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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9 posts공동체가 살아있는 대전! 마을공동체 플래너 양성과정
과학도시대전은 '공동체 도시'이기도 합니다. 대전의 자치구에 마을네트워크가 각각 갖추어져 지역 사회 안에서 공동체 가치와 인적자원을 잇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자산을 '사회적자본'이라고도 하는데요. 대전시는 이러한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조직으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요?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이하 센터)는 제정된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확충조례’에 근거하여 설립되었습니다. 센터는 사회적자본지원이 무형의 관계자본이라는 점에서'상호신뢰의 네트워크를 마을과 일터에서 만들고'자하는 시민들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위해 마을포털, 마을교육, 마을미디어, 마을일꾼, 커뮤니티 맵핑, 마을네트워크 활성화 등 6대 인프라구축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하며 시민 참여 활성화 사업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참고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 21세기의 대세는 과학기술 뿐 아니라 '공동체'에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마을공동체 플래너 양성교육'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교육은 마을계획 전문역량을 위한 이론 및 실습 차원으로 마을 자원조사, 마을계획, 워크숍 및 주민자치 학습으로 구성됐습니다. 사회적자본이란? 사회적자본이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지역사회가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고, 공동의 목표를 향하여 나아갈 수 있도록하는 사회적 역량으로써 신뢰, 소통, 협력, 규범, 네트워크 등 무형자산을 말합니다. 참고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 교육은 매주 목요일 오전 9시 30분 ~ 12시 30분까지 진행됩니다. 7월 19일 목요일 교육은 네번 째로 마을조사를 시행할 지역에 대해 마을 자원을 사전에 찾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조별활동으로 진행되어 조원 간의 친밀성을 키우기 위한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시민공동체란? ‘시민공동체’란 사회구성원개인의 자유와 권리가 존중되면서 공공선을 인식하고 실천하는 개인들의 집합체를 말합니다. 출처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 금번 교육은 대전광역시 서구 지역에서 마을활동을 하시는 지역전문가 이향숙 강사님을 모셔서 진행했습니다. 사례나눔 중심의 이번 이론 교육에서는 '마을공동체를 위한 마을회의'가 소개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만년동, 괴정동, 도마2동, 용문동의 마을회의 등 서구마을넷의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이후에는 '마을을 보는 법'을 배우며 우리가 사는 지역사회를 새롭게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왜 '마을'인가? 1) 행복한 추억을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환경 2)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을 줄 수 있는 교육적 환경 3) 하나의 공간이 아닌 생태계 마을플래너 양성교육 4차시 내용 中 조별활동을 통해 각 조는 조사를 시작할 지역의 지도를 그려보았습니다. 제가 직접 참여한 지역에서는 '월평3동'지역을 조사지역으로 선정하고 마을의 자원을 조사해봤습니다. 다른 지역의 시민이 함께 참여한 사전 조사활동을 통해 익숙하지만 특별하진 않았던 지역의 경제, 인적, 자연, 문화 자원을 새롭게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대전 각 지역의 마을이 이렇게 가치가 있는 곳이라 생각하니 마을 자원을 통해 시민이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 수 있겠다는 가능성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2019 대전방문의해를 맞아 대전에서 활동하는 마을 공동체를 살펴보는 건 어떨까요? 대전광역시사회적자본지원센터 https://www.socialcapital.kr/
행복한 나눔의 장 2018 대전서구 여성친화벼룩시장
갑자기 더워진 날씨에 작은 쉼터라도 있다면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행복하겠지요. 무더위 속에서 함께 행복한 만남과 나눔의 장이 7월 14일 대전시청 동문 옆 어린이 놀이터에서 있었답니다. 바로 '2018 대전 서구여성친화 벼룩시장'이랍니다. 주관은 대전서구여성 서포터즈가 해 주셨답니다. 회장님께서 안내장을 들고 계십니다. 사전접수도 가능하지만 당일접수 또한 가능하다고 합니다. 사전접수는 (http://cafe.naver.com/tjla21)카페에서 해 주시면 됩니다. 참가비는 없지만 단, 판매금액의 10%를 기증하면 된다고 하네요. 직접 집에서 만들어진 예쁜 가방들도 판매되고 있었는데요. 디자인도 다양하지요? 가족이 함께 나와서 집에서 사용하던 물건이나 새것이지만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을 판매하기도 했답니다. 꼭 필요한 분들이 와서 물건을 사가는 것을 기쁨으로 여기고 자원이 낭비되지 않고 자원순환의 역할이 되는 것을 원해서 나오신 분들이 많았답니다. 참 훌륭하신 분들인 것 같습니다. 어린이들로부터 어르신들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분들이 함께 했는데요. 서구여성친화벼룩시장의 특징은 아이들과 청년들이 많이 참여하여 주셔서 함께 나누고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는 점입니다. 어린이 한복을 직접 만들어 판매하시는 분도 계셨는데요. 판매자는 젊은 청년이었답니다. 9월 8일 토요일에도 벼룩시장이 열린다고 해요. 그 때 오셔서 둘러 보세요. 추석이 다가오니 필요하다면 한복 한 벌 구입해 보세요. 장난감을 구입하여 아빠와 함께 조립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새것만을 고집하기보다는 나누는 물건을 즐겨 사용할 수 있는 것을 기쁘게 여기는 교육이 이미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고 있네요. 벼룩시장은 환경교육, 자원순화교육이 이루어지는 교육의 장인 듯 합니다. "안사면 집에 가서 생각나는 옷" "이리오슈" 문구가 재미나지요? 예쁜 청년이 집에서 옷을 가지고 와서 판매하는 모습이 참 보기좋네요. 꼭 필요하고 옷이 어울리는 분이 사면 좋겠다는 마음과 환경을 위해서 뜨거운 날씨에도 나왔다고 합니다. 손으로 직접 깍아 만든 우드펜과 샤프가 판매되고 있네요. 선물로 주면 귀한 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대전서구여성 서포터즈 회원 분들이 봉사를 하고 계셨는데요. 해금연주로 음악이 함께하는 벼룩시장의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었답니다. 대전서구여성 서포터즈 분들이십니다. 흩어져서 각기 다른 곳에서 봉사를 하시다가도 벼룩시장이 있는 날 함께 모여 봉사를 하시고 계신다고 합니다. 미숫가루, 쥬스 등 다양한 음료수들을 1,000원에 사먹을 수 있습니다. 1,000원으로 행복한 시간! 무더위에 물은 무료로 공급해주셨지요. 뜨개질 체험을 할 수 있는데 본인이 수세미를 뜨개질하여 완성하면 집에 가지고 갈 수 있습니다. 로봇 장난감을 사가지고 즐겁게 할머니와 함께 돌아가는 어린이의 얼굴에 미소가 가득하네요. 행복한 만남과 나눔이 있는 장임에 틀림없네요. 여성서포터즈 회원들도 집에서 옷과 가방 그리고 모자 등을 가지고 와 판매하고 계시네요. 수세미도 열심히 짜고 계셨습니다. 판매자들이 행복한 미소로 맞이하니 사는 분들도 에너지가 전해지는 것 같아요. 행복한 에너지 받으러 벼룩시장에 놀러 오시면 좋겠네요. 2018 대전서구 여성친화벼룩시장은 9월 8일 / 10월 13일 / 10월 27일 12~16시 돗자리와 물을 준비하시고, 물품가격은 판매자 자율책정하시되, 5천원 이하로 부타한답니다. 참가물품은 살아있는 것, 상업적인 것, 먹거리는 제외하고 물품판매 가능합니다. 연락처는 010 6489 5649
대전 예비창업가, 대전스타트업스쿨이 도와줄게
일자리 문제 해결을 통한 경제성장을 위해 온 나라가 '창업'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각 지역의 대표도시에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세워 '창업문화' 활동을 돕고 있습니다. 대전에도 창조경제혁신센터가 KAIST 대덕특구 캠퍼스 내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청년층의 비율이 높은 대전 지역의 일자리 생태계의 체질을 바꾸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2018년 하반기에도 매월 '대전스타트업스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 대전은 30개 정부출연연구소, 35개 대기업연구소, KAIST 같은 우수 대학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창의 인재 리소스를 보유한 지역입니다.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는 이 우수한 연구개발 역량이 창업과 기업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글로벌 ICT 기업 SK그룹과 손을 맞잡고, 창조경제의 전진기지로서 역할을 해나가고자 합니다. 출처 :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 2018년 대전스타트업스쿨 7월 교육은 '비즈니스모델 중심의 사업계획서 작성법'을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창업에 관심과 흥미를 막 갖기 시작한 시민이라면 아무래도 생각으로 있던 아이디어를 구현해보고 싶으실 것입니다. 눈으로 보이지 않던 아이디어를 가시화시켜주는 도구가 사업계획서라고 볼 수 있는데요. 이번 강의에서는 사업계획서에 대해 이해하고 직접 써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이날 강의는 UST 의 박정민 교수님이 맡아주셨습니다. UST는 국가연구소와 함께 미래 가치 창출하는 세계 속 국가연구소대학으로 대전에 위치해 있습니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라고도 합니다. 이날 강의는 UST 의 박정민 교수님이 맡아주셨습니다. UST는 국가연구소와 함께 미래 가치 창출하는 세계 속 국가연구소대학으로 대전에 위치해 있습니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라고도 합니다. 박정민 교수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 구상, 비즈니스 모델 결합, 혁신을 위한 비즈니스 모델을 소주제로 강의했는데요. 비즈니스 모델 캔버스라고 불리는 '9 Building Business Model'을 소개했습니다. '사업계획서 작성법' 수업은 청년 뿐 아니라 남녀노소 다양한 성향의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사업계획서 작성법' 수업은 청년 뿐 아니라 남녀노소 다양한 성향의 시민이 적극적으로 참여했습니다. '9 Building Business Model'을 집중적으로 다룬 수업시간에는 이 모델을 통해 '어떤 채널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고, 파트너와 비용구조로 사업을 운영하는지'를 돌아볼 수 있는 활동을 해봤습니다. 박정민 교수는 9가지 요소 외에 '제거해야 할 것과 새로 만들어야 할 것', '증가해야 할 것과 줄일 것'이 무엇인지를 강조했습니다. 본 강의에서는 조별 활동을 가졌고 각 조가 생각한 사업 아이디어를 비즈니스 모델에 적용해보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본 강의에서는 조별 활동을 가졌고요. 각 조가 생각한 사업 아이디어를 비즈니스 모델에 적용해보고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8 대전스타트업스쿨' 7월 교육은 아쉽게도 끝났지만 이어서 8월부터 11월까지 교육이 아래와 같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신청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의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강의가 인기가 많아 조기 마감될 경우 직접 연락을 통해 대기자로 신청할 수도 있습니다. 7월 교육은 마감되었지만 자신에게 적합한 강연을 찾아 8월에 신청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창조경제혁신센터 (강좌 신청) https://ccei.creativekorea.or.kr/daejeon/
대전비엔날레 BIO! 생명과학과 로봇, 인공지능, 예술이 만나다
전시가 17일 대전시립미술관에서 개막해 오는 10월 24일까지 열립니다. '예술로 들어온 생명과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생명과학과 로봇기술, 인공지능 등 4차 산업의 주요 의제와 예술을 접목시켰습니다. 이번 전시는 대전시립미술관 뿐만아니라 DMA 아트센터, 대전창작센터, KAIST비전관, 한국화학연구소 SPACE C #, 기초과학연구원 문화센터에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번 전시를 손꼽아 기다렸는데요. 전시를 둘러보며 키아누리부스 주연의 영화'매트릭스'를 체험하고 온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공상과학영화의 스펙터클한 세트장을 견학하고 왔다고 할까요! 5개의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의 특별함 속으로 함께 가볼까요. <1 hall의 주제 : 바이오 미디어> 헤더 듀이 헤그보그 작가의 작품 입니다. 발전하는 과학기술을 이용하여 사회구조를 탐구하는 작가입니다. 길거리에서 머리카락이나 담배꽁초를 주워 유전자 DNA를 분석하여 3D 프린트로 출력하여 만든 얼굴입니다. 이 작업에서 구현한 얼굴과 진짜 똑같은 얼굴을 만난적도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어디서나 쉽게 채취 할 수 있는 DNA에 대한 경각심과 CCTV와 같은 감시 기술이 생물학적 영역으로 확대될 수 있음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수잔 앵커의 작품< 배양 접시 소 바니타스>입니다. 바이오 아트의 선구자인 수잔 앵커는 다양한 디지털 작업으로 17세기 네덜란드 회화 양식인 바니타스를 표현한 사진 시리즈 작품을 선보입니다. 는 의 사진들을 3D 프린팅으로 작업한 작품입니다. 는 햇빛 대신 LED조명 아래 배양한, 살아있는 식물입니다. 작가는 박스 안이 마치 우주라고 가정한 후 인공 LED 태양으로 배양이 가능할거라는 화두로 출발합니다. 에 배양된 식물은 작가가 한국에 와서 직접 씨를 심어 배양했다고 합니다. 두류 베리는 생물학 애니메이션 영상제작자입니다. 그는 세포의 움직임과 관측상의 데이터를 모티브로 하고 잇는데요. 자신만의 칼라와 규칙으로 추상적인 모형틀 애니메이션을 만들어냅니다. 이 작품은 동영상으로 되어 있는데 한참을 보고 있으면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가 이토록 아름다웠나하는 생각을 하며 푹 빠져드는 영상작품입니다. 페이잉 린의 작품 은 과학기술을 이용해 만다라를 제작합니다. 만다라는 불교에서 주로 쓰는 용어로, 부처와 보살을 통해 우주의 진리를 표현합니다. 작가는 배양접시 속에 다양한 미생물을 증식시켜 나타난 형상을 작품으로 만들었는데요. 미생물을 증식 시킬 때 작가의 뇌파를 연결시켰습니다. 그러니 이 배양된 미생물들은 작가의 정신세계가 방영된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2hall의 주제 : 디지털 생물학> Artficial Nature는 지하루와 그라함웨이트필드가 팀으로 작업했습니다. 작품 는 생태계를 인공적으로 만들고 진화시킵니다. 심플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의 수준이 아닌 상호 작용을 통해 성장하고, 태어나는 자연의 본질을 표현했습니다. VR을 통해 작품 속으로 들어가 그 작품을 체험할 수도 있습니다. 필립 비즐리의 작품 은 건축가, 엔지니어, 디자이너, 시인 등이 협업해 탄생했습니다. 이 팀은 인간의 생체에 반응하고 성장과 재생이 가능한 것을 건축에 도입하여 살아있는 건축물을 만들기를 원합니다. 이 작품들은 센서가 달려있어 손을 가까이하면 움직이기도 하고, 불이 켜지기도 하고, 향이 나기도 합니다. 차우람의 작품 는 기계에 생명을 불어넣어 기계생명체라는 이름을 부여했습니다. 기계부품과 금속재료를 사용해 제작했으나 마치 진짜로 숨을 쉬고 있다고 착각을 불러 일으킬 정도로 정교하게 만들었습니다. 주로 꽃이나 파중류를 제작했고 기계와 인간의 공생이라는 메시지를 전해줍니다. <3hall의 주제 : 불로장생의 꿈> 루이 필립 데메르의 작품 는 로봇 팔입니다. 관절을 이용하여 만들었는데, 마치 시각장애인이 손을 더듬어 사람을 인식하는 것 처험 사람을 만져서 인식합니다. 이 작품은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직접 체험할 수 있습니다. 애기 헤인즈의 작품 는 우리 신체 내에 존재하는 아름다움에 영감을 받아 작업했습니다. 작가는 아기 모형 조각에 인위적으로 설계된 것을 적용했습니다. 행위 예술가 스텔락은 인간의 신체가 기계와 결합할 때 가장 완벽하고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작품 은 인간의 신체는 쓸로 없다는 개념에서 출발합니다. 작가는 데이터를 프로그램하여 다양한 전자 장치와 의료 장비들을 사용해 자신의 신체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작품을 둘러싸고 있는 동영상들을 통해 작가의 행위예술도 관람 할 수 있습니다. <4hall / 5 hall의 주제 : 인류세의 인간들> "인류세는 1995년 노벨 화학상을 수상한 네덜란드의 화학자인 폴 크뤼천이 주장한 것으로 현재 충적세가 끝난 뒤의 새로운 지질시새를 뜻한다. 생태계가 파괴되고 급변하는 현재 인류 이후의 인간들은 지구와 인류의 지속적생존을 위해 생산과 소비를 조절하고 재생에너지를 활용하거가 환경 복원을 위한 신기술을 개발한다. 바이오 아트 역시 현시대의 산물이기에 거시적인 생태문제를 고민한다. 우리가 당면해 있는 유전자 제조합, 동물 실험, 생명 권력 등을 생명윤리 사상적인 딜레마를 다룬다." 미나 올다스의 은 탱양의 거대 쓰레기 지대를 소재로 삼았습니다. 식물들의 광합성과 산소 배출로 작품의 가운데 있는 물 속에 산소를 보내어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자급자족 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가운데 구 안에는 구피등 물고기가 살고 있습니다. 5hall은 대전시립미술관 1층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아트 오리엔테 오브제 작가의 작품과 푸른색 카네이션을 만든 BCL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 미술 관람으로 한 숨 돌리는 여유를 가져보세요.^--^ BIO 대전비엔날레 2018 (7.17~10.24) 관람시간 : 10 : 00 ~ 19 : 00 (관람시간 종료 1시간 전 입장 마감) 휴관일 : 둴요일 휴관(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휴관) 관람문의 : 042) 120 관람료 : 성인( 25세 ~ 54세) 7,000원 7세 이상 청소년, 대학생, 교사, 국군장병, 예술인패스 소지자 5,000원 무료 : 65세 이상 노인 6세 이하 어린이, 꿈나무사랑 카드 소지자, 대전광역시 명예시민증 소유자, 국가 유공자, 독립유공자, 5.18민주 유공자. 대전비엔날레 2018 ❍ 전시기간 : 2018. 7. 17. ~ 10. 24.(100일간) ❍ 장 소 : 대전시립미술관 1-5전시장 ❍ 작 가 : 11개국 16작가/ 수잔 앵커(미국), 페이잉린(대만), 헤더 듀이-해그보그(미국), 드류 베리(미국), 지하루 & 그라함 웨이크필드(한국/미국), 필립 비즐리(캐나다), 최우람(한국), 김형중(한국), 스텔락(호주), 에기 헤인즈(영국), 루이-필립 데메르(캐나다), 피냐 욜다스(터키), 길베르토 에스파자(멕시코), BCL(오스트리아/일본), 아트 오리엔테 오브제(프랑스) ❍ 기획의도 : 2018 대전비엔날레의 주제는 바이오이다. 바이오는 생명, 생물을 뜻하며 생명공학이나 건강관련 단어 앞에 붙는 접두어이다. 생명공학기술을 기반으로 예술적인 상상력이 결합된 바이오아트는 기존의 예술이 다루지 않았던 과학 분야의 대상을 중심으로 실험적인 작품을 제시한다. 예술의 오랜 재현의 역사에서 벗어나 예술가 스스로가 생명을 다루는 창조자의 위치로 바뀐 전복적인 예술이기도 하다. 하지만 바이오아트는 단순하게 생명기술을 제시하는데 그치지 않고 그와 관련된 미학적, 사회적 맥락에서 다양한 질문들을 던진다. 대전비엔날레 2018 ❍ 전시기간 : 2018. 7. 17. ~ 10. 23.(99일간) ❍ 장 소 : DMA 아트센터 ❍ 작 가 : 김순례, 이병찬, 이형구 ❍ 기획의도 : DMA아트센터 공간 특유의 젊고, 창의적인 전시를 통해 어린이들의 과학예술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자 한다. 다양한 생물학적 혼종에 대한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현대미술과 생태학적 실천의 확장적인 결합을 모색하고 교육프로그램과 연계하여 4차 산업혁명의 핵심과제인 어린이들의 창의력 개발은 물론 전시와 교육이 함께 이루어져 소통하는 미술문화를 정착한다. 동시대에 발생 가능한 새로운 예술적 특성으로 전시 전체를 하나의 패러다임으로 제시하고, 미술전시에 대한 창의적 시선을 도출한다. 대전비엔날레 2018 ❍ 전시기간 : 2018. 7. 24. ~ 10. 12.(81일간) ❍ 장 소 : 대전시립미술관 창작센터 / KAIST 비전관 기획전시실 ❍ 작 가 : 노상희, 두루필, 러봇랩/ RETRIEVER, 신승백·김용훈 ❍ 주최기관 : 대전시립미술관, KAIST한국과학기술원 ❍ 기획의도 : 아티스트프로젝트(ArtiST Project)는 ‘Art in Science & Technology’의 합성어로 예술가와 과학자의 창의성에 주목하는 영역 간 융합 프로그램이자 전시이다. 과학도시 대전에서만 경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예술 융복합 프로그램 참여자들이 새로운 창작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대전비엔날레 2018 ❍ 전시기간 : 2018. 7. 9. ~ 9. 30. ❍ 장 소 : 한국화학연구원 디딤돌 플라자 Space C# ❍ 작 가 : 김의식, TENT(김남표+윤두진), 이성원, 바이오Lab(송재광 박사, 홍상식, CREME(윤석원+신지연)) ❍ 기획의도 : 바이오 연구의 다양성과 발전에 따른 인간과 환경, 공동체에 관한 다양한 과학적, 철학적, 사회학적 의제를 도출시키며,예술을 매개로 과학적, 철학적, 예술적 사유에 대한 이해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 대전비엔날레 2018 ❍ 전시기간 : 2018. 9. 17. ~ 12. 28. ❍ 장 소 : 기초과학연구원 과학문화센터 전시관 ❍ 기획의도 : 4년간 실행되었던 아트 인 사이언스의 역사를 아우르는 전시를 기획하고 대전비엔날레의 주제 bio에 맞추어 생명과학 분야에 집중한다.
대전청년희망통장 워크숍 현장! 민선7기 최우선 정책 청년일자리
대전시는 청년들의 목돈마련 지원을 위해 청년희망통장 사업을 시행하고 있는데요. 이 사업은 저소득 근로 청년의 안정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이 매달 15만원씩 저축하면 대전시에서 같은 금액을 더해 3년 뒤 1,100만원 가량을 주는 사업입니다. 이번 청년희망통장 대상자는 소득, 재산 조사 등 서류심사와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최종으로 500명이 선발됐습니다. 2018 대전청년희망통장 참가자 워크숍이 7월 13일 오후 7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각 구별로 준비된 접수대에 가서 확인을 하고, 약정서를 받은 후 서명하고 제출하는 형식이었습니다. 행사장에는 청년희망통장 자료집과 리플릿, 통장 개설 안내문이 마련됐고요. 퇴근 후 참여하는 참가자를 위해 샌드위치와 음료 등 간식이 준비됐습니다. 이날 '대전!! 청년이라 행복한 도시'라는 책자를 나눠주었는데요. 책자 안에는 대전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청년 지원 정책과 청년공간 등 청년들과 관련된 자료들이 들어있었습니다. 대전시 행사나 관공서 곳곳에 비치되어 있을거 같으니 기회되시면 한번 보시는 것도 강추합니다. 워크숍 오프닝은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판기커피숍이라는 인디밴드의 공연으로 구며졌습니다. 전기장판송, 대동산일번지 등 유쾌한 곡을 들려주어 분위기를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워크숍은 허태정 대전시장과 청년희망통장 선정자 두분을 모시고 자유토론으로 진행됐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의 청년시절 이야기도 듣고, 청년들의 이야기와 의견을 듣는 형식으로 진행됐는데요. 핸드폰 어플을 통해 실시간으로 설문을 하고 퀴즈를 풀어보는 방식이었습니다. 무대 안의 토론자와 방청객들이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었어요. 행사 마지막은 허태정 대전시장과 함께하는 카드섹션 퍼포먼스로 마무리 했는데요. 카드 안의 말처럼 대전시 청년들이 희망을 키우는데 대전청년희망통장이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