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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9 posts허태정 대전시장, SNS시민기자와 행복한 대전을 논하다
8월 9일 모두들 퇴근한 시간인 오후 6시 30분. 대전시청 10충 하늘마당에서 '민선 7기 허태정 시장과 허심탄회 경청토크'가 열렸습니다. 6월13일 지방선거를 마치고 거창한 취임식도 없이 7월부터 출발한 민선 7기 허태정 대전시장은 매일 계속되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느라 한달이 훌쩍 지나서야 시민기자단과 한자리에 마주할 수 있었습니다. [허태정 시장과 허심탄회 경청토크]에 참가한 시민기자가 등록하고 있다. 대전이라는 같은 공간에서 시민기자를 하고 있지만, 각자 활동 반경이 다르고 개인적인 취재 활동을 하기 때문에 시민기자들이 한 자리에 모일 수 있는 기회는 쉽지 않습니다. 이번 기회에 대전광역시청 20층 하늘공원에 모여 서로 얼굴이라도 한번 보며 인사를 나누었는데요. 허태정 대전시장과 허심탄회 토크에 앞서 우리가 살고 있고 활동하는 대전에 대한 퀴즈를 풀며 즐거운 시간도 가졌습니다. [허태정 시장과 허심탄회 경청토크]를 시작하기에 앞서, 시정전략 책자를 보고 대전알기 퀴즈풀기에도 참여했다. 퀴즈는 모두 스무 문제 정도 됐는데, 땡기지 어플을 사용해 문제를 풀고 그 자리에서 즉시 순위를 가릴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대전에 대해 알고 있을까요? 매일 대전에서 오가며 생활하고 있지만 대전에 대해 많은걸 알기는 쉽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대전의 꽃은 백목련, 대전의 나무는 소나무, 대전의 새는 까치입니다. 그럼 날다람쥐는? 날다람쥐는 대전에 서식하는 귀중한 동물이긴 하지만 대전의 상징은 아니고 깃대종입니다. 대전의 다섯 개 구 중에서 가장 넓은 곳이 어딜까요? 두구두구두구두구~~~ 네, 정답은 유성구입니다. 대전에서 열리는 행사가 아닌 것, 대전의 관광 명소 12선에 들지 않는 것 등 문제를 풀었는데요. 머리에 쥐도 나며 은근히 재미있었지요! 항상 취재하고 포스팅하면서 정확한 정보전달을 위해 자료를 많이 찾아본 덕에 필자도 문제 전체를 맞췄답니다. 만세~~! 다만 입력 시간 간발의 차이로 2등을 했지요. 1등을 차지한 이어폰소년이 젊은 청년이라 더욱 흐믓했습니다~! 이어폰소년은 대전시 e-시정도우미로 활동하는 주승훈 군이라고 하네요. 허태정 시장이 대전알기 퀴즈대회 입상자에게 상품을 수여하고 있다. 민선 7기 허태정 시장이 시민에게 약속하는 것은 모두 우리 생활과 밀접한 내용입니다. 민선 7기 4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우리 대전 시민이 느끼는 삶의 질이 얼마나 상승될지 잘 기억해두며 끊임없이 시정에 요구하고 격려해야 하는 것이 시민의 권리이기 때문입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유성구청장을 8년간 하면서 청소년을 위한 구정으로 특히 주목을 받았는데요/ 이번 민선 7기에는 시장으로서 대전의 청소년 교육에 좀더 집중해 교육 전담 부서를 설치하고 무상 교육을 확충하는 등 대전시교육청과 함께 노력한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특별시 완성,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설립,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건설해 원도심 활성화의 견인차가 되게 하겠다는 전략도 있습니다. 특히 민선 7기는 시민주권시대로 강조하며 시민참여예산제, 숙의민주주의 도입, 시민공유공간 벌집 조성 등 시민이 예산을 직접 계획할 수 있는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히며, 시민이 직접 제안하는 시정발전 아이디어를 영상으로 시청했습니다. 이날의 하이라이트,! 시간입니다. 시민기자들이 미리 붙여놓은 질문지 외에도 현장에서 직접 손을 들고 질문했는데요. 대전시소셜미디어 기자로 활동하는 이광섭 기자는 질문할 내용을 미리 종이에 빼곡하게 준비해와서 마치 청문회를 하는 것 같은 날카로운 질문을 하기도 했습니다. 대전시소셜미디어 이광섭 기자가, 기자회견 하듯 허태정 시장에게 질문하고 있다. 이광섭 기자는 청년일자리 창출과 청년 활동 지원 그리고 2019대전방문의 해를 앞두고 대전의 문화정책을 어떻게 펼칠 것인지 물었습니다. 청년일자리나 대전문화정책은 현재는 'A는 B다'라고 정답을 내놓을 수는 없습니다만, 청년일자리과를 신설하고 그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합니다. 문화정책으로는 공무원이 서류로 정하는 정책이 아니라 문화 현장에서 활동하는 시민활동가의 목소리를 직접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했습니다. 2019대전방문의 해 행사는 이벤트성이 아니라, 대전의 역사가 품은 원도심의 근대건축물과 근대문화를 부각시켜 '대전은 문화도시'로 정의될 수 있도록 내실을 다지며 준비하겠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노인복지는 공공근로에 집중하기보다 내용을 다변화시켜서 사회복지와 관련된 방향에서 일자리를 마련하겠다고 했습니다. 퀴즈대회 1등상 수상자 주승훈 대전시 e-시정도우미는 노은동에 거주하는데, 집 주변에 있는 월드컵경기장이나 건너편에 있는 인라인 스케이트장의 활용, 그리고 대전 기반의 축구팀인 대전시티즌 팀을 어떻게 지원할 것인지 물었습니다. 월드컵 경기장과 주변의 활용은 누구나 느끼고 있는 아쉬운 점의 하나인데. 뭔가 졸속으로 만들어내지 않으려면 활성화에 대한 심도있는 고민이 선행돼야 할것입니다. 그래도 월드켭 경기장 주변의 무료 암벽코스는 이용자가 적지 않고, 건너편의 인라인경기장도 새단장하면서 2018년 하반기에 전국대회가 열린다고 합니다. 대전시티즌의 경우도 말만 시민구단이지 시민이 주도권을 갖진 못한 상황이기 때문에 좀더 방법을 고민해야 하는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다른 프로구단이 연간 150억~200억의예산을 지출하는데, 대전시티즌의 경우는 70억이라고 합니다. 돈을 많이 쓴다고 다되는 문제는 아니지만 프로구단이니만큼 비용 문제도 큰 문제 중의 하나일 것입니다. 2019년은 대전시(1949년)가 된지 70년, 대전직할시(1989년)로 승격된지 30년이 됩니다. 2019년이 대전방문의 해인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지요. 1989년은 또한 대전이 과학도시로 발전하는 견인차 역할을 한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가 대덕캠퍼스로 이전한 해로, 카이스트 대덕캠퍼스의 역사도 대전직할시 승격과 함께 합니다. 대전은 다른 광역시처럼 '늙은 도시'도 아니고 이제 겨우 시 단위가 된지 백년 남짓한 젊은 도시입니다. 민선 7기 허태정 대전시장의 말처럼 청소년 교육 지원 활성화로 활기를 키우고 청년들의 젊은 일자리 정책으로 날개를 달면 주변의 신도시로 빠져나가던 사람들도 다시 돌아올 것입니다. 이번 경청토크에서는 출산 지원 정책 이야기는 없었는데, 젊은 도시로 활기를 띠려면 아기 울음 소리가 자주 들리는 도시가 되어야 하지요. 아기를 낳으라고 한다고 낳는 것은 아니고 청년들이 살만한 환경, 주택 문제, 집값 문제, 청년 일자리 해결, 무상 교육으로 교육지원 등이 이뤄져 행복하게 살만한 세상이 되면, 아기 울음소리는 저절로 잦아지지 않을까요? 민선 7기 대전시장이 되자마자 대전에서 열린 코리아오픈국제 탁구대회에 북한팀이 참가하고, 한국과 단일팀으로 경기를 치룬 것은 시장에게나 대전시민 누구에게나 감개무량한 일입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의 정책 중에 통일을 대비한 남북협력이 포함된 것 또한 앞날을 계획하는 청사진 중 하나일 것입니다. 안으로는 어려운 시민의 생활과 환경을 보살피고 밖으로는 광역시로서 더 큰 밑그림을 그리며, 수준 높은 문화예술의 도시로 발돋움해야 대전에 관심을 갖고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아질 것입니다. 민선7기 젊은 허태정 대전시장과의 대화는,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그렇게 더 큰 미래를 그려보며 어려운 나라 환경에서도 희망을 볼 수 있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민선7기 허태정 시장과 허심탄회 경청토크를 마치고 단체사진으로 기념했다.
대전 새 야구장 베이스볼 드림파크! 스포츠콤플렉스로 2024년까지 조성
대전에 새 야구장 '베이스볼 드림파크'가 들어섭니다. 대전시는 9일 중구 부사동 한화생명이글스파크(한밭야구장)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을 위한 현장점검회의’를 가졌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많은 언론사 기자들이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대전시는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조성해 야구 상권을 중심으로 지역경제와 원도심을 활성화시킬 계획입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1964년 준공된 한화생명이글스파크는 전국에서 가장 노후하고 협소한 야구장으로 반드시 필요하다"며 "새 야구장을 건립할 때 보문산관광개발, 원도심 소상공인 상생주차장 건설과 연계해 원도심 활성화와 도시균형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대전시는 한밭운동장을 다른 곳으로 이전하고 그 자리에 2만여 석 규모의 베이스볼 드림파크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올해 야구장 조성을 위한 용역을 시작해 내년 정부타당성 조사를 완료한 후, 2024년까지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날 허태정 대전시장과 박용갑 중구청장, 김신영 한화이글스 대표이사, 김근종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등이 참여해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에는 예산과 시간이 많이 걸린다"며 "야구선수들과 팬들을 중심으로 야구장을 만들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기존 개방형 구장을 건설하는데 1,400억 원이 들고, 돔은 3천억 원으로 2배가 필요합니다. 지방단체로서는 부담스러운 게 사실”이라고 덧붙였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어떤 방식으로 건설할 때 가장 효과적이고,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될 수 잇는지를 충분히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 예산 지원에 관한 어느 기자의 질문에 김신영 한화이글스 대표이사는 "프로야구팀이 꼭 30% 지원한다는 법은 있는 것이 아니며, 광주구장이나 대구구장과 같이 모두 다르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날 정해교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이 한화생명이글스파크 브리핑실에서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어 대전시장 주재로 사업추진 시 쟁점사항과 베이스볼 드림파크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야구장 건립은 어떻게 건립되느냐에 따라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고, 상당한 예산이 소요되는 사업"이라며 "단순한 야구장이 아닌 문화 공연이 가능하고 시민이 모이는 시설들을 함께 만들어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14년에는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가, 2016년에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와 고척스카이돔이 새롭게 문을 열었습니다. 내년에는 창원NC의 새 구장이 문 을 엽니다. 부산 롯데의 홈구장은 2026년에 준공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요즈음 한밭야구장 관람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며 연간 60만 명의 야구팬들이 찾고있는데요. 올해는 한화이글스의 활약으로 13번이나 매진 되는 기록도 세웠습니다. 한밭야구장은 1964년 1월 개장해 현재까지 대전연고 프로야구팀의 홈구장으로 쓰이고 있는데요. 대전보다 오래된 구장을 홈구장으로 쓰는 프로야구팀은 없다고 하네요. 이번 베이스볼 드림파크 조성으로 문화, 예술, 공연, 쇼핑공간이 함께 어우러지는 멋진 스포츠콤플렉스가 탄생되기를 기대해봅니다.
무더운 여름 대전예술의전당 8월 공연과 함께 하세요~
대전예술의전당 8월 공연 프로그램 대전예술의전당은 7월 정기 무대점검을 마치고 8월 1일부터 하반기 공연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내셔널유스오케스트라, 콘서트홀 건립기원 특별연주, 대전국제음악제 등 굵직한 클래식 공연과 매년 무료로 야외에서 즐기는 빛깔있는 여름축제, 시민배우 38명이 함께 참여하는 , 대한민국 연극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등 연극,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인 전미숙 무용단의 등 풍성한 공연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공연은 다음과 같습니다.(공연문의 : 042-270-8333) 1. 정명훈의 브람스를 만나다 2. 대전국제음악제 3. 2018 빛깔있는 여름축제 4. 연극 5. 전미숙 무용단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합동지휘 마스터클라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합창문화 발전을 위해 대전문화재단과 공동으로 합창지휘 마스터 클라스를 진행합니다. 이번 마스터클라스는 8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전 예술의전당 청소년합창단 연습실에서 열립니다. 합창지휘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모든 강의는 무료입니다! 강의내용은 합창지휘의 기본 테크닉 뿐 아니라 실전에서 활용 가능한 다양한 지휘법으로 구성되는데요. 지휘자로서 가져야할 기본 덕목부터 박자형태에 따른 지휘법, 복합지휘, 분할지휘 등으로 체계적이고 구체적인 지휘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클래식부터 동요, 가곡 등 합창지휘자들이 주로 연주하는 20여곡을 선곡하여 전문적이고 실제적인 지도가 이루어지는데요. 합창지휘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연극 <파란나라>, 한국사회 축소판 교실이 무대 위로!
2017 공연베스트 7 – 월간한국연극 선정 2017 동아연극상 새개념연극상 수상 한국사회의 축소판을 그린 교실이 무대 위로! 2016년 미국 고등학교의 파시즘 실험인 ‘제3의 물결’을 모티브로 제작, 고교 교실을 확장해 한국 사회에 만연한 근본주의, 폭력, 혐오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연극을 소개합니다. 극단 신세계의 는 꼼꼼한 학교 현장 취재와 일반 학생들과의 협업 워크숍 및 토론 방식을 거쳐 제작한 공연입니다. 경쟁시스템에 매몰된 한국사회를 반영한 축소판을 극의 무대가 되는 교실 안에서 보여줍니다. 초연 당시 일반 고등학교 교실에서 벌어지는 집단주의를 거칠게 그렸데요. 재공연에서는 그에 더해 근본주의와 타자에 대한 폭력과 혐오문제에 방점을 극을 진행합니다. 사회적 존재로서 집단과 개인 사이의 불안이라는 주제로 확장된 내용을 그린 작품입니다. 연출가 김수정의 예리한 문제의식을 엿볼 수 있는데요. 도발적인 무대 연출에 공모를 통한 시민배우 출연으로 더욱 현실감 있는 무대로 꾸몄습니다. 관객에게 극대화된 간접체험을 선사 할 연극 에 많은 관심 바랍니다. 연극계를 뜨겁게 달구고 2017년 재공연까지 거듭 호평을 받은 극단 신세계의 는 8월 10일과 11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과 시민기자단의 허심탄회 경청토크!
폭염을 씻어 줄 반가운 빗님이 내리던 8월 9일. 대전시와 산하기관, 자치구 기자단 등 대전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기자단이 ‘2018 대전시소셜미디어포럼’이 열린 대전시청 20층 하늘마당에 모였습니다. 대전시소셜미디어포럼은 시민기자단 퀴즈대회를 시작으로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의 민선7기 시정 설명, '민선7기, 대전의 미래와 행복을 논하라'를 주제로 허심탄회 경청토크로 진행습니다. 시민기자단 퀴즈대회는 대전관광명소와 주요 시정을 한눈에 돌아보는 문제로 구성됐는데요. 대전에 대해 모르던 부분들을 퀴즈를 통해 즐겁게 알아가는 시간이었는데요. 시민기자단 이름이 부끄럽지 않게 대전 전반에 걸쳐 이해도가 높았답니다. 이어서 시민이 참여하고 시민이 주인인 정부로 시민주권 시대를 선언한 허태정 대전시장이 4년동안 펼쳐질 민선7기 시정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대전의 새 야구장 '베이스볼 드림파크',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등 주요 시정을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 야구장 신축으로 야구팬들에 대한 질 좋은 서비스와 연중 다양한 문화예술의 장이 펼쳐지는 멀티콤플렉스로 원도심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베이스볼 드림파크 구성 - 대전어린이재활병원 유치를 통해 장애 아동의 재활치료 제공 - 대전의 여러 문제 중 새로운 동력 발굴을 통한 지역의 경제 활성화 - 도시기반 확충과 새로운 일자리위한 산업단지 조성 - 지역간 소득과 삶의 격차 완화와 해소의 중요성 - 원도심 활성화 몰두, 아이들 교육 문제 - 시민참여예산, 월평공원공론화위원회 구성과 시민참여단을 통한 시민 민주주의 도입 - 다양한 시민주체가 참여가능 한 지역별 공유공간 100개 - 과학기술의 메카로 남북교류협력사업 참여를 통한 통일시대 준비 등 시간관계 상 10대 핵심 공약 중 몇 개의 주요한 공약에 대한 이야기와 시민 제안 아이디어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시민제안, 허태정 시장에게 바란다.‘ 영상 내용 - 대전순환자전거도로 완성되었으면 - 중촌시민근린공원의 족구장 시설 보완해 주민들이 찾는 공간으로 - 공동산후조리 보조금 제도 도입으로 출산과 양육 지원 - 다문화 가정 청소년의 진로, 취업 등을 지원하기 위한 다문화가정 청소년 상담센터 운영 - 낙후된 지역의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재생 정책 -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한 수준 높은 평생학습교육 - 대전을 대표하는 학생문화축제가 청년행사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 - 미세먼지없는 깨끗한 대전을 위한 대중교통 정책 -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대전 - 매연 청소 차량 교체로 상쾌한 아침 운동 할 수 있도록 보문산 환경 조성 영상 시청 후 사회자가 시민 제안 아이디어에 대한 시장의 해결 의지에 대해 질문했는데요. 허태정 대전시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 등 시민의 적극적 참여를 통해 지역의 문제를 해결하도록 지방자치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답했습니다. 허태정과 허심탄회 경청토크 '민선7기, 대전의 미래와 행복을 논하라' 접수시 참여자들이 작성한 질문은 다양했어요. "'2019년 대전방문의 해'를 위해 준비 중인 프로그램이나 행사가 궁금합니다." "제한된 일자리에서 다변화를 통한 노인 일자리 확립 기회를 마련해주세요." 2019년은 대전 방문의 해이자 대전시 출범 70주년, 광역시 승격 30주년이 되는해라 시민기자단들의 관심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이날 근대 문화유산 등 대전의 역사성과 문화적 자부심을 만들어 내는 대전을 발견하고 발굴하는 해로 만들자는 의견도 나왔습니다. 대전시는 이벤트 행사가 아닌 품격있는 문화가 있는 도시대전을 알리는 한 해가 되도록 준비해 나갈거라고 합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에게 질문하는 대전시 e-시정도우미 주승훈 허태전 대전시장은 이날 시민기자단과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눴는데요. 시민기자단의 질문에 하나하나 답변해줬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대전월드컵경기장 인라인롤러장과 대전시티즌 지원 계획 등 월드컵경기장 활성화 방안에 관한 질문에는 상황과 환경에 맞는 고민을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청소년 교육과 관련해서는 청소년이 대전 시민으로서 교육에 관한 권리를 보장 받을 수 있도록 전담부서인 청소년교육과를 신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마을 등 사회 곳곳에서 일어나는 학교 외 교육프로그램을 제시하고 풀어나가는데 있어 청소년 전담부서의 필요성과 대전시 교육의 방향과 가치, 시교육청의 가치가 일맥상통하도록 교육청과 협의해 나갈 계획이라고 합니다. 청소년 교육과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마을에서 청소년교육공동체 활동을 하고 있는 저에게는 특히나 반가운 소식이었답니다. 2018 대전시소셜미디어포럼은 민선7기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커지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는데요. 앞으로 시민이 우선시 되는 시정을 기대해봅니다.


