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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posts카카오의 만행 티스토리 수익을 다 빨아가는 대체 사이트 몰래 생성
티스토리는 망할 겁니다. 시기가 언제인지는 모르고 올해 일지 내년일지는 모르지만 지금 행동이나 태도를 보면 망할 것이 자명한 사실로 보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티스토리가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 3가지 1. 콘텐츠 CIC를 분사 시키겠다는 정신아 카카오 대표의 말 이게 가장 크죠. 카카오는 다음을 우회상장의 수단으로 이용해서 단물 다 빨아먹고 포털 다음을 떼어서 버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카카오 대표인 정신아는 포털 다음과 티스토리, 브런치가 속해 있는 콘텐츠 CIC를 분사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많은 콘텐츠 CIC 직원들이 반기를 들었고 1인 시위도 했습니다. 그러나 티스토리 유저로서는 한심하게만 보입니다. 정신아로 대표되는 점령군 카카오가 그동안 다음 서비스를 열심히 말살하는 행동을 해 놓고 이제 와서 회사가 망할 것 같으니까 버리기 쉬운 것만 골라서 버린다고요. 카카오 어려울 때 돈 벌어준 것이 포털 다음 아닌가요? 어려울 땐 이용하고 이용가치가 낮아지자 떼어서 버린다고요? 포털 다음도 그래요. 솔직히 요즘 포털 다음 인기 하락의 큰 원인은 운영 주체인 콘텐츠 CIC 전체가 문제죠. 2010년대의 포털 다음의 그 정신은 어따 팔아먹고 쌈마이 정신과 아마추어리즘이 팽배한 직원만 남았는지 하는 사업마다 서비스마다 다 망합니까? 결국 뉴스 개편도 개판으로 해서 진보 성향의 사용자도 다 떠나게 만듭니까? 상황이 이런데 티스토리를 제대로 대우하고 개편하고 서비스를 개선할까요? 2. 2025년 단 1개의 서비스 관련 공지가 없는 티스토리. 버릴 결심을 한듯 온라인 게임을 수 없이 생기고 수 없이 사라집니다. 그런데 이 온라인 게임이 망하기 전의 전조 증상이 있습니다. 바로 어떠한 업데이트도 공지도 안 띄웁니다. 즉 운영하고 싶은 마음이 없고 버릴 결심을 하게 되면 공지도 업데이트도 안 합니다. 티스토리는 2025년 단 1개의 업데이트 소식도 공지도 없습니다. 운영을 이제 방치하고 있고 실제로 수많은 버그와 문제점을 방치하고 있습니다. 빙 마스터에 티스토리 블로그 색인이 안되고 사이트맵 등록이 안 되고 구글에서 티스토리 글 색인이 멈춘 지 1년 6개월이 지나고 있지만 아무런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가끔 문의하면 니가 참아라 식으로 건성으로 대답합니다. 3. 티스토리 유저와의 신뢰 관계가 박살 나다 이 글의 핵심 사안은 공론화하고 티스토리 유저 사이에서 함의가 구축이 되어서 티스토리 운영자들이 그에 대한 답변을 듣는 과정이 올바른 커뮤니티입니다. 티스토리도 하나의 거대한 커뮤니티죠. 그러나 요즘 티스토리 커뮤니티는 사라졌습니다. 어디서 강의팔이들의 수백만 원짜리 강의를 듣고 월 1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얻는다는 소리에 티스토리를 시작하지만 월 5만 원도 벌지 못하는 현실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글과 사진 찍는 재주도 없으면서 챗GPT나 뤼튼 같은 AI 글쓰기로 쓴 글이 창궐하게 되었고 그로인해 티스토리 도메인 전체가 구글 검색으로부터 외면받고 있습니다. 제가 봐도 티스토리 블로그 글은 개판이 된 지 오래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이 티스토리를 버리고 네이버 블로그 2개를 운영하고 있고 티스토리 서비스가 종료하면 영화 리뷰 블로그를 또 하나 팔 겁니다. 이곳을 운영하는 유일한 이유는 영화 리뷰 글을 쓰면 그나마 네이버 검색 노출이 잘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수많은 문제점이 있지만 티스토리에게 개선 요청을 할 수 없습니다. 이미 서비스에 대한 애정이나 열정도 없는데 이런 쓴소리를 들어줄 이유도 여유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사안도 고객센터에 문의하지 않고 그냥 블로그에 적어봅니다. 티스토리 유저들 대부분이 모르는 티스토리의 대체 URL 생성 이걸 알게 된건 몇 달 되었습니다. 몇 달 전에 제 사진 관련 글이 포털 다음 메인에 노출되었습니다. 꽤 인기를 끌어서 한 3,000명 가까이 분이 제 글을 봤습니다. 보통 이 정도면 못해도 10달러 정도는 수익이 더 나옵니다. 그런데 평상시와 동일한 수익에 왜 이런가 봤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URL이 제 블로그 URL이 아니었습니다. 위 링크를 자세히 보시면 URL이 좀 다릅니다. 글은 제글인데 URL 중간에 v가 들어가 있습니다. https://photohistory.tistory.com/505802 아름다운 미국 풍경을 담은 두 사진가가 담은 PBS 다큐 뷰 파인더스 사진의 종류가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취미 사진가들은 대부분 풍경 사진작가 또는 거리 사진작가입니다. 거리도 풍경의 일종이니 풍경 사진을 주로 찍는 분들이 사진을 취미로 합니다. 인물 사 photohistory.tistory.com https://photohistory.tistory.com/v/505802 아름다운 미국 풍경을 담은 두 사진가가 담은 PBS 다큐 뷰 파인더스 카메라사진/사진에관한글 아름다운 미국 풍경을 담은 두 사진가가 담은 PBS 다큐 뷰 파인더스 썬도그 2025. 4. 20. 16:04 사진의 종류가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취미 사진가들은 대부분 풍경 사진작가 photohistory.tistory.com 위 2개의 링크를 눌러보시면 뭐가 다른지 아실겁니다. 먼저 제 블로그는 제목이 나오고 그 밑에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나옵니다. 저 광고는 제 광고인지 티스토리 자체광고 중 하나겠죠. 뭐 이건 티스토리가 궁여지책으로 한 행동이니 그렇다고 칩시다. 이제는 써봐야 손가락만 아픕니다. 그러나 v가 들어간 URL은 다릅니다. 먼저 모바일 주소가 아님에도 모바일 페이지 스타일로 나옵니다. 전 모바일 페이지 운영 안 합니다. 반응형 스킨이라서 모바일도 PC와 동일한 화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v가 들어간 URL은 저렇게 모바일 페이지로 나옵니다. 그리고 또 이상한게 광고가 딱 1개만 나오는데 놀랍게도 거의 망해가는 카카오 애드입니다. 카카오의 자체광고죠.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포털 다음 메인에 노출될 때는 위 페이지가 나옵니다. 이렇게 되면 저에게 수익이 한 푼도 안 옵니다. URL 자체가 다르게 나오기에 저에게 수익을 제공할 이유도 없습니다. 제 콘텐츠를 날로 퍼가서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지만 어떠한 티스토리 유저도 아무소리도 안 합니다. 티스토리 포럼에 써봐야 의미도 없는 이웃추가하고 함께 성장하자는 공허한 소리만 난무하네요. 더 큰 문제는 이렇게 2개의 URL이 생성되어서 구글 검색이 가져가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 URL 중간에 v를 넣어보세요. 어떤 페이지가 나오는지를요. 이렇게 동일한 콘텐츠가 2개가 생성되면 구글 검색이 네이버 검색이 좋아할리가 없습니다. 유사 콘텐츠로 돌린다고 의심하고 저품질 때리죠. 어떻게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런 사실을 한 번도 공지도 알리지도 않고 했다는 것이 더 괘씸하네요. 어차피 망할 서비스, 망할 회사지만 그래도 대기업이라면 가오가 있지 이게 뭔 꼬락서니입니까? 창피한지도 모르네요. 정말 한심스럽고 안쓰럽기까지 하네요. 그렇게 돈이 벌고 싶으면 차라리 월정액으로 서비스 요금을 받던가요. 아무튼 티스토리는 마지막까지 추한 꼬라지를 보이고 있네요. 차라리 서비스 접으세요. 이게 뭡니까?
카카오의 만행 티스토리 수익을 다 빨아가는 대체 사이트 몰래 생성
티스토리는 망할 겁니다. 시기가 언제인지는 모르고 올해 일지 내년일지는 모르지만 지금 행동이나 태도를 보면 망할 것이 자명한 사실로 보입니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티스토리가 망할 수 밖에 없는 이유 3가지 1. 콘텐츠 CIC를 분사 시키겠다는 정신아 카카오 대표의 말 이게 가장 크죠. 카카오는 다음을 우회상장의 수단으로 이용해서 단물 다 빨아먹고 포털 다음을 떼어서 버릴 생각입니다. 그래서 카카오 대표인 정신아는 포털 다음과 티스토리, 브런치가 속해 있는 콘텐츠 CIC를 분사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많은 콘텐츠 CIC 직원들이 반기를 들었고 1인 시위도 했습니다. 그러나 티스토리 유저로서는 한심하게만 보입니다. 정신아로 대표되는 점령군 카카오가 그동안 다음 서비스를 열심히 말살하는 행동을 해 놓고 이제 와서 회사가 망할 것 같으니까 버리기 쉬운 것만 골라서 버린다고요. 카카오 어려울 때 돈 벌어준 것이 포털 다음 아닌가요? 어려울 땐 이용하고 이용가치가 낮아지자 떼어서 버린다고요? 포털 다음도 그래요. 솔직히 요즘 포털 다음 인기 하락의 큰 원인은 운영 주체인 콘텐츠 CIC 전체가 문제죠. 2010년대의 포털 다음의 그 정신은 어따 팔아먹고 쌈마이 정신과 아마추어리즘이 팽배한 직원만 남았는지 하는 사업마다 서비스마다 다 망합니까? 결국 뉴스 개편도 개판으로 해서 진보 성향의 사용자도 다 떠나게 만듭니까? 상황이 이런데 티스토리를 제대로 대우하고 개편하고 서비스를 개선할까요? 2. 2025년 단 1개의 서비스 관련 공지가 없는 티스토리. 버릴 결심을 한듯 온라인 게임을 수 없이 생기고 수 없이 사라집니다. 그런데 이 온라인 게임이 망하기 전의 전조 증상이 있습니다. 바로 어떠한 업데이트도 공지도 안 띄웁니다. 즉 운영하고 싶은 마음이 없고 버릴 결심을 하게 되면 공지도 업데이트도 안 합니다. 티스토리는 2025년 단 1개의 업데이트 소식도 공지도 없습니다. 운영을 이제 방치하고 있고 실제로 수많은 버그와 문제점을 방치하고 있습니다. 빙 마스터에 티스토리 블로그 색인이 안되고 사이트맵 등록이 안 되고 구글에서 티스토리 글 색인이 멈춘 지 1년 6개월이 지나고 있지만 아무런 조치를 취하고 있지 않습니다. 가끔 문의하면 니가 참아라 식으로 건성으로 대답합니다. 3. 티스토리 유저와의 신뢰 관계가 박살 나다 이 글의 핵심 사안은 공론화하고 티스토리 유저 사이에서 함의가 구축이 되어서 티스토리 운영자들이 그에 대한 답변을 듣는 과정이 올바른 커뮤니티입니다. 티스토리도 하나의 거대한 커뮤니티죠. 그러나 요즘 티스토리 커뮤니티는 사라졌습니다. 어디서 강의팔이들의 수백만 원짜리 강의를 듣고 월 1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얻는다는 소리에 티스토리를 시작하지만 월 5만 원도 벌지 못하는 현실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글과 사진 찍는 재주도 없으면서 챗GPT나 뤼튼 같은 AI 글쓰기로 쓴 글이 창궐하게 되었고 그로인해 티스토리 도메인 전체가 구글 검색으로부터 외면받고 있습니다. 제가 봐도 티스토리 블로그 글은 개판이 된 지 오래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이 티스토리를 버리고 네이버 블로그 2개를 운영하고 있고 티스토리 서비스가 종료하면 영화 리뷰 블로그를 또 하나 팔 겁니다. 이곳을 운영하는 유일한 이유는 영화 리뷰 글을 쓰면 그나마 네이버 검색 노출이 잘 되기 때문입니다. 이런 수많은 문제점이 있지만 티스토리에게 개선 요청을 할 수 없습니다. 이미 서비스에 대한 애정이나 열정도 없는데 이런 쓴소리를 들어줄 이유도 여유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 사안도 고객센터에 문의하지 않고 그냥 블로그에 적어봅니다. 티스토리 유저들 대부분이 모르는 티스토리의 대체 URL 생성 이걸 알게 된건 몇 달 되었습니다. 몇 달 전에 제 사진 관련 글이 포털 다음 메인에 노출되었습니다. 꽤 인기를 끌어서 한 3,000명 가까이 분이 제 글을 봤습니다. 보통 이 정도면 못해도 10달러 정도는 수익이 더 나옵니다. 그런데 평상시와 동일한 수익에 왜 이런가 봤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URL이 제 블로그 URL이 아니었습니다. 위 링크를 자세히 보시면 URL이 좀 다릅니다. 글은 제글인데 URL 중간에 v가 들어가 있습니다. https://photohistory.tistory.com/505802 아름다운 미국 풍경을 담은 두 사진가가 담은 PBS 다큐 뷰 파인더스 사진의 종류가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취미 사진가들은 대부분 풍경 사진작가 또는 거리 사진작가입니다. 거리도 풍경의 일종이니 풍경 사진을 주로 찍는 분들이 사진을 취미로 합니다. 인물 사 photohistory.tistory.com https://photohistory.tistory.com/v/505802 아름다운 미국 풍경을 담은 두 사진가가 담은 PBS 다큐 뷰 파인더스 카메라사진/사진에관한글 아름다운 미국 풍경을 담은 두 사진가가 담은 PBS 다큐 뷰 파인더스 썬도그 2025. 4. 20. 16:04 사진의 종류가 참 많지만 그중에서도 취미 사진가들은 대부분 풍경 사진작가 photohistory.tistory.com 위 2개의 링크를 눌러보시면 뭐가 다른지 아실겁니다. 먼저 제 블로그는 제목이 나오고 그 밑에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나옵니다. 저 광고는 제 광고인지 티스토리 자체광고 중 하나겠죠. 뭐 이건 티스토리가 궁여지책으로 한 행동이니 그렇다고 칩시다. 이제는 써봐야 손가락만 아픕니다. 그러나 v가 들어간 URL은 다릅니다. 먼저 모바일 주소가 아님에도 모바일 페이지 스타일로 나옵니다. 전 모바일 페이지 운영 안 합니다. 반응형 스킨이라서 모바일도 PC와 동일한 화면이 나옵니다. 그런데 v가 들어간 URL은 저렇게 모바일 페이지로 나옵니다. 그리고 또 이상한게 광고가 딱 1개만 나오는데 놀랍게도 거의 망해가는 카카오 애드입니다. 카카오의 자체광고죠. 이런 식으로 나옵니다. 포털 다음 메인에 노출될 때는 위 페이지가 나옵니다. 이렇게 되면 저에게 수익이 한 푼도 안 옵니다. URL 자체가 다르게 나오기에 저에게 수익을 제공할 이유도 없습니다. 제 콘텐츠를 날로 퍼가서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지만 어떠한 티스토리 유저도 아무소리도 안 합니다. 티스토리 포럼에 써봐야 의미도 없는 이웃추가하고 함께 성장하자는 공허한 소리만 난무하네요. 더 큰 문제는 이렇게 2개의 URL이 생성되어서 구글 검색이 가져가고 있습니다. 지금 당장 자신의 티스토리 블로그 URL 중간에 v를 넣어보세요. 어떤 페이지가 나오는지를요. 이렇게 동일한 콘텐츠가 2개가 생성되면 구글 검색이 네이버 검색이 좋아할리가 없습니다. 유사 콘텐츠로 돌린다고 의심하고 저품질 때리죠. 어떻게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이런 사실을 한 번도 공지도 알리지도 않고 했다는 것이 더 괘씸하네요. 어차피 망할 서비스, 망할 회사지만 그래도 대기업이라면 가오가 있지 이게 뭔 꼬락서니입니까? 창피한지도 모르네요. 정말 한심스럽고 안쓰럽기까지 하네요. 그렇게 돈이 벌고 싶으면 차라리 월정액으로 서비스 요금을 받던가요. 아무튼 티스토리는 마지막까지 추한 꼬라지를 보이고 있네요. 차라리 서비스 접으세요. 이게 뭡니까?
포털 다음 분사 이후 티스토리와 다음 모두 서비스 종료가 예상된다
이순신 장군님 야후는 다음이 물리치겠습니다라고 시작한 포털 다음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일이 얼마 안 남은 듯합니다. 당장은 아니고 10년 후가 될 수도 있지만 확실한 건 사라질 것이 확실해 보이네요. 누가 포털 다음을 인수하겠습니까? 구글 아니면 국내 기업 중에 포털 다음을 인수하려고 하는 기업이 나올까요? 다음은 카카오의 우회상장 도구였을 뿐 키울 생각도 없었다 어제 뉴스를 보니 카카오가 포털 다음을 분사한다고 하는 뉴스가 떴네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습니다.왜냐하면 2년 전인가 카카오가 포털 다음과 티스토리 그리고 브런치를 사내 독립 기업으로 뭉쳐서 내팽개 칠 때부터 알아봤죠. 뭐 말로는 소통과 결정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함이라고 위장을 했지만 까놓고 말해서 버릴려고 뭉친 것 아닌가요? 뭉쳐 놓아야 버리기 편하니까요. 솔직히 카카오가 다음을 인수한 건 우회 상장의 도구로 활용한 것이죠. 물론 카카오와 다음의 시너지 효과를 내려고 # 검색이나 이름도 기억 안 나는 콘텐츠 큐레이팅 서비스를 카카오와 연동하려고 시도했지만 다 망했습니다. 지금 카카오와 다음의 시너지가 뭐가 있나요? 티스토리 같은 경우는 카카오 기본 이모티콘을 사용하는 정도죠. 이런 식이면 갈라서는 게 더 낫고 실제로 분사 시켜서 버린다고 하네요. 뭐 버리는 것이야 예상을 했지만 웃겼던 건 카카오가 AI와 카카오톡에 집중한다네요. 카카오가 AI를? 수준 떨어지는 AI 기술력으로 무슨 AI을 외치는지 모르겠네요. 카카오가 시도하던 수 많은 AI 서비스 다 숨겨 놓았습니다. 세상 부끄러운 수준의 AI 기술력에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2024년 월드IT쇼에 나온 카카오 기술력을 보면서 이런 걸 자랑이라고 공개하나 할 정도입니다. 너무나도 기초적이고 수준 낮은 AI 기술력에 카카오 주주 속임용 기술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였습니다. 올해 카나나라는 AI를 선보인다고 하는데 아주 조악한 수준으로 나올 것이고 시장에서 외면받을 겁니다. 카카오는 앞으로 서서히 침몰할 배입니다. 기술력도 도덕성도 아주 낮은 기업으로 이런 기업은 하루 빨리 망하는 것이 한국 IT 산업의 거름이 될 겁니다. 카카오가 포털 다음을 키울 생각이 있었을까요? 카카오가 다음을 점령한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각종 다음 서비스를 종료하는 거였습니다. 다음 클라우드, 다음 TV팟, 다음 키즈 등등 수많은 서비스를 종료시킨 점령군이 카카오입니다. 카카오가 이후 한 일은 자회사를 분할 상장하는 아주 쓰레기 같은 짓만 했고 수 많은 개미 주주들이 큰 피해를 받았습니다. 이번에 상법을 개정하는 주된 이유가 카카오 같은 악덕 기업의 분할 상장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역대 가장 쓰레기 같은 IT 기업이 카카오이고 그 우두머리인 김범수는 악덕 사업주의 표상입니다. 지금까지 멀쩡하게 다음 메일을 사용하던 다음 아이디를 사용하던 사람들은 강제로 카카오 ID로 변경해야 했는데 단물만 빨아먹고 버리는 것을 넘어서 막대한 피해를 주고 떠나네요. 분사되면 다시 카카오 ID 버리게 해야 하는데 이걸 누가 할까요? 다른 기업이 인수한다면 모를까. 다른 어떤 기업도 포털 다음을 인수하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있다면 구글 코리아인데 이 회사가 한국에서 이런 누더기가 된 서비스를 인수하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포털 다음이 망하는 이유! 현재 포털 다음은 카카오의 콘텐츠 CIC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브런치, 티스토리, 다음 카페, 포털 다음이 있습니다. 다음 웹툰이 든든한 캐시카우였는데 이걸 카카오가 낼름 먹어서 카카오 엔터에 넘겨 버렸습니다. 알짜배기 서비스는 카카오 보약으로 들어가고 쭉정이만 남은 것이 현재 콘텐츠 CIC입니다. 오히려 카카오 브런치같은 수익이 일도 안 나오는 천덕꾸러기를 떠안고 있죠. 이 콘텐츠 CIC를 이끄는 수장은 수시로 바뀌었는데 현재는 양주일이라는 분이 이끕니다. 네이버 출신인데 이분의 행한 일이 다음을 멸망하는 지름길로 안내하고 있네요. 몇 달 전 다음은 로고를 장례업체 로고로 바꾸었습니다. 시커먼 색으로 바꾸고 숏폼을 늘리고 콘텐츠 및 버티컬 콘텐츠 앱으로 변신시켰습니다. 다음 앱을 삭제한 지는 1년 이상되었고 가지도 않는 포털이라서 뭘 어떻게 하든 말든 신경 쓰지 않지만 예상보다 폭망 속도가 아주 가파른 걸 보면 저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다음을 외면하나 봅니다. 1. 대형 커뮤니티 글이 침투한 후 추락하는 다음 검색 점유율 다음은 포털 서비스와 동시에 네이트까지 사용하는 검색 서비스 업체이기도 합니다. 한때 30%까지 올랐던 다음 검색 점유율은 꾸준히 내려다거니 이제는 최후의 마지노선인 3%까지 붕괴한 2.74%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추락했는지 빙 검색보다 낮습니다. 이 정도면 망했다고 봐야죠. 2005년 경부터 다음이 너무 예뻐서 못나도 꾸준히 쓰던 저도 이제는 다음 검색을 사용하지 않는 걸 보면 다음이 참 검색 품질이 이제는 못 견딜 수준까지 올라왔네요. 가장 싫은 건 다음 검색에는 극혐하는 디씨인사이드나 각종 말 많은 우익화 된 대형 커뮤니티 글이 검색이 됩니다. 심지어 욕설이 담긴 글도 검색 상단에 노출을 하는 모습에 항의까지 했네요. 이제는 항의도 안 합니다. 하던 말든 망하든 말든 신경도 안 씁니다. 2. 뉴스 댓글 개편 및 아고라 같은 정치색 빼기가 오히려 악재가 되다 네이버 뉴스 댓글 보면 험악함에 치를 떨게 됩니다. 상식적인 댓글은 없고 무조건 문재인 이재명 비판하는 댓글이 베스트에 오릅니다. 이미 네이버는 극우가 점령한 포털입니다. 네이버는 이런 걸 방치하고 있습니다. 방치해도 좋습니다. 진보 세력은 다음 뉴스 댓글이 있고 실제로 다음은 2000년대부터 2017년 전후까지는 진보 세력의 아지트였습니다. 그 대표주자는 아고라였죠. 수 많은 정치 이슈글을 올리고 토론하는 말 그대로 민주주의의 성지 같은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카카오 점령군이 아고라를 날려버렸습니다. 그리고 뉴스 댓글도 정치색 묻는 거 싫다면서 거의 삭제했습니다. 있으나 마나 한 포털 다음 뉴스 댓글을 보면 이게 뭔가? 하고 현타가 오다가 이제는 사용 안 합니다. 포털 다음은 진보로 남았어야 합니다. 그래야 진보 성향의 유저들이 모입니다. 지금 다음은 진보 성향 유저들마저 떠나 버렸습니다. 그러니 검색율이 2%대로 추락하고 계속 사용시간이 추락하다 못해 이제는 앱 사용 시간에서 10위 밖으로 밀려난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이런 서비스가 안 망하는 게 신기할 정도로 폭싹 망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망테크를 가속하는 것이 현재의 다음 운영진과 대표입니다. 로고를 바꾸고 숏폼 시대에 전문 콘텐츠 생산자업자들을 모시고 앞으로는 검색 결과에도 반영한다고 합니다. 다음이라는 뜻 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 운영하고 있네요. 다음은 다양한 소리를 듣는 포털인데 업자들의 목소리만 담는다? 자신들의 이름의 뜻조차 모르는 무지렁이들이 운영하고 있네요. 티스토리의 미래? 종료를 대비해야 한다 포털 다음이 사라지면 자연스럽게 티스토리 서비스도 종료될 겁니다. 아니 그 전에 사라질지도 모르죠. 국내 TOP10 안에 드는 트래픽 유발 지수가 높은 티스토리이지만 망하고 있습니다. 먼저 수익이 크게 줄었습니다. 얼마나 줄었는지 제가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 수익보다 줄었습니다. 구글은 티스토리 블로그보다 네이버 블로그를 우대하고 있습니다. 각종 AI 툴로 쓴 글이 범람하는 정보 쓰레기통이 된 티스토리 도메인보다 네이버 블로그가 더 낫다고 판단한 결과죠. 격세지감이네요. 구글 + 티스토리 + 애드센스 삼각 편대가 한국 검색 시장을 뒤흔들던 2010년 그 시절이 참 그립습니다.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는지요. 그래서 각종 제품 리뷰 요청이 티스토리보다는 네이버 블로그 쪽으로 오네요. 티스토리 서비스는 망할 겁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대비해야 합니다. 워드프레스도 좋고 네이버 블로그도 좋습니다. 어디든 대비를 해야 합니다. 전 서비스 종료하면 제 네이버 블로그로 이전할 생각입니다. 워드프레스가 수익은 더 높을 수 있지만 운영하기가 너무 번잡하고 복잡합니다. 또한 불편하고요. 차라리 네이버 블로그에서 명성을 쌓는 게 더 낫겠다는 판단입니다. 또한 네이버가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를 포기할 일은 높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물론 네이버도 블로그 서비스 종료할 수 있습니다만 네이버가 키우고 주력 콘텐츠라서 쉽지 않을 겁니다. 반면 다음은 티스토리 서비스 버렸습니다. 보세요. 올해 들어서 티스토리 공식 블로그에 단 1개의 글도 안 올라오고 있습니다. 개발을 중단했다는 소리로 들립니다. 회사 자체가 분사하는 마당에 신경 쓰겠습니까? 더 놀라운 건 포털 다음을 분사할 때 남고 싶은 직원은 카카오 직원으로 남게 해주겠다고 하네요. 그럼 다들 남겠다고 하죠. 분사는 하는데 직원은 남는다? 서비스 종료와 다를 게 없습니다. 따라서 지금부터라도 티스토리 종료에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포털 다음 분사 이후 티스토리와 다음 모두 서비스 종료가 예상된다
이순신 장군님 야후는 다음이 물리치겠습니다라고 시작한 포털 다음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일이 얼마 안 남은 듯합니다. 당장은 아니고 10년 후가 될 수도 있지만 확실한 건 사라질 것이 확실해 보이네요. 누가 포털 다음을 인수하겠습니까? 구글 아니면 국내 기업 중에 포털 다음을 인수하려고 하는 기업이 나올까요? 다음은 카카오의 우회상장 도구였을 뿐 키울 생각도 없었다 어제 뉴스를 보니 카카오가 포털 다음을 분사한다고 하는 뉴스가 떴네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할 것이라고 예상을 했습니다.왜냐하면 2년 전인가 카카오가 포털 다음과 티스토리 그리고 브런치를 사내 독립 기업으로 뭉쳐서 내팽개 칠 때부터 알아봤죠. 뭐 말로는 소통과 결정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함이라고 위장을 했지만 까놓고 말해서 버릴려고 뭉친 것 아닌가요? 뭉쳐 놓아야 버리기 편하니까요. 솔직히 카카오가 다음을 인수한 건 우회 상장의 도구로 활용한 것이죠. 물론 카카오와 다음의 시너지 효과를 내려고 # 검색이나 이름도 기억 안 나는 콘텐츠 큐레이팅 서비스를 카카오와 연동하려고 시도했지만 다 망했습니다. 지금 카카오와 다음의 시너지가 뭐가 있나요? 티스토리 같은 경우는 카카오 기본 이모티콘을 사용하는 정도죠. 이런 식이면 갈라서는 게 더 낫고 실제로 분사 시켜서 버린다고 하네요. 뭐 버리는 것이야 예상을 했지만 웃겼던 건 카카오가 AI와 카카오톡에 집중한다네요. 카카오가 AI를? 수준 떨어지는 AI 기술력으로 무슨 AI을 외치는지 모르겠네요. 카카오가 시도하던 수 많은 AI 서비스 다 숨겨 놓았습니다. 세상 부끄러운 수준의 AI 기술력에 한숨만 나오더라고요. 2024년 월드IT쇼에 나온 카카오 기술력을 보면서 이런 걸 자랑이라고 공개하나 할 정도입니다. 너무나도 기초적이고 수준 낮은 AI 기술력에 카카오 주주 속임용 기술이 아닐까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였습니다. 올해 카나나라는 AI를 선보인다고 하는데 아주 조악한 수준으로 나올 것이고 시장에서 외면받을 겁니다. 카카오는 앞으로 서서히 침몰할 배입니다. 기술력도 도덕성도 아주 낮은 기업으로 이런 기업은 하루 빨리 망하는 것이 한국 IT 산업의 거름이 될 겁니다. 카카오가 포털 다음을 키울 생각이 있었을까요? 카카오가 다음을 점령한 후 가장 먼저 한 일은 각종 다음 서비스를 종료하는 거였습니다. 다음 클라우드, 다음 TV팟, 다음 키즈 등등 수많은 서비스를 종료시킨 점령군이 카카오입니다. 카카오가 이후 한 일은 자회사를 분할 상장하는 아주 쓰레기 같은 짓만 했고 수 많은 개미 주주들이 큰 피해를 받았습니다. 이번에 상법을 개정하는 주된 이유가 카카오 같은 악덕 기업의 분할 상장을 막기 위해서입니다. 역대 가장 쓰레기 같은 IT 기업이 카카오이고 그 우두머리인 김범수는 악덕 사업주의 표상입니다. 지금까지 멀쩡하게 다음 메일을 사용하던 다음 아이디를 사용하던 사람들은 강제로 카카오 ID로 변경해야 했는데 단물만 빨아먹고 버리는 것을 넘어서 막대한 피해를 주고 떠나네요. 분사되면 다시 카카오 ID 버리게 해야 하는데 이걸 누가 할까요? 다른 기업이 인수한다면 모를까. 다른 어떤 기업도 포털 다음을 인수하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있다면 구글 코리아인데 이 회사가 한국에서 이런 누더기가 된 서비스를 인수하려고 하지 않을 겁니다. 포털 다음이 망하는 이유! 현재 포털 다음은 카카오의 콘텐츠 CIC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브런치, 티스토리, 다음 카페, 포털 다음이 있습니다. 다음 웹툰이 든든한 캐시카우였는데 이걸 카카오가 낼름 먹어서 카카오 엔터에 넘겨 버렸습니다. 알짜배기 서비스는 카카오 보약으로 들어가고 쭉정이만 남은 것이 현재 콘텐츠 CIC입니다. 오히려 카카오 브런치같은 수익이 일도 안 나오는 천덕꾸러기를 떠안고 있죠. 이 콘텐츠 CIC를 이끄는 수장은 수시로 바뀌었는데 현재는 양주일이라는 분이 이끕니다. 네이버 출신인데 이분의 행한 일이 다음을 멸망하는 지름길로 안내하고 있네요. 몇 달 전 다음은 로고를 장례업체 로고로 바꾸었습니다. 시커먼 색으로 바꾸고 숏폼을 늘리고 콘텐츠 및 버티컬 콘텐츠 앱으로 변신시켰습니다. 다음 앱을 삭제한 지는 1년 이상되었고 가지도 않는 포털이라서 뭘 어떻게 하든 말든 신경 쓰지 않지만 예상보다 폭망 속도가 아주 가파른 걸 보면 저뿐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다음을 외면하나 봅니다. 1. 대형 커뮤니티 글이 침투한 후 추락하는 다음 검색 점유율 다음은 포털 서비스와 동시에 네이트까지 사용하는 검색 서비스 업체이기도 합니다. 한때 30%까지 올랐던 다음 검색 점유율은 꾸준히 내려다거니 이제는 최후의 마지노선인 3%까지 붕괴한 2.74%가 되었습니다. 얼마나 추락했는지 빙 검색보다 낮습니다. 이 정도면 망했다고 봐야죠. 2005년 경부터 다음이 너무 예뻐서 못나도 꾸준히 쓰던 저도 이제는 다음 검색을 사용하지 않는 걸 보면 다음이 참 검색 품질이 이제는 못 견딜 수준까지 올라왔네요. 가장 싫은 건 다음 검색에는 극혐하는 디씨인사이드나 각종 말 많은 우익화 된 대형 커뮤니티 글이 검색이 됩니다. 심지어 욕설이 담긴 글도 검색 상단에 노출을 하는 모습에 항의까지 했네요. 이제는 항의도 안 합니다. 하던 말든 망하든 말든 신경도 안 씁니다. 2. 뉴스 댓글 개편 및 아고라 같은 정치색 빼기가 오히려 악재가 되다 네이버 뉴스 댓글 보면 험악함에 치를 떨게 됩니다. 상식적인 댓글은 없고 무조건 문재인 이재명 비판하는 댓글이 베스트에 오릅니다. 이미 네이버는 극우가 점령한 포털입니다. 네이버는 이런 걸 방치하고 있습니다. 방치해도 좋습니다. 진보 세력은 다음 뉴스 댓글이 있고 실제로 다음은 2000년대부터 2017년 전후까지는 진보 세력의 아지트였습니다. 그 대표주자는 아고라였죠. 수 많은 정치 이슈글을 올리고 토론하는 말 그대로 민주주의의 성지 같은 곳이었습니다. 그런데 카카오 점령군이 아고라를 날려버렸습니다. 그리고 뉴스 댓글도 정치색 묻는 거 싫다면서 거의 삭제했습니다. 있으나 마나 한 포털 다음 뉴스 댓글을 보면 이게 뭔가? 하고 현타가 오다가 이제는 사용 안 합니다. 포털 다음은 진보로 남았어야 합니다. 그래야 진보 성향의 유저들이 모입니다. 지금 다음은 진보 성향 유저들마저 떠나 버렸습니다. 그러니 검색율이 2%대로 추락하고 계속 사용시간이 추락하다 못해 이제는 앱 사용 시간에서 10위 밖으로 밀려난지 꽤 오래되었습니다. 이런 서비스가 안 망하는 게 신기할 정도로 폭싹 망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망테크를 가속하는 것이 현재의 다음 운영진과 대표입니다. 로고를 바꾸고 숏폼 시대에 전문 콘텐츠 생산자업자들을 모시고 앞으로는 검색 결과에도 반영한다고 합니다. 다음이라는 뜻 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 운영하고 있네요. 다음은 다양한 소리를 듣는 포털인데 업자들의 목소리만 담는다? 자신들의 이름의 뜻조차 모르는 무지렁이들이 운영하고 있네요. 티스토리의 미래? 종료를 대비해야 한다 포털 다음이 사라지면 자연스럽게 티스토리 서비스도 종료될 겁니다. 아니 그 전에 사라질지도 모르죠. 국내 TOP10 안에 드는 트래픽 유발 지수가 높은 티스토리이지만 망하고 있습니다. 먼저 수익이 크게 줄었습니다. 얼마나 줄었는지 제가 운영하는 네이버 블로그 수익보다 줄었습니다. 구글은 티스토리 블로그보다 네이버 블로그를 우대하고 있습니다. 각종 AI 툴로 쓴 글이 범람하는 정보 쓰레기통이 된 티스토리 도메인보다 네이버 블로그가 더 낫다고 판단한 결과죠. 격세지감이네요. 구글 + 티스토리 + 애드센스 삼각 편대가 한국 검색 시장을 뒤흔들던 2010년 그 시절이 참 그립습니다. 어쩌다 이 지경이 되었는지요. 그래서 각종 제품 리뷰 요청이 티스토리보다는 네이버 블로그 쪽으로 오네요. 티스토리 서비스는 망할 겁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라도 대비해야 합니다. 워드프레스도 좋고 네이버 블로그도 좋습니다. 어디든 대비를 해야 합니다. 전 서비스 종료하면 제 네이버 블로그로 이전할 생각입니다. 워드프레스가 수익은 더 높을 수 있지만 운영하기가 너무 번잡하고 복잡합니다. 또한 불편하고요. 차라리 네이버 블로그에서 명성을 쌓는 게 더 낫겠다는 판단입니다. 또한 네이버가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를 포기할 일은 높지 않다는 판단입니다. 물론 네이버도 블로그 서비스 종료할 수 있습니다만 네이버가 키우고 주력 콘텐츠라서 쉽지 않을 겁니다. 반면 다음은 티스토리 서비스 버렸습니다. 보세요. 올해 들어서 티스토리 공식 블로그에 단 1개의 글도 안 올라오고 있습니다. 개발을 중단했다는 소리로 들립니다. 회사 자체가 분사하는 마당에 신경 쓰겠습니까? 더 놀라운 건 포털 다음을 분사할 때 남고 싶은 직원은 카카오 직원으로 남게 해주겠다고 하네요. 그럼 다들 남겠다고 하죠. 분사는 하는데 직원은 남는다? 서비스 종료와 다를 게 없습니다. 따라서 지금부터라도 티스토리 종료에 대비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