 너무 없습니다. 보면 인간이 맞나 할 정도로 부끄러움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모습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문제는 이런 검찰이 한 둘이 아닙니다. 이러다 보니 다음 정권에서는 검찰 개혁을 꼭 해야 하고 실제로 검찰청이 사라지고 기소청이 생길 것이라는 소리도 있네요. 영화 을 보면서 느낀 점은 마약을 소재로 다루고 있지만 마약보다 더 강력한 중독을 가진 권력이라는 마약에 중독된 검사를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보고 있으면 권력이 저렇게 중독성이 강하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이고 이걸 영화 이 아주 잘 그리고 있습니다. 주연보다 더 돋보이는 조연들의 열연 아쉬운 점을 좀 말하자면 배우 강하늘의 연기는 영화 속 캐릭터와 찰떡 궁합은 아닙니다. 너무 들뜬 연기, 연기하는 연기 느낌이 강해서 초반부터 중반까지는 좀 보기 그랬습니다. 연기 못하는 배우는 아닌데 이렇게 조증에 걸린 듯한 초반의 모습이나 야당질 할 때의 모습은 어울려 보이지 않네요. 그래서 미스 캐스팅인가? 하는 생각에 저 연기를 조승우가 했으면 또는 다른 배우들이 했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박해준이 연기하는 열혈 형사도 그냥 그랬지만 아주 잘 맞물려 돌아가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붕뜨는 걸 영화 초반은 빠른 편집으로 삭제합니다. 뭔가 좀 어색한데라는 생각이 들기 전에 편집으로 싹둑 잘라냅니다. 충분히 길게 가도 될 장면도 컷으로 삭제하는 모습이 마치 숏폼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빠른 편집에 속도감은 붙지만 잘 만들어진 느낌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강수가 빨래질을 당한 후 버려진 후 영화의 톤이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빠른 컷 편집도 줄어들고 무엇보다 2명의 배우가 본격 등장합니다. 바로 배우 엄수진을 연기하는 채원빈과 악역 연기 너무 잘하는 조훈 역의 류경수입니다. 이 채원빈과 류경수가 영화 후반을 하드캐리한다고 할 정도로 큰 역할을 합니다. 주연 배우들보다 이 2명의 조연 배우가 영화에서 더 많이 들어올 정도로 두 배우의 연기가 너무 좋네요. 여기에 강하늘도 말 더듬는 연기를 추가하면서 연기가 좀 더 차분해지면서 자기 자리를 되찾습니다. 막판 뒤집기가 아주 짜릿했던 영화 추천 영화 초반에는 빠른 편집과 강력한 자동차 액션으로 눈길을 잡고 후반은 훌륭한 뒤집기 및 복수극으로 아주 잘 마무리했습니다. 호평의 이유를 충분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이 영화가 명작 영화냐 그런 아닙니다. 그냥 볼만한 정도이고 시간 가는줄 모르게 보게 하는 영화임에는 틀림없지만 10년이 지나도 기억에 남고 회자될 영화는 아닙니다. 다만 통쾌함은 감독이 의도한 건 아니지만 현실과 어울리면서 묘하게 더 극대화 되었네요. 꽤 볼만한 영화이고 통쾌함도 꽤 좋은 영화입니다. 후반 뒤집기도 아주 좋네요. 별점 : ★ ★ ★☆ 40자 평 : 부당거래의 아류가 아닌 좀 더 현실에 접근한 진솔하고 통쾌한 영화

영화 야당 소문대로 익숙하지만 맛 좋은 영화 그러나 약간의 아쉬움도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4월 22일|사진

영화관람료가 오르면서 영화를 먼저 본 사람의 평이나 소문을 듣고 영화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저도 예고편만 보고 안 보길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영화가 꽤 재미있는지 여기저기서 호평 일색이네요. 그래서 주말이 지난 월요일에 봤습니다. 영화 야당의 손익분기점은 250만 명 다들 아시겠지만 영화 은 정치 드라마가 아닙니다. 이 영화는 영화 제목을 지은 이유가 충분하고 넘치지만 그럼에도 오해할 수 있는 제목이라서 제목을 좀 바꿨으면 흥행이 더 잘 되었을 것으로 느껴지네요. 제목이 영화 흥행의 가장 큰 걸림돌이 아닐까 합니다. 주말이 지나고 월요일 오후 5시에 봤는데 300석 관람석의 영화관에 저 포함 한 10명 정도가 봤습니다. 10명도 적은 건 아닌데 이 정도 속도라면 300만 명 넘기도 어려워 보이네요. 다만 이번 주에 개봉하는 영화 중 흥행이 될 만한 영화가 없어서 이번 주까지는 흥행 1위를 달릴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다음 주 수요일에 마동석 영화 이 나오기에 이번 주까지만 흥행 1위를 차지할 듯합니다. 개봉 1주일 차인 월요일까지 누적 관객수가 86만 명 정도로 200만에서 300만명 사이에서 멈추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데 이 정도 재미와 규모면 코로나 전에는 최소 500만 명인데 아쉽게도 이제는 100만 명 넘기기도 어려운 시대가 되었습니다. 가능하면 좀 더 많은 분들이 꼭 봤으면 하는 영화가 입니다. 이유는 이 영화가 후반 라스트씬이 아주 통쾌합니다. 특히 요즘 시국과 맞물려서 그 통쾌함은 더 크게 증가했고 보면서 속이 뻥 뚫리는 느낌이 들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스포라서 거론은 못하지만 정말 오랜만에 아주 통쾌한 결말과 라스트 씬에 좋다!라는 느낌이 확 들어오네요. 그런데 손익분기점이 한 400만 정도일 줄 알았는데 손익분기점이 250만 명이네요. 아주 낮네요. 생각해 보니 주연 배우들의 출연료가 높지 않은 것이 큰 도움이 되었나 봅니다. 요즘 영화배우들이나 드라마 배우들 특히 드라마 배우들 1회 출연료가 10억 원이라는 소리에 망해봐야 정신 차리지 하는 생각까지 들던데 배우들의 상대적으로 낮은 출연료가 제작비 감소에 큰 도움을 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면 잘하면 손익분기점 넘기겠네요. 영화 야당 소문대로 아주 익숙하지만 맛 좋은 영화 영화 스토리는 별거 없습니다. 감독 황병국이 국선 변호사로 출연한 와 아주 유사한 이야기입니다. 는 비리 형사와 검사의 대결을 담았고 이 영화 도 꽤 비슷합니다. 다만 소재가 마약 수사라는 점이 다릅니다. 그러나 전체적인 갈등 구조나 권력다툼 등은 꽤 비슷합니다. 이런 이유로 안 봐도 뻔한 영화로 느껴지고 저도 그래서 안 봤습니다. 그러나 그걸 다 지적하면서도 그럼에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이유는 이 영화 은 후반 반전과 뒤집기가 꽤 좋습니다. 전체적인 형태는 복수극입니다. 영화 스토리 중에 가장 관객들이 좋아하는 스토리가 처음에는 창대했던 주인공이 나락을 간 후에 다시 분기탱천해서 복수를 하는 스토리를 가장 좋아한다고 하죠. 이 영화 이 그런 스토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영화가 시작되면 이강수(강하늘 분)이 콜라를 사가지고 와서 마약 사범과 딜을 합니다. 마약을 뿌린 윗선을 잡기 위해서 설득을 합니다. 이 마약 사건은 다른 사건에 없는 것이 있는데 다른 마약 사범을 경찰에 말하면 '수사 공적'으로 형을 감형시켜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마약 투여자나 배포책보다는 마약을 제조하는 사람이나 총판을 잡아야지 잔챙이들 잡아봐야 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마약 사범들을 구슬려서 윗선을 불게 만드는 끄나풀이나 브로커가 붙어야 합니다. 이런 마약 수사 도우미들을 바로 이라고 합니다. 이강수는 전국구 야당으로 구관희 검사(유해진 분)와 팀을 이루어서 전국 마약 수사에서 큰 성과를 올립니다. 대한민국 검사들의 표본 같았던 출세욕에 찌든 구관희 검사 가 다소 과장된 이야기라고 하면 영화 은 좀 더 현실적입니다. 보다가 다큐인가 할 정도로 좀 더 현실 검찰의 진면목을 아주 잘 보여줍니다. 우리가 매일 같이 보고 듣는 전국 3,400명의 검사 중에 권력욕에 찌든 검사의 모습을 제대로 보여줍니다. 연줄이 없던 구관희 검사는 마약이 들어간 박카스를 먹고 마약사범이 된 이강수를 이용해서 마약 수사를 합니다. 그렇게 구관희 검사는 이강수를 동생으로 삼으면서 야당질을 시킵니다. 이강수가 마약사범을 찾아서 잡을 준비를 다 해놓으면 구관희 검사는 맛있게 먹기만 하면서 승진에 승진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인천서 경찰인 오상재 형사(박해준 분)과 껀껀히 부딪힙니다. 오상재 형사가 뒤쫓던 마약 총책을 구 검사가 낼름 잡아가는 걸 넘어서 국회의원 아들이 마약에 연루되자 배우 엄수진(채원빈 분)과 오상재 형사 야당 이강수까지 모두 말아서 한방에 제거합니다. 구관희도 처음에는 열혈 검사처럼 보였지만 지검장이 전화를 오고 권력의 힘을 깨달은 후 대선 후보이자 국회의원 아들인 조훈(류경수 분)의 호위무사가 됩니다. 요즘 한창 말이 많은 것이 정치 검찰입니다. 검찰이 누군 조사하고 누군 봐주는 정치질을 하면서 대한민국이 아주 혼탁해졌습니다. 검사 출신 대통령이 나라를 절단 내려고 했고 지금도 보고 있으면 저런 파렴치가 있을까 할 정도로 염치가 너무 없습니다. 보면 인간이 맞나 할 정도로 부끄러움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모습이 참 놀라울 따름입니다. 문제는 이런 검찰이 한 둘이 아닙니다. 이러다 보니 다음 정권에서는 검찰 개혁을 꼭 해야 하고 실제로 검찰청이 사라지고 기소청이 생길 것이라는 소리도 있네요. 영화 을 보면서 느낀 점은 마약을 소재로 다루고 있지만 마약보다 더 강력한 중독을 가진 권력이라는 마약에 중독된 검사를 우리는 볼 수 있습니다. 보고 있으면 권력이 저렇게 중독성이 강하구나!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이고 이걸 영화 이 아주 잘 그리고 있습니다. 주연보다 더 돋보이는 조연들의 열연 아쉬운 점을 좀 말하자면 배우 강하늘의 연기는 영화 속 캐릭터와 찰떡 궁합은 아닙니다. 너무 들뜬 연기, 연기하는 연기 느낌이 강해서 초반부터 중반까지는 좀 보기 그랬습니다. 연기 못하는 배우는 아닌데 이렇게 조증에 걸린 듯한 초반의 모습이나 야당질 할 때의 모습은 어울려 보이지 않네요. 그래서 미스 캐스팅인가? 하는 생각에 저 연기를 조승우가 했으면 또는 다른 배우들이 했으면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박해준이 연기하는 열혈 형사도 그냥 그랬지만 아주 잘 맞물려 돌아가는 느낌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붕뜨는 걸 영화 초반은 빠른 편집으로 삭제합니다. 뭔가 좀 어색한데라는 생각이 들기 전에 편집으로 싹둑 잘라냅니다. 충분히 길게 가도 될 장면도 컷으로 삭제하는 모습이 마치 숏폼을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이런 빠른 편집에 속도감은 붙지만 잘 만들어진 느낌은 없습니다. 그러나 이강수가 빨래질을 당한 후 버려진 후 영화의 톤이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빠른 컷 편집도 줄어들고 무엇보다 2명의 배우가 본격 등장합니다. 바로 배우 엄수진을 연기하는 채원빈과 악역 연기 너무 잘하는 조훈 역의 류경수입니다. 이 채원빈과 류경수가 영화 후반을 하드캐리한다고 할 정도로 큰 역할을 합니다. 주연 배우들보다 이 2명의 조연 배우가 영화에서 더 많이 들어올 정도로 두 배우의 연기가 너무 좋네요. 여기에 강하늘도 말 더듬는 연기를 추가하면서 연기가 좀 더 차분해지면서 자기 자리를 되찾습니다. 막판 뒤집기가 아주 짜릿했던 영화 추천 영화 초반에는 빠른 편집과 강력한 자동차 액션으로 눈길을 잡고 후반은 훌륭한 뒤집기 및 복수극으로 아주 잘 마무리했습니다. 호평의 이유를 충분히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이 영화가 명작 영화냐 그런 아닙니다. 그냥 볼만한 정도이고 시간 가는줄 모르게 보게 하는 영화임에는 틀림없지만 10년이 지나도 기억에 남고 회자될 영화는 아닙니다. 다만 통쾌함은 감독이 의도한 건 아니지만 현실과 어울리면서 묘하게 더 극대화 되었네요. 꽤 볼만한 영화이고 통쾌함도 꽤 좋은 영화입니다. 후반 뒤집기도 아주 좋네요. 별점 : ★ ★ ★☆ 40자 평 : 부당거래의 아류가 아닌 좀 더 현실에 접근한 진솔하고 통쾌한 영화

카카오의 만행 티스토리 수익을 다 빨아가는 대체 사이트 몰래 생성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4월 21일|사진

티스토리는 망할 겁니다. 시기가 언제인지는 모르고 올해 일지 내년일지는 모르지만 지금 행동이나 태도를 보면 망할 것이 자명한 사실로 보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티스토리가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 3가지 1. 콘텐츠 CIC를 분사 시키겠다는 정신아 카카오 대표의 말 이게 가장 크죠. 카카오는 다음을 우회상장의 수단으로 이용해서 단물 다 빨아먹고 포털 다음을 떼어서 버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카카오 대표인 정신아는 포털 다음과 티스토리, 브런치가 속해 있는 콘텐츠 CIC를 분사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많은 콘텐츠 CIC 직원들이 반기를 들었고 1인 시위도 했습니다. 그러나 티스토리 유저로서는 한심하게만 보입니다. 정신아로 대표되는 점령군 카카오가 그동안 다음 서비스를 열심히 말살하는 행동을 해 놓고 이제 와서 회사가 망할 것 같으니까 버리기 쉬운 것만 골라서 버린다고요. 카카오 어려울 때 돈 벌어준 것이 포털 다음 아닌가요? 어려울 땐 이용하고 이용가치가 낮아지자 떼어서 버린다고요? 포털 다음도 그래요. 솔직히 요즘 포털 다음 인기 하락의 큰 원인은 운영 주체인 콘텐츠 CIC 전체가 문제죠. 2010년대의 포털 다음의 그 정신은 어따 팔아먹고 쌈마이 정신과 아마추어리즘이 팽배한 직원만 남았는지 하는 사업마다 서비스마다 다 망합니까? 결국 뉴스 개편도 개판으로 해서 진보 성향의 사용자도 다 떠나게 만듭니까? 상황이 이런데 티스토리를 제대로 대우하고 개편하고 서비스를 개선할까요? 2. 2025년 단 1개의 서비스 관련 공지가 없는 티스토리. 버릴 결심을 한듯 온라인 게임을 수 없이 생기고 수 없이 사라집니다. 그런데 이 온라인 게임이 망하기 전의 전조 증상이 있습니다. 바로 어떠한 업데이트도 공지도 안 띄웁니다. 즉 운영하고 싶은 마음이 없고 버릴 결심을 하게 되면 공지도 업데이트도 안 합니다. 티스토리는 2025년 단 1개의 업데이트 소식도 공지도 없습니다. 운영을 이제 방치하고 있고 실제로 수많은 버그와 문제점을 방치하고 있습니다. 빙 마스터에 티스토리 블로그 색인이 안되고 사이트맵 등록이 안 되고 구글에서 티스토리 글 색인이 멈춘 지 1년 6개월이 지나고 있지만 아무런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가끔 문의하면 니가 참아라 식으로 건성으로 대답합니다. 3. 티스토리 유저와의 신뢰 관계가 박살 나다 이 글의 핵심 사안은 공론화하고 티스토리 유저 사이에서 함의가 구축이 되어서 티스토리 운영자들이 그에 대한 답변을 듣는 과정이 올바른 커뮤니티입니다. 티스토리도 하나의 거대한 커뮤니티죠. 그러나 요즘 티스토리 커뮤니티는 사라졌습니다. 어디서 강의팔이들의 수백만 원짜리 강의를 듣고 월 1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얻는다는 소리에 티스토리를 시작하지만 월 5만 원도 벌지 못하는 현실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글과 사진 찍는 재주도 없으면서 챗GPT나 뤼튼 같은 AI 글쓰기로 쓴 글이 창궐하게 되었고 그로인해 티스토리 도메인 전체가 구글 검색으로부터 외면받고 있습니다. 제가 봐도 티스토리 블로그 글은 개판이 된 지 오래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이 티스토리를 버리고 네이버 블로그 2개를 운영하고 있고 티스토리 서비스가 종료하면 영화 리뷰 블로그를 또 하나 팔 겁니다. 이곳을 운영하는 유일한 이유는 영화 리뷰 글을 쓰면 그나마 네이버 검색 노출이 잘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수많은 문제점이 있지만 티스토리에게 개선 요청을 할 수 없습니다. 이미 서비스에 대한 애정이나 열정도 없는데 이런 쓴소리를 들어줄 이유도 여유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사안도 고객센터에 문의하지 않고 그냥 블로그에 적어봅니다. 티스토리 유저들 대부분이 모르는 티스토리의 대체 URL 생성 이걸 알게 된건 몇 달 되었습니다. 몇 달 전에 제 사진 관련 글이 포털 다음 메인에 노출되었습니다. 꽤 인기를 끌어서 한 3,000명 가까이 분이 제 글을 봤습니다. 보통 이 정도면 못해도 10달러 정도는 수익이 더 나옵니다. 그런데 평상시와 동일한 수익에 왜 이런가 봤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URL이 제 블로그 URL이 아니었습니다. 위 링크를 자세히 보시면 URL이 좀 다릅니다. 글은 제글인데 URL 중간에 v가 들어가 있습니다. https://photohistory.tistory.com/505802 아름다운 미국 풍경을 담은 두 사진가가 담은 PBS 다큐 뷰 파인더스 사진의 종류가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취미 사진가들은 대부분 풍경 사진작가 또는 거리 사진작가입니다. 거리도 풍경의 일종이니 풍경 사진을 주로 찍는 분들이 사진을 취미로 합니다. 인물 사 photohistory.tistory.com https://photohistory.tistory.com/v/505802 아름다운 미국 풍경을 담은 두 사진가가 담은 PBS 다큐 뷰 파인더스 카메라사진/사진에관한글 아름다운 미국 풍경을 담은 두 사진가가 담은 PBS 다큐 뷰 파인더스 썬도그 2025. 4. 20. 16:04 사진의 종류가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취미 사진가들은 대부분 풍경 사진작가 photohistory.tistory.com 위 2개의 링크를 눌러보시면 뭐가 다른지 아실겁니다. 먼저 제 블로그는 제목이 나오고 그 밑에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나옵니다. 저 광고는 제 광고인지 티스토리 자체광고 중 하나겠죠. 뭐 이건 티스토리가 궁여지책으로 한 행동이니 그렇다고 칩시다. 이제는 써봐야 손가락만 아픕니다. 그러나 v가 들어간 URL은 다릅니다. 먼저 모바일 주소가 아님에도 모바일 페이지 스타일로 나옵니다. 전 모바일 페이지 운영 안 합니다. 반응형 스킨이라서 모바일도 PC와 동일한 화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v가 들어간 URL은 저렇게 모바일 페이지로 나옵니다. 그리고 또 이상한게 광고가 딱 1개만 나오는데 놀랍게도 거의 망해가는 카카오 애드입니다. 카카오의 자체광고죠.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포털 다음 메인에 노출될 때는 위 페이지가 나옵니다. 이렇게 되면 저에게 수익이 한 푼도 안 옵니다. URL 자체가 다르게 나오기에 저에게 수익을 제공할 이유도 없습니다. 제 콘텐츠를 날로 퍼가서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지만 어떠한 티스토리 유저도 아무소리도 안 합니다. 티스토리 포럼에 써봐야 의미도 없는 이웃추가하고 함께 성장하자는 공허한 소리만 난무하네요. 더 큰 문제는 이렇게 2개의 URL이 생성되어서 구글 검색이 가져가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 URL 중간에 v를 넣어보세요. 어떤 페이지가 나오는지를요. 이렇게 동일한 콘텐츠가 2개가 생성되면 구글 검색이 네이버 검색이 좋아할리가 없습니다. 유사 콘텐츠로 돌린다고 의심하고 저품질 때리죠. 어떻게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런 사실을 한 번도 공지도 알리지도 않고 했다는 것이 더 괘씸하네요. 어차피 망할 서비스, 망할 회사지만 그래도 대기업이라면 가오가 있지 이게 뭔 꼬락서니입니까? 창피한지도 모르네요. 정말 한심스럽고 안쓰럽기까지 하네요. 그렇게 돈이 벌고 싶으면 차라리 월정액으로 서비스 요금을 받던가요. 아무튼 티스토리는 마지막까지 추한 꼬라지를 보이고 있네요. 차라리 서비스 접으세요. 이게 뭡니까?

카카오의 만행 티스토리 수익을 다 빨아가는 대체 사이트 몰래 생성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4월 21일|사진

티스토리는 망할 겁니다. 시기가 언제인지는 모르고 올해 일지 내년일지는 모르지만 지금 행동이나 태도를 보면 망할 것이 자명한 사실로 보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티스토리가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 3가지 1. 콘텐츠 CIC를 분사 시키겠다는 정신아 카카오 대표의 말 이게 가장 크죠. 카카오는 다음을 우회상장의 수단으로 이용해서 단물 다 빨아먹고 포털 다음을 떼어서 버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카카오 대표인 정신아는 포털 다음과 티스토리, 브런치가 속해 있는 콘텐츠 CIC를 분사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많은 콘텐츠 CIC 직원들이 반기를 들었고 1인 시위도 했습니다. 그러나 티스토리 유저로서는 한심하게만 보입니다. 정신아로 대표되는 점령군 카카오가 그동안 다음 서비스를 열심히 말살하는 행동을 해 놓고 이제 와서 회사가 망할 것 같으니까 버리기 쉬운 것만 골라서 버린다고요. 카카오 어려울 때 돈 벌어준 것이 포털 다음 아닌가요? 어려울 땐 이용하고 이용가치가 낮아지자 떼어서 버린다고요? 포털 다음도 그래요. 솔직히 요즘 포털 다음 인기 하락의 큰 원인은 운영 주체인 콘텐츠 CIC 전체가 문제죠. 2010년대의 포털 다음의 그 정신은 어따 팔아먹고 쌈마이 정신과 아마추어리즘이 팽배한 직원만 남았는지 하는 사업마다 서비스마다 다 망합니까? 결국 뉴스 개편도 개판으로 해서 진보 성향의 사용자도 다 떠나게 만듭니까? 상황이 이런데 티스토리를 제대로 대우하고 개편하고 서비스를 개선할까요? 2. 2025년 단 1개의 서비스 관련 공지가 없는 티스토리. 버릴 결심을 한듯 온라인 게임을 수 없이 생기고 수 없이 사라집니다. 그런데 이 온라인 게임이 망하기 전의 전조 증상이 있습니다. 바로 어떠한 업데이트도 공지도 안 띄웁니다. 즉 운영하고 싶은 마음이 없고 버릴 결심을 하게 되면 공지도 업데이트도 안 합니다. 티스토리는 2025년 단 1개의 업데이트 소식도 공지도 없습니다. 운영을 이제 방치하고 있고 실제로 수많은 버그와 문제점을 방치하고 있습니다. 빙 마스터에 티스토리 블로그 색인이 안되고 사이트맵 등록이 안 되고 구글에서 티스토리 글 색인이 멈춘 지 1년 6개월이 지나고 있지만 아무런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가끔 문의하면 니가 참아라 식으로 건성으로 대답합니다. 3. 티스토리 유저와의 신뢰 관계가 박살 나다 이 글의 핵심 사안은 공론화하고 티스토리 유저 사이에서 함의가 구축이 되어서 티스토리 운영자들이 그에 대한 답변을 듣는 과정이 올바른 커뮤니티입니다. 티스토리도 하나의 거대한 커뮤니티죠. 그러나 요즘 티스토리 커뮤니티는 사라졌습니다. 어디서 강의팔이들의 수백만 원짜리 강의를 듣고 월 1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얻는다는 소리에 티스토리를 시작하지만 월 5만 원도 벌지 못하는 현실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글과 사진 찍는 재주도 없으면서 챗GPT나 뤼튼 같은 AI 글쓰기로 쓴 글이 창궐하게 되었고 그로인해 티스토리 도메인 전체가 구글 검색으로부터 외면받고 있습니다. 제가 봐도 티스토리 블로그 글은 개판이 된 지 오래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이 티스토리를 버리고 네이버 블로그 2개를 운영하고 있고 티스토리 서비스가 종료하면 영화 리뷰 블로그를 또 하나 팔 겁니다. 이곳을 운영하는 유일한 이유는 영화 리뷰 글을 쓰면 그나마 네이버 검색 노출이 잘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수많은 문제점이 있지만 티스토리에게 개선 요청을 할 수 없습니다. 이미 서비스에 대한 애정이나 열정도 없는데 이런 쓴소리를 들어줄 이유도 여유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사안도 고객센터에 문의하지 않고 그냥 블로그에 적어봅니다. 티스토리 유저들 대부분이 모르는 티스토리의 대체 URL 생성 이걸 알게 된건 몇 달 되었습니다. 몇 달 전에 제 사진 관련 글이 포털 다음 메인에 노출되었습니다. 꽤 인기를 끌어서 한 3,000명 가까이 분이 제 글을 봤습니다. 보통 이 정도면 못해도 10달러 정도는 수익이 더 나옵니다. 그런데 평상시와 동일한 수익에 왜 이런가 봤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URL이 제 블로그 URL이 아니었습니다. 위 링크를 자세히 보시면 URL이 좀 다릅니다. 글은 제글인데 URL 중간에 v가 들어가 있습니다. https://photohistory.tistory.com/505802 아름다운 미국 풍경을 담은 두 사진가가 담은 PBS 다큐 뷰 파인더스 사진의 종류가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취미 사진가들은 대부분 풍경 사진작가 또는 거리 사진작가입니다. 거리도 풍경의 일종이니 풍경 사진을 주로 찍는 분들이 사진을 취미로 합니다. 인물 사 photohistory.tistory.com https://photohistory.tistory.com/v/505802 아름다운 미국 풍경을 담은 두 사진가가 담은 PBS 다큐 뷰 파인더스 카메라사진/사진에관한글 아름다운 미국 풍경을 담은 두 사진가가 담은 PBS 다큐 뷰 파인더스 썬도그 2025. 4. 20. 16:04 사진의 종류가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취미 사진가들은 대부분 풍경 사진작가 photohistory.tistory.com 위 2개의 링크를 눌러보시면 뭐가 다른지 아실겁니다. 먼저 제 블로그는 제목이 나오고 그 밑에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나옵니다. 저 광고는 제 광고인지 티스토리 자체광고 중 하나겠죠. 뭐 이건 티스토리가 궁여지책으로 한 행동이니 그렇다고 칩시다. 이제는 써봐야 손가락만 아픕니다. 그러나 v가 들어간 URL은 다릅니다. 먼저 모바일 주소가 아님에도 모바일 페이지 스타일로 나옵니다. 전 모바일 페이지 운영 안 합니다. 반응형 스킨이라서 모바일도 PC와 동일한 화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v가 들어간 URL은 저렇게 모바일 페이지로 나옵니다. 그리고 또 이상한게 광고가 딱 1개만 나오는데 놀랍게도 거의 망해가는 카카오 애드입니다. 카카오의 자체광고죠.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포털 다음 메인에 노출될 때는 위 페이지가 나옵니다. 이렇게 되면 저에게 수익이 한 푼도 안 옵니다. URL 자체가 다르게 나오기에 저에게 수익을 제공할 이유도 없습니다. 제 콘텐츠를 날로 퍼가서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지만 어떠한 티스토리 유저도 아무소리도 안 합니다. 티스토리 포럼에 써봐야 의미도 없는 이웃추가하고 함께 성장하자는 공허한 소리만 난무하네요. 더 큰 문제는 이렇게 2개의 URL이 생성되어서 구글 검색이 가져가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 URL 중간에 v를 넣어보세요. 어떤 페이지가 나오는지를요. 이렇게 동일한 콘텐츠가 2개가 생성되면 구글 검색이 네이버 검색이 좋아할리가 없습니다. 유사 콘텐츠로 돌린다고 의심하고 저품질 때리죠. 어떻게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런 사실을 한 번도 공지도 알리지도 않고 했다는 것이 더 괘씸하네요. 어차피 망할 서비스, 망할 회사지만 그래도 대기업이라면 가오가 있지 이게 뭔 꼬락서니입니까? 창피한지도 모르네요. 정말 한심스럽고 안쓰럽기까지 하네요. 그렇게 돈이 벌고 싶으면 차라리 월정액으로 서비스 요금을 받던가요. 아무튼 티스토리는 마지막까지 추한 꼬라지를 보이고 있네요. 차라리 서비스 접으세요. 이게 뭡니까?

아름다운 미국 풍경을 담은 두 사진가가 담은 PBS 다큐 뷰 파인더스

사진은 권력이다|2025년 4월 20일|사진

사진의 종류가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취미 사진가들은 대부분 풍경 사진작가 또는 거리 사진작가입니다. 거리도 풍경의 일종이니 풍경 사진을 주로 찍는 분들이 사진을 취미로 합니다. 인물 사진도 취미가 될 수 있지만 초상권이 강력한 시대라서 모델 또는 가족 아니면 인물 사진을 찍기 어렵습니다. 또한 사진은 찍고 공유하는 맛이 있는데 공유를 함부로 할 수도 없어요. 그래서 저도 풍경 사진을 찍으러 많이 다닙니다. 풍경 사진을 찍으면 좋은 점이 꽤 많습니다. 취미로 찍는 풍경  사진의 좋은 점 ✔ 좋은 풍광을 많이 볼 수 있다 ✔ 좋은 풍경을 찾아다니다 보니 운동도 된다 ✔ 자연스럽게 여행을 하게 된다 ✔ 창작 활동을 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은퇴한 분들에게 가장 추천하는 취미가 사진 취미입니다. 두 사진가가 미국의 아름다운 풍경을 담아서 소개하는 PBS 다큐 뷰 파인더스 공영방송이 좋은 점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서 돈이 안 되고 인기가 없는 프로그램도 만든다는 점입니다. PBS는 미국의 공영 방송입니다. 한국은 공영방송이 있지만 워낙 정권에 쏠려 다니는 방송국이 있지만 미국은 다릅니다. 자유 민주주의를 기반으로 할 말은 하고 옳은 것은 옳다고 말하죠. 이에 독재자 또는 왕이 되고 싶은 대통령의 나라의 대통령인 트럼프는 공영방송 NPR과 PBS 예산을 삭감했습니다. 하지만 미국 성인 43%는 PBS 예삭 삭감을 반대했습니다. 그만큼 미국인들이 이 PBS를 사랑한다는 소리죠. 이 PBS가 만든 사진 관련 다큐가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에미상 후보에 오를 정도로 작품성도 좋습니다. 그 PBS TV 시리즈는 뷰 파인더스입니다. 30분짜리 5편씩 만들어진 이 시리즈는 현재 시즌 1,2를 지나 시즌 3가 공개되었습니다. 진행은 전직 공과대학 교수와 식료품 가게를 운영하던 크리스 그리어와 폴 대니얼이 진행을 합니다. 현재는 사진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이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면서 아름다운 풍광을 카메라에 담는 내용이 뷰 파인더스의 내용입니다. 2편 봤는데 내용도 좋고 멋진 미국 풍경도 보고 사진 팁도 살짝 들을 수 있습니다. 이게 사진 전문 다큐가 아닌 미국의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는 것이 메인이고 사진가 둘이 사진 촬영을 하는 세팅 과정과 간간히 전해주는 팁을 보는 재미가 좋네요. PBS라서 한글 자막은 없지만 영문 자막을 넣어서 볼 수 있어서 이해하는 데는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그럼에도 모르는 내용은 직접 구글 번역기에 입력해서 볼 수도 있습니다. 뷰 파인더스 무료로 보는 방법 https://www.pbs.org/show/view-finders/ View Finders View Finders chronicles the adventures of two photographers in search of awe-inspiring locations. www.pbs.org PBS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에 회원 가입을 해야 합니다. 회원 가입 후에 상단 Choose Station을 선택한 후 미국의 주를 선택합니다. 아무래도 미국인을 위한 PBS라서 거주 지역이 중요합니다. 아무 곳이나 선택하시면 PBS가 뜨는데 이걸 선택하세요. 그럼 아까 안 보였던 ▶Watch Now가 보일 겁니다. 시리즈 전체를 보고 싶으면 영상 하단 More Episodes를 누르면 다른 편도 다 볼 수 있습니다. 아주 아름다운 미국 풍경을 볼 수 있어서 좋고 사진 장비 구경, 사진 촬영 팁, 여행 팁 등등도 들을 수 있어서 좋네요. 참고로 이 다큐는 시그마에서 후원을 했습니다. 네 렌즈 잘 만들고 카메라 바디도 만드는 일본 시그마에서 후원을 했습니다. 그럼 즐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